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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0-12-28 10:43 조회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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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동훈 기자]
케인과 손흥민. /AFPBBNews=뉴스1
케인과 손흥민. /AFPBBNews=뉴스1

토트넘 핫스퍼 손흥민(28)이 영혼의 듀오인 동료 해리 케인(27)을 극찬했다.

영국 '이브닝스탠다드'가 27일(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손흥민은 "케인은 월드 베스트 스트라이커"라 높이 평가했다. 사실 케인은 이미 영국 국가대표를 이끄는 자타공인 세계 최고 레벨이다. 영국 언론이 손흥민에게 케인 평가를 부탁한 점이 오히려 눈길을 끈다.

이브닝스탠다드에 의하면 영국 최대 방송사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에게 "현 시점에서 케인이 세계 최고의 공격수라고 볼 수 있느냐"고 질문했다. 영국 미디어가 손흥민의 위상을 상당히 인정하고 있음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올 시즌 토트넘 공격을 이끄는 손흥민과 케인은 합작 골이 벌써 12득점이다. 프리미어리그 역대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신기록도 가능하다. 1994~1995시즌 블랙번의 앨런 시어러와 크리스 서튼의 13골이 역대 1위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무려 24경기나 남아 기록 경신이 유력하다.

특히 손흥민은 11골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경쟁 중이다. 13골의 모하메드 살라(리버풀)를 맹추격하고 있다. 도움 1위 케인(10개)이 멋진 패스를 수차례 연결했다.

손흥민은 스카이스포츠의 물음에 기꺼이 칭찬으로 화답했다. 손흥민은 "나는 당연히 '그렇다'고 답하겠다. 케인은 정말 꾸준히 놀랍다. 큰 부상을 이겨내고 온 후에도 후유증이 전혀 없다. 세계 최고의 공격수다"라 엄지를 세웠다.

손흥민은 이어서 "올해 우리의 궁합도 정말 환상적이다. 케인은 정말 1초 안에 마법을 부린다. 케인과 함께 뛸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 덧붙였다.파워볼사이트기사 이미지확대 사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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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이 영혼을 찾기 위한 분신사바를 시도했다.

12월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 6회(극본 박계옥 최아일/연출 윤성식 장양호)에서 김소용(신혜선 분)은 장봉환(최진혁 분)으로 돌아가기 위해 갖은 수를 냈다.

조선시대 중전 김소용의 몸에 갇힌 장봉환은 원래 제 몸으로 돌아가기 위해 처음 몸이 바뀌었을 때처럼 호수 물에 빠졌지만 실패했다. 이어 장봉환은 김소용의 영혼이 제 몸을 차지했으리라 여겨 그 영혼을 불러오기 위한 분신사바를 시도했다.

장봉환이 중전 김소용의 몸으로 김소용의 영혼을 찾기 위해 “분신사바 오셨습니까? 우리 몸도 공유하는 사이에 허심탄회하게 대화 좀 해봅시다”라며 분신사바를 하자 홍연(채서은 분)은 “또 혼잣말이시네요”라며 혀를 찼다. 김소용은 “셀프로 하는 굿이랄까. 자신과의 대화랄까”라고 둘러댔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에는 장봉환의 몸이 병원에 누워있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김소용의 몸이 갑자기 실신하며 장봉환의 영혼이 제 몸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았다. (사진=tvN ‘철인왕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파워볼실시간 [헤럴드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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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뉴스24팀] 당국 "영국발 입국자에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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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허경환이 윤형빈에 대한 실망감을 내비쳤다.

12월 27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 31회에서는 개그맨 허경환이 손님으로 등장, 윤형빈에 통쾌한 일침을 날려 눈길을 끌었다.

이날 허경환은 등장하자마자 자신의 유행어를 보여주더니 "유행어만 있지 개그는 모른다"고 장난을 거는 윤형빈에게 "죄송한데 누구시죠?"라며 싸늘한 반응을 보여줬다. 그러면서 허경환은 "저는 늘 윤형빈 선배를 보면서 더 스타가 될 수 있는데, 착해서 덜 뜬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1호가'를 보며 실망을 너무 많이 했다"고 밝혔다.

이에 옆에 있던 장도연은 "왜냐하면 다 같이 개콘을 하던 시절 당시 정경미 씨가 허경환 씨를 유독 예뻐했다. 허경환이 저쪽에서 연습을 하고 있으면 '어우 잘생겼다' 하면서"라며 허경환과 정경미가 나름 인연이 있음을 전했다. 당사자인 정경미 역시 "개콘 연습실이 칙칙하잖나. 경환이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쾌적한 느낌"이라고 동의했다.

이후 허경환은 "경미 선배를 그렇게 할 거면 왜 결혼했냐. 나는 잘할 줄 알고 보내‥"까지 말하다가 "준 건 아니지만"이라고 서둘러 정정했으나, 이미 들은 윤형빈은 "보냈다고? 뭘 보내?"라며 잔뜩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경미는 "너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다 멋있구나"라며 극과극 행복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마침내 경기장으로 돌아온다.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준비를 마쳤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8일(한국시간) "토마스 투헬 감독이 PSG를 즉시 떠나기로 합의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새로운 PSG 감독으로 계약서에 사인까지 마쳤다"고 보도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지난 2019년 11월 성적 부진을 이유로 토트넘을 떠나 현재 1년 넘게 새 팀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토트넘에서 2014년부터 5년간 머물며 팀을 비약적으로 발전시켰고 지난 2018-19시즌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을 이뤄냈다. 하지만 결승전에서 리버풀에 0-2로 패하며 우승에 실패했고 바로 다음 시즌 선수단 동기부여와 팀 하락세를 막는데 실패하며 결국 팀을 떠나게 됐다.

투헬 감독 역시 지난 시즌 2018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떠나 PSG 지휘봉을 잡으며 주목을 받았다. PSG를 이끌고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도전했고 지난 시즌 결승행에 성공하면서 구단의 새 역사를 썼다. 하지만 결승 상대는 바이에른 뮌헨이었고 0-1로 패하며 우승에 실패했다. 이번 시즌 PSG는 네이마르, 음바페, 이카르디 등 주축 자원들의 잦은 부상으로 팀 성적이 떨어졌고 현재 프랑스 리그1 3위에 위치해있다. 챔피언스리그 16강에는 진출했지만 지난 이스탄불 바샥셰히르전에서 레오나르도 아라우주 단장과 투헬 감독의 불화설이 터지면서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다.

투헬 감독의 경질 위약금이 포체티노 감독 부임 시점을 결정하는 키였다. PSG는 투헬의 위약금으로 600만 유로(약 80억 원)를 지불하기로 결정했고 이에 투헬 감독도 즉시 PSG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포체티노 감독은 이미 서류 절차까지 마무리한 상태로 공식 발표만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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