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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6-07 16:42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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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상훈 인턴기자] 2020/21시즌 선발로 나선 경기는 단 5경기지만 안드레이스 페레이라는 다음 시즌에도 라치오에서 활약하고 싶어하는 듯 보인다.

더 선은 7일(이하 한국시각) 2020/21시즌 라치오로 임대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가 라치오와 다음시즌도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더 선은 이탈리아 축구 전문 사이트 투토메르카토웹과 안드레이스 페레이라의 인터뷰를 인용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페레이라는 "나는 프리미어리그에 어울리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를 상상해 봐라. 영국은 육체적이다. 하지만 나를 보면 알겠지만 나는 몸싸움과 거리가 멀다"라고 말했다. 178cm에 71kg인 자기 자신이 몸싸움에는 상대적으로 자신 없다고 밝힌 것이다.

"미래? 개인적으로 라치오에 더 머물고 싶다. 다음 시즌도 라치오를 위해 뛰고 싶다. 하지만 이건 맨유의 선택에 달려있다. 맨유의 계획에 내가 포함돼 있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더 선은 페레이라가 2020/21시즌 라치오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페레이라는 2020/21시즌 총 33경기에 나와 1골을 기록했다. 페레이라가 출전시간을 원해서 임대간 점을 생각하면 겉으로 보면 그의 임대가 성공적이었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출전시간이 많았던 것도 아니라고 지적했다. 파워볼엔트리

총 33경기 중에 선발 출전 경기는 단 5경기다.(리그 3경기, 컵 2경기) 나머지 28경기는 다 교체자원으로 경기에 투입됐다.(리그 23경기, 챔스 5경기)

맨유와 페레이라의 계약은 2023년 6월까지인 것으로 전해진다.

sports@xports.com / 사진= Giampiero Sposito/ 연합뉴스

저작권자 ⓒ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오전 9시 당원 모바일투표 시작..11일 당대표 등 선출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 본선에 진출한 나경원, 이준석, 조경태, 주호영, 홍문표(왼쪽부터)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 본선에 진출한 나경원, 이준석, 조경태, 주호영, 홍문표(왼쪽부터)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서울=뉴스1) 유새슬 기자 = 국민의힘 차기 당 지도부를 선출하기 위한 모바일 투표가 7일 오전 9시 시작됐다. 이번 전당대회에 많은 관심이 쏠려있다는 것을 방증하듯 투표율은 빠른 속도로 오르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날부터 이틀동안 대의원과 책임당원·일반당원으로 구성된 32만8000여명의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모바일 투표를 진행한다.

국민의힘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투표 개시 2시간 만인 11시 기준 투표율은 14.28%였다. 선관위 관계자는 "선관위원들도 (높은 투표율에) 고무돼 있다. 이번 전당대회에 참 많은 관심이 쏠려있는 게 맞는 것 같다"라고 했다.

당 일각에서는 당원 투표율이 역대 최고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선관위는 선거인단에게 최근 연일 투표 독려 문자를 보내고 있다.

선관위 부위원장인 윤재옥 의원은 이날 오전 선관위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우리 당 전당대회가 축제 분위기 속에서 공정하고 원만하게 투표가 잘 이뤄지도록, 오늘부터 조금 더 긴장해서 상황을 관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 비공개 회의에서 황우여 선거관리위원장과 정양석 준비위원장이 나란히 입장하고 있다. 2021.6.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 비공개 회의에서 황우여 선거관리위원장과 정양석 준비위원장이 나란히 입장하고 있다. 2021.6.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당 대표와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은 문자와 SNS, 방송 등 각자의 방법을 통해 막판 선거운동에 열을 올렸다.

주호영 당 대표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당원동지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드린다"라며 "경험이 없는 후보, 분란을 일으킬 불안한 후보, 실패만 반복한 후보로는 안된다. 맡겨 달라. 내년 대선 승리는 제가 반드시 해내겠다"라고 강조했다.

나경원 후보는 이날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선거는 선거 경험이 있는 사람, 잘 싸울 줄 아는 사람이 해야 한다"라며 "굴하지 않고 숨지 않았던, 당당히 맞섰던 제가 궂은 일을 맡아서 이길 수 있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준석 후보도 같은 프로그램에서 당원들에게 "제 이야기를 하고 싶어했고 제 논리대로 이야기하고 싶어했고, 누군가를 맹목적으로 옹호하거나 누군가를 감싸는 모습으로 비치지 않기를 바랐다"라며 "그런 모습이 만약 맞았다고 생각하신다면 이번에 좋은 지지를 해주시면 앞으로는 자주 못 뵐 수는 있겠지만 대한민국을 위해서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대부분의 당 대표 후보들과 최고위원 후보들은 당원들에게 지난 주말부터 이날 오전까지 집중적으로 지지 호소 문자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른 오전부터 밤 늦게까지 시간도 다양했다. 일부 후보들은 문자를 하루에도 2~3통씩 보내기도 했다.파워볼실시간

오는 8일까지 모바일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당원 선거인단은 오는 9~10일 ARS 투표를 할 수 있다. 국민 여론조사도 9~10일 이틀동안 진행되며 11일 전당대회에서 당원투표 70%와 여론조사 30% 비율로 반영해 최종 당선자를 발표한다.

yoos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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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김한진PD, 조정식 아나운서가 '쇼!터뷰' 1주년 기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사진=SBS
제시, 김한진PD, 조정식 아나운서가 '쇼!터뷰' 1주년 기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사진=SBS
[서울경제]
가수 제시의 '제시의 쇼!터뷰'가 1주년을 맞았다. 시원시원한 입담과 자유분방한 매력으로 초반부터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던 '제시의 쇼!터뷰'는 더 새롭고, 더 글로벌한 인터뷰를 통해 입지를 굳힐 계획이다.

7일 오후 SBS 모비딕 '제시의 쇼!터뷰'(이하 ‘쇼터뷰’) 1주년 기자간담회가 생중계됐다. 김한진 PD와 MC 제시, 조정식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쇼터뷰는 2020년 6월 첫 업로드 이후 2021년 현재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했다. 초기에는 지금의 성과를 예상할 수 없었다. 제시는 “1주년을 맞이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었다. 길어도 3~4개월 갈 거라고 생각했다”며 “초반에는 어떻게 프로그램을 이끌어갈지, 길을 어떻게 찾아야하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냥 ‘나를 내버려 두기’로 했다. 그런데 점점 프로그램이 잘 되더라”고 말했다.

김한진 PD는 “처음 이 프로그램을 만들 때는 ‘제시가 정말 MC를 잘 해낼 수 있을까’를 주안점으로 잡았다. 그런데 제시가 너무 잘 해냈고, 그런 점이 바로 쇼터뷰의 매력”이라며 “정통 토크쇼는 아니지만 사람들을 궁금하게 만들고, 제시만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로 감동을 주기도 한다. 몇 년 더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프로그램이 사랑받을 수 있던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제시였다. 그는 “그냥 나답게 하려했다. 훌륭한 MC들이 정말 많지만, 나답게하는 것은 아무도 못 할 거라고 생각했다. 대본이 있어도 잘 안 읽고, 인터뷰이가 안 좋아할 것을 잘 파악한다”고 설명했다. 김 PD는 “제시 그 자체가 프로그램의 매력이다. 제시가 MC가 되어서 인터뷰를 진행한다는 것 자체가 역설적이고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며 “제시가 인터뷰이를 알아가는 과정이 녹아 들어있다. 그런 면에서는 소통이 잘 되는 프로그램”이라고 덧붙였다.

제시, 조정식 아나운서 /사진=SBS

제시, 조정식 아나운서 /사진=SBS
조정식 아나운서와 제시의 케미 역시 사랑 받는 이유 중 하나다. 조정식은 “제시를 처음 만났을 때, 문 밖에서 제시를 보고 로비로 도망갔었다. 무대 위 모습 때문에 제시가 무섭지 않을까 걱정했었다”고 첫 만남을 떠올렸다. 이어 “녹화 후 여러 번 만나면서, 어떤 게스트가 와도 제시와 케미가 잘 맞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쇼터뷰 출연을 고민하고 있는 스타분들은 일단 나오면 제시가 다 알아서 해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년간 났던 게스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게스트에 대해 제시는 “다 기억에 남지만 지금 생각나는 사람은 유튜버 말왕이다. 우리 프로그램이 잘 되기 전이었고 말왕도 우리 프로그램을 잘 몰랐는데, 말왕이 출연한 영상 조회수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방탄소년단(BTS), 블랙핑크(BLACK PINK), 에이티즈(ATEEZ)도 꼭 데려오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쇼터뷰는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는 한편, 제시를 다방면에서 한 층 더 성숙하게 만드는 계기가 됐기도 했다. 그는 “한국어도 많이 늘었지만, 무엇보다 상대방을 편하게 이끌어가는 법을 배운 것 같다. 그 과정에서 ‘어? 내가 이런 면이 있네?’라는 것도 깨달았다”며 “사람들이 나에게 해피바이러스가 있다고 하는데, (프로그램을 하면서) 내가 이렇게까지 사람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계속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 1년 동안 많이 바뀌었다. 배려심, 희생정신이 생겼다. 무엇보다 이제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졌다”고 하자 조정식은 "제시가 남자 게스트와 전화번호 교환하는 걸 한 번도 못 봣다. 뒤도 안 돌아보고 가던데 앞으로는 전화번호 교환을 하도록 나서보겠다"고 말해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제시는 여러 방송에서 힘들었던 과거와 이를 극복한 일화들이 공개되며 ‘여성들의 롤모델’로 불리기도 한다. 그는 “누구나 인생은 다 힘들다. 무언가를 이겨내는 것은 없지만, (힘들 때마다) 내가 해왔던 길을 생각하면서 ‘지금까지 이걸 버텼는데 이거 하나 못 버티겠냐?’라는 마인드”라며 “나도 무너지고 짜증내고, 내 자신을 안 믿을 때가 있지만, 긍정적인 마인드가 중요한 것 같다. 힘들 땐 힘을 빼면 된다”고 조언했다.

제시, 조정식 아나운서 /사진=SBS

제시, 조정식 아나운서 /사진=SBS
성공적인 1년을 달성한 만큼,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서도 기대가 모인다. 지난 27일에는 글로벌 스타 엠마스톤과의 인터뷰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제시는 “전 세계에서 섭외가 많이 오고 있다. 더 많은 슈퍼스타들을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한석 PD는 “중간에 1~2주 정도 쉬는 한이 있더라도,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시즌 2를 준비하고 싶다. 계속해서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제시는 "'쇼터뷰'는 내 마음 속 1순위다.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웃음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 완벽한 사람은 아니지만 사랑해주셔서 고맙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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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모비딕 '제시의 쇼!터뷰'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에 공개된다.

/김도희 doh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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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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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NE1 출신 박봄이 친언니 박고운 근황을 전했다.

7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언니 첼로 리사이틀~ 화이팅 화이팅 야야야!"라는 글과 함께 친언니 첼리스트 박고운 씨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고운 씨가 화려한 미모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봄의 친언니 박고운 씨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 음악대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재원으로, 비엔나 국립음악대학원과 미국 피바디음악학교 전문 연주자 과정을 밟았다.

한편 박봄은 지난 3월 31일 새 싱글 '도레미파솔'을 발매했다. 또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서 2NE1 멤버들과 데뷔 11주년을 기념해 녹음을 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미국 야구대표팀이 도쿄올림픽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미국은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루시의 클로버 파크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미주 대륙 예선 슈퍼라운드 경기에서 베네수엘라에 4-2로 승리를 거뒀다.

0-1로 끌려가던 미국은 4회 에릭 필라의 우월 투런포로 역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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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에는 토트 프레이저의 적시 2루타로 한 점을 더 보탰다. 2-3으로 추격 당한 7회에는 프레이저의 좌월 솔로 홈런이 터지며 승기를 잡았다.

이날 승리로 미국은 슈퍼라운드 전승(3승)을 거뒀다. 미주 대륙 예선 1위에 주어지는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도쿄 올림픽 야구 종목은 본선에 총 6개 팀이 참가한다.

이로써 도쿄 올림픽 본선 참가국은 한국, 일본, 멕시코, 이스라엘에 이어 미국까지 5개국이 됐다. 미국은 올림픽 본선에서 한국, 이스라엘과 같은 B조에 속한다.

미국의 올림픽 본선 진출을 특별하게 반긴 이가 또 있다.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에서 뛰고 있는 애덤 존스다. 존스는 미국의 본선행이 확정된 뒤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본선행 축하 메시지를 남긴 뒤 "형제들, 곧 만나게 될 것이다"라는 글을 남겼다.

도쿄 올림픽에 참가하겠다는 강력한 뜻을 밝힌 것이다.

존스는 2019년 12월 오릭스와 계약하며 도쿄 올림픽 참가를 조건으로 내걸었다. 오릭스 구단도 컨디션에만 이상이 없으면 참가를 허용하기로 했다.

문제는 존스가 올림픽에 나갈 만한 실력이 되느냐에 있다.

존스는 올 시즌 타율 0.213 1홈런 9타점을 올리는데 그치고 있다. 출루율은 0.351안데 장타율은 0.288에 불과하다. OPS가 0.638이다. 타율이어도 모자랄 장타율을 기록하며 똑딱이로 전락했다.

게다가 현재는 양 무릎 곤절 통증으로 1군 엔트리서도 제외돼 있다. 다시 2군 경기에 나서고 있지만 약 9억 엔(약 90억 원)의 몸값에 전혀 어울리니 않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럼에도 올림픽에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은 다소 뻔뻔하게 느껴진다.

물론 미국 올림픽 대표팀은 팀을 구하지 못한 왕년의 대스타 들을 대거 포함시켜 진용을 짜고 있다. 메이저리그서 한 시즌 32홈런(2012시즌)까지 때려낸 바 있는데다 현역으로 뛰고 있는 존스도 대상 중 한 명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최악의 팀 성적을 찍고 있는데다 부상까지 당한 상황에서도 대표팀 참가 의지를 꺾지 않고 있는 것은 오릭스 입장에서 반가울 리 없는 행동이다. 과연 대표팀에 뽑힐만한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지도 미지수다.

과연 존스는 자신의 바람대로 도쿄 올림픽 대표팀으로 참가할 수 있을까. 참가한다면 어떤 성적을 보여줄까. 현재 보여주고 있는 성적이 너무 초라하기에 그의 올림픽이 더욱 궁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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