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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6-08 18:05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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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해리 케인(28, 토트넘)은 어디로 갈까.실시간파워볼

영국 ‘풋볼인사이더’에 따르면 토트넘과 맨체스터 시티가 케인을 두고 트레이드를 논의하고 있다. 당초 라힘 스털링이나 가브리엘 제주스가 거론됐다. 그런데 케인의 대가가 공격수가 아니라 센터백 두 명+현금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

‘풋볼인사이더’는 “토트넘은 이미 네 명의 윙어가 있다. 더 필요한 쪽은 센터백이다. 케인을 원한다면 1억 5천만 파운드(약 2366억 원) 정도는 출혈을 감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물론 트레이드가 실제로 성사될 지는 지켜봐야 한다. 케인은 “유로2020이 끝나고 거취를 결정할 것”이라며 국가대표팀에 집중하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2021/06/08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티브이데일리 포토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초아가 주식 투자에 대해 언급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가수 초아가 출연했다.하나파워볼

이날 방송에서 주식 수익률에 대해 초아는 "주식으로 수익 50%을 내도 그렇게 많이 안 넣어서 많지 않다"라며 "요즘 제 나이 또래는 다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주식 공부를 하고 투자했느냐는 질문에 초아는 "공부를 안 했고 해봐야지 하는 생각으로 했다. 많이 떨어졌을 때 '지금 사놓으면 괜찮겠구나' 해서 샀더니 올랐다. 지금은 팔았다. 손해는 안 봤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DRX가 김대호 감독의 복귀와 함께 롤드컵 진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정규 시즌이 9일 오후 막을 올린다. 롤드컵 시드권의 확대로 한층 승부의 열기가 뜨거워질 서머 스플릿에서 DRX는 오는 10일 젠지를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른다.

DRX는 2020 시즌 김대호 감독의 부임과 함께 순항하다가 2020년 12월 14일 e스포츠 공정위원회로부터 5개월 자격 정지 징계로 스토브리그에 빨간불이 켜졌다. DRX는 4일 만에 '쏭' 김상수를 감독 대행으로 세우고 스프링에 임했고, 정규 시즌 9승 9패 5위를 기록하며 예상보다 좋은 결과를 만드는 데에 성공했다.

지난 5월 20일 김대호가 징계를 마치고 감독직에 복귀하면서 자연스럽게 코치진에도 변화가 생겼다. 김상수는 감독 대행 자리에서 내려와 김무성 코치, 박동호 코치와 함께 코치 역할을 수행한다. 코치와 감독을 거치며 놀라운 커리어를 쌓았던 김대호 감독과 북미에서 경험을 쌓은 베테랑 지도자 김상수 코치의 시너지가 서머 성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동행복권파워볼

DRX는 지난 스프링 스플릿 2라운드에서 저조한 성적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김대호 감독 복귀 및 김상수 코치의 코치진 합류로 한층 강화된 DRX의 서머 활약을 기대해본다.

보도자료 문의 news@fomos.co.kr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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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당 주최 토론회서도 설전
나경원 "이준석 발언, 태도 광장한 리스크"
이준석 "막말 리스크는 나경원이 더 우려"
나경원, 주호영 향해서도 "투쟁력 약해"
주호영 "난 선거 이겼어..삭발, 단식이 중요한게 아냐"
국민의힘 당대표에 출마한 나경원, 이준석 후보가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1차 전당대회 '오른소리 토론회'에 참석해 토론 준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당대표에 출마한 나경원, 이준석 후보가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1차 전당대회 '오른소리 토론회'에 참석해 토론 준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에 나선 나경원 후보가 8일 당이 주최한 TV 토론회에서 이준석, 주호영 후보와 날 선 말을 주고받으며 충돌했다. 나 후보는 토론회 중간 울먹이기도 했다.
이날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당대표 경선 토론회에선 나 후보는 이준석 후보와 주호영 후보에게 맹공을 퍼부었고, 공격을 받은 두 후보도 물러서지 않았다.

나 후보는 이 후보를 향해 "이 후보의 거침없는 발언은 굉장히 사이다 발언이라 많은 분이 환호하지만 당대표 자리에는 적절하지 않다"며 "이러한 태도는 굉장한 리스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깎아내리는 듯한 태도를 좀 고칠 생각 없는가"라며 "본심이 윤 전 총장이 (국민의힘에) 오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 것인가"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이준석 후보는 "이준석에게 막말 프레임을 씌우려고 한다"며 "실제 원내대표를 할 때 국민에게 대놓고 문빠 달창이라고 하신 분이 누구인가"라고 받아쳤다.

이어 "리스크는 나 후보가 더 국민에게 우려 받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라"며 "(윤 전 총장 문제도) 당이 중심을 잡아야 하는데 지금은 일방적 구애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나 후보는 주호영 후보와도 설전을 벌였다.

나 후보가 "주호영 후보는 원내대표 기간 '문재인 정권과 싸우는데 부족했다'는 지적을 많이 받고 있다. 저는 장관을 낙마시킨 것이 조국 전 법무부장관을 포함해 3명 정도"라고 말하자, 주 후보는 "제 투쟁은 나 후보보다 훨씬 잘했다"고 말했다.

주 후보는 "필리버스터도 제가 앞장서서 주도했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공개 질의해서 곤혹스럽게 했고, 선거도 이기고 훨씬 잘했다"며 "목소리 높이고, 머리띠 매고, 삭발, 단식하는 것이 아니라 선거에 이기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맞섰다.

그는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는 말도 있다"며 나 후보를 몰아세우기도 했다.

나 후보는 토론 중간 울먹이기도 했다. 나 후보는 주 후보를 향해 "임대차보호3법이 얼마나 국민을 혼란시키고 있는가"라며 "그 자리에 있을 때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그 자리에 있을 때 책임을 다했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로부터, 민주당으로부터 정말 무한한 핍박을 받았다"며 "제가 그렇게 프레임에 맞고, 욕설을 당할 때 보호해주셨는가"라며 눈물을 보였다.

[CBS노컷뉴스 송영훈 기자] 0hoo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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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가 배우 한예슬에 관한 폭로를 이어가며 고소영과 최지우 등이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가세연' 측이 가라오케라고 주장한 이 사진은 한 기업의 송년모임 현장에서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 가세연은 '한예슬의 가라오케 친구들'이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가세연' 측이 이날 방송에서 공개한 사진에는 한예슬을 비롯해 고소영, 최지우, 한가인, 차예련 등이 환한 표정으로 함께 모여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유튜버 김용호는 "이 사진은 중국 웨이보에 먼저 업로드됐다. 한국에서 기사화되면서 유명해진 사진이다. 잘 보면 뒤의 화면이 가라오케인데, 이날의 주인공은 센터를 차지하고 큰 리본을 단 한예슬이다. 한예슬의 생일은 아니었지만 주인공은 확실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예슬이 남자친구가 가라오케에서 일한 것을 인정했다. 지인들과 자연스러운 자리에서 처음 만났다고 했다. 확실히 제보를 받았는데, 한예슬을 소개해 준 사람이 저 안에 있다. 이번 한예슬 사건으로 유흥 문화에 대한 전문가들의 제보가 많이 오고 있다. 그래서 저 사진에 대한 비하인드를 더 취재 중이다"라고 말했다.

또 "한 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은 톱배우 다섯명이 모였는데 왜 모였는지가 중요하다. 평소 두세명 씩은 모이는데 저 날은 날 잡은 날이다. 그리고 한예슬과 고소영이 친하다는 것이 지금도 이해가 안 된다. 과거 모 그룹 부회장을 두고 두 사람이 싸운 사이다. 한예슬과 최지우 사이도 이해가 안된다"라고 덧붙였다.




'가세연' 측의 폭로로 고소영과 최지우 등의 이름이 직접 거론되며 불똥을 입은 가운데, 8일 YTN Star는 '가세연'이 공개한 사진 속 장소가 사적 모임을 한 가라오케가 아니며, 한 기업의 송년모임을 위해 준비된 파티룸이었다고 보도했다.

전해진 내용에 따르면 이 송년모임은 매년 기업 측에서 영화나 드라마 등 콘텐츠 관련 관계자와 연예인을 초대해 의례적으로 개최한 행사이며, 한예슬은 이 자리에서 전 남자친구였던 YG 프로듀서 테디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 달 열 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연인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혀 주목받았다.




이후 '가세연'과 김용호의 유튜브를 통해 류성재가 일명 화류계 출신이며, 한예슬이 '버닝썬 여배우'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후 한예슬은 남자친구의 출신에 대해서는 "예전 직업은 연극배우이고 가라오케에서 일을 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으며, '버닝썬 여배우' 설에 대해서는 "경찰, 검찰에서 밝혀주시길 제가 더 원하고 있다"고 전면 부인한 바 있다.

한예슬은 자신을 향한 폭로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8일 오전까지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니야, 응? 나 불렀어?"라는 글과 함께 오픈카에 탄 사진을 공개하며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이야기를 풀겠다고 예고한 상황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한예슬 인스타그램, '가로세로연구소'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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