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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1-05 12:55 조회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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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장필구]톱스타뉴스의 [어제픽] 코너는 하루 전 방송 중 화제성, 유익성, 재미, 의미 등을 따져 눈 여겨 볼만 한 대목을 짚어보는 기사 콘텐츠입니다.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비정기적으로 업로드하는 연재 기사이며, 월요일에는 토요일을 포함한 주말 이틀 동안의 하이라이트까지 다룹니다. <편집자 주>

지난 4일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남편이 24시간 자신을 의심한다는 아내, 25년 만에 나타난 어머니를 만날지 고민이 된다는 남성, 남편이 가출한 마당에 갑상선암 의심 판정을 받은 네 아이의 엄마인 24세 여성 그리고 일련의 사건으로 톱스타 자리에서 멀어진 김현중 등이 고민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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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김현중. 그의 등장에 이수근과 서장훈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수근이 나이를 묻자, 김현중은 현재 36세가 됐음을 밝혔다. 19세부터 활동을 해 왔기에 아직 30대 중반이다.

김현중은 “그 사건(?) 이후로 위축된 나, 다시 밝게 살 수 있을까요?”라는 고민을 꺼냈다. 이에 이수근과 서장훈은 조심스럽게 접근했다. 불미스러운 일로 한때 방송계를 떠나있었던 이수근은 자신의 경험에 비춰 “(대중은) 잠시 잊었던 거지. 용서한 게 아냐”라고 재차 강조하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서장훈은 “네가 다시 나왔잖아? 네 과거가 또 부각될 거야”라면서도, 대중은 현명하기 때문에 억울한 부분이 있다면 알아줄 것이고, 진정성을 가지고 천천히 기다리라고 조언해 김현중을 납득시켰다.

김현중은 상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무엇이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상처는 완치가 없다고 하셨지 않은가”라며 “완치를 원했던 제 생각이 부끄러웠다”고 답했다. 또 책임을 언급하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본방은 월요일 저녁 8시 30분FX시티
담원 게이밍 ‘쇼메이커’ 허수가 ‘2020 LoL KeSPA컵’ 결승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담원은 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0 KeSPA컵 결승전에서 농심 레드포스를 세트스코어 3대 0으로 완파,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담원은 ‘2020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시즌과 ‘2020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 이은 3연속 참가 대회 우승에 성공했다.

이날 허수는 1세트 조이, 2세트, 신드라, 3세트 요네를 플레이해 팀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 농심의 신인 미드라이너 ‘베이’ 박준병(오리아나, 럼블, 조이, 이상 세트순)을 상대로 라인전 우위를 점한 허수는 활발하게 정글 싸움에 개입, 농심의 정글과 바텀 듀오 성장을 저지했다.

그중 압권은 신드라를 고른 2세트였다. 허수는 드래곤 전투에서 정교한 ‘적군와해(E)’ 사용으로 농심을 강제 퇴각시켰다. 담원은 이때 허수의 활약으로 드래곤 스택을 누적, 전세 역전에 성공했다.

허수는 온라인으로 진행된 수상 소감 인터뷰에서 “제가 (MVP상을) 받아서 놀랐다. 저는 ‘캐니언’ 김건부가 MVP가 될 줄 알았다”며 팀 동료에게 공을 돌렸다. 아울러 “저는 항상 (라인을) 먼저 푸시하고 상대 정글을 괴롭히는 쪽을 지향한다. 평소대로 플레이했는데 잘 풀렸다”고 이날 자신의 플레이를 총평했다.파워볼사이트
채림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채림이 아들과 동심 속 데이트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채림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린 숨바꼭질하고 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숨을 곳이 없어 보이지만 찾으면! 기를 쓰고 찾아보니 나타나더라고요"라며 "그곳을 발견하려면 일단 움직여야 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채림은 얼굴을 두 손으로 가린 채 아들과 함께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그는 아들의 손을 잡고 공원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채림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 6년만인 최근 이혼 소식을 전했다.파워볼황 의원 등 6명 지난달 26일 같은 룸서 식사
황운하 더불어민주당(대전 중구) 의원을 포함한 6명이 지난 연말 테이블이 2개인 대전의 한 음식점 룸에서 저녁 식사를 하는 과정에서 출입자 명부에 이름이 제대로 기록되지 않는 등 방역 관리에 허점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의원. 뉴스1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의원. 뉴스1


출입자 명부에 황 의원 등 제외 2명만 기록
4일 대전시와 대전 중구 등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대전 중구의 한 음식점 룸에서 황 의원과 염홍철 전 대전시장, 60대 지역 택시업계 인사, 염 전 시장 측 인사 등 총 6명이 반주를 곁들인 저녁 식사를 했다. 이 자리에서 염 전 시장과 지역 택시업계 인사 등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 치료중이다. 황 의원과 옆 테이블에 있던 3명 등 총 4명은 음성 판정을 받고 2주 동안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앞서 정부는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으로 지난달 24일부터 전국 식당에서 5인 이상 예약, 5인 이상 동반 입장을 금지했다. 황 의원 등이 같은 방에서 식사한 사람이 6명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방역 수칙 위반 논란이 일었다.

논란이 불거진 후 방역당국의 현장 조사 결과 이날 식사가 이뤄진 식당에서는 방역상 허점도 드러났다. 식사한 사람의 인적사항을 개인별로 적어야 할 원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는 게 방역당국의 설명이다. 대전 중구는 “음식점 출입자 명부에는 출입자 6명 전원의 이름은 없고 대표자 1명이 인적사항을 적은 다음 ‘000외 2명’식으로 기록했다”고 했다. 결국 황 의원과 염 전 시장은 명부를 작성하지 않았다고 대전 중구는 설명했다.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의원 등 6명이 저녁 식사를 한 대전 중구 음식점 룸. [사진 대전 중구]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의원 등 6명이 저녁 식사를 한 대전 중구 음식점 룸. [사진 대전 중구]
이에 대해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음식점 등에 비치된 출입자 명부는 개인별로 인적사항을 기록하는 게 원칙”이라고 했다. 대전 중구는 “출입자 명부 작성 방식이 일정하지 않아 업소별로 혼선이 빚어지는 것 같다”며 “조만간 이에 대한 새로운 지침을 만들어 중구 지역 외식업 지부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특별방역강화조치 일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특별방역강화조치 일부


테이블당 12만9000원·9만9000원짜리 주문

아울러 대전 중구는 현장 조사 결과에 관해서도 설명했다. 중구 측은 황 의원 등 6명의 음식점 이용시간과 관련해 “이날 오후 5시 40분쯤 황운하 의원 팀이 왔고, 오후 6시쯤 또 다른 팀이 입장한 데 이어 6시20분쯤 황 의원의 옆 테이블 손님들이 들어왔다”라고 말했다. 이날 황 의원 등 6명이 2개 테이블에서 주문한 음식은 각각 12만9000원짜리와 9만9000원짜리였다는 게 중구 측의 설명이다.

하지만 이날 식당 측이 먼저 도착한 2번째 팀 대신 3번째 팀을 황 의원과 같은 방에 배치한 것 등을 놓고는 의문이 일고 있다. 시민 김모(55)씨는 "현직 국회의원과 전 시장 등 지역 유력 인사들이 식당을 찾았는데 굳이 같은 방에 일행이 아닌 손님을 앉혔다는 건 납득하기 어렵다"라고 말했다.

5인 이상 회식을 금지한 중대본 조치

5인 이상 회식을 금지한 중대본 조치
이에 대해 황 의원은 지난 2일 중앙일보에 문자를 보내 “3인 식사가 맞고 그렇게 알고 자리에 참석했다. 우연히 옆 테이블에 3인이 앉아서 결과적으로 하나의 룸에 일시적으로 최대 6인이 앉게 되었지만, 의도치 않았던 우연이었고, 그 자리에 있던 분들을 알지도 못한다. 이런 경우 방역수칙 위반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음식점 폐쇄회로TV(CCTV)를 확인하지 않고 음식점 주인 진술 등으로만 황 의원 등의 식사 당시 상황을 설명한 점도 논란이다. 대전 중구 관계자는 “CCTV가 음식점 방에는 없고 현관에만 있어서 확인하지 않았다”고 했다. 이 음식점 출입구에는 ‘CCTV 녹화 중’이라는 안내 문구가 적혀있다.

한편 이날 황 의원과 같은 룸에서 식사한 나머지 3명이 누구인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염 전 시장과 아는 사이인 대전시 산하 기관 관계자 등 참석했다는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전시 등은 이날 모임의 나머지 참석자가 누구였는지 함구하고 있어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의 개인정보는 비공개로 하고 있다”며 “대전시 산하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는지도 말하기 곤란하다”고 밝혔다.기사 이미지
[인터풋볼]신동훈기자= 토트넘의 손흥민(28), 해리 케인(27)의 합작골 기록이 EPL 역사에서 불멸의 기록으로 남을 수 있을까?

손흥민과 케인은 토트넘 공격을 이끄는 최고의 공격 듀오다. 손흥민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서 12골 5도움을 올렸고 케인은 10골 11도움을 기록했다. 두 선수가 기록한 득점은 총 22득점으로 토트넘 전체 팀 득점의 76%가 된다. 이처럼 두 선수는 토트넘에서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두 선수의 호흡도 압도적이다. 올 시즌 손흥민이 기록한 12골 중 9골은 케인의 발 끝에서 나왔다. 반대로 케인이 넣은 10골 중 4골은 손흥민이 도움을 올려 넣은 것이다. 손흥민은 이에 대해 "케인과 나는 6년동안 호흡을 맞추며 서로에 대해 더 잘 알아가기 시작했다. 케인은 마치 텔레파시가 통한 것처럼 나에게 패스를 준다. 내가 어디에 있는지 아는 것 같다"고 말했다.

손흥민과 케인은 올 시즌 16경기서 13골을 합작해 1994-95시즌 블랙번 시절 크리스 서튼과 앨런 시어러가 세웠던 EPL 단일 시즌 최다 합작골과 타이 기록을 세웠다. 앞으로 남은 경기가 22경기인 것을 감안하면 손흥민, 케인이 1위로 올라설 가능성이 매우 높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이러한 기세가 계속된다면 손흥민, 케인의 합작골 기록은 누구도 깨지 못할 것이다"고 말했다.

기록의 당사자 앨런 시어러는 'BBC'의 축구프로그램 MOTD에 출연해 "손흥민, 케인이 자신의 기록과 타이를 이룬 것에 전혀 위협을 받는다고 느끼지 않는다. 그들이 나와 서튼의 기록을 반드시 깼으면 좋겠다. 손흥민과 케인은 개개인의 활약에 더해 환상적인 호흡을 보이고 있다. 경이로운 수준이다"고 말했다.

한편 손흥민, 케인은 EPL 통산 합작골 1위 달성에도 가까워지고 있다. 손흥민, 케인 듀오는 EPL 통산 33골을 합작해 디디에 드록바와 프랭크 램파드가 기록한 EPL 최다 합작골(36골)에 3골밖에 남지 않았다. 손흥민과 케인이 앞으로 더 얼마나 많은 기록을 깰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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