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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6-26 17:35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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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13명·속초 4명·원주 2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모형도. © 뉴스1 DB

(강원=뉴스1) 이종재 기자 = 26일 강원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9명이 발생했다.파워볼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도내에서 나온 확진자는 춘천 13명(춘천 482~494번), 속초 4명(속초 275~278번), 원주 2명(원주 794~795번) 등 총 19명으로 집계됐다.

춘천에서는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잇따라 나왔다.

춘천에서는 지난 24일부터 사흘째 10명이 넘는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다. 24일 11명, 25일 14명, 26일(오후 5시 기준) 13명 등 사흘새 발생한 확진자는 38명에 이른다.

확산세가 이어지자 춘천시는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기존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한 상태다.

이날 발생한 확진자 13명 중 5명은 대형마트를 방문했거나 마트 방문 직후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파악됐다.

속초에서는 4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속초 275~278번으로 분류된 이들 중 3명(275~277번)은 외국인 근로자며, 나머지 1명(278번)은 앞서 확진된 속초 272번(러시아 국적 외국인)의 접촉자다.

원주에서는 경기 수원 확진자와 접촉한 50대 A씨(원주 794번)와 A씨의 가족 B씨(60대‧원주 795번) 등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3519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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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26일 삼성과 원정 더블 헤더 1차전에 선발 등판하는 LG 에이스 케이시 켈리. LG
가을야구의 보증 수표는 누가 먼저 차지할까. 삼성과 LG, 나란히 39승(28패)을 기록 중인 공동 1위 가운데 40승 고지에 어느 팀이 선착할까.

두 팀은 2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시즌 7, 8차전 더블 헤더를 치른다. 전날 경기가 비로 취소되면서다.

우천 취소가 변수가 될 전망이다. 당초 두 팀은 전날 나란히 좌완을 선발로 세워 경기를 치를 심산이었다. 백정현(삼성), 차우찬(LG)이다.

하지만 비로 경기가 취소돼 7차전 선발 투수 대진이 바뀌었다. LG는 우완 에이스 케이시 켈리를 선발로 세운다. 삼성은 그대로 백정현이다.

켈리는 올해 4승 3패 평균자책점(ERA) 3.12를 기록 중이다. 6승 4패 ERA 2.72의 백정현보다 살짝 뒤지는 기록이다. 그러나 최근 4경기 2승 무패를 달린다. 올해 삼성을 상대로도 1경기 등판해 7이닝 2탈삼진 2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잘 던졌다.

차우찬도 올해 3경기 2승 무패 ERA 1.13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시즌 출발이 다소 늦었고 에이스인 켈리를 먼저 투입해 더블 헤더 첫 경기를 잡겠다는 게 LG의 계획이다. 1차전을 잡는다면 차우찬을 앞세워 2차전까지 상승세를 잇겠다는 것이다.


26일 '2021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 리그' LG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하는 삼성 좌완 백정현. 연합뉴스
다만 삼성은 최근 3연승의 상승세에 있다. 주중 한화와 홈 3연전을 쓸어담았다. SSG와 원정에서 잇따라 역전패를 당한 LG와 비교해 고무적인 분위기다.

백정현 역시 최근 5경기에서 3승 무패 행진이다. 3경기에서 무실점했고, 2경기도 5이닝 이상 1실점 경기였다. 앞선 5경기에서 1승 3패에 머문 것과 대조적이다. 켈리와 맞붙어 밀릴 게 없는 카드다.

40승 선착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준플레이오프(준PO) 제도가 도입된 1989년 이후 40승 고지에 가장 먼저 오른 팀은 모두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정규 시즌 우승 가능성도 높아진다. 역대 32차례 중 40승에 선착한 팀은 22번이나 1위에 올랐다. 68.8% 확률이다.

다만 한국시리즈(KS) 우승 확률은 살짝 떨어진다. 40승에 가장 먼저 도달한 팀은 32차례 중 17번 KS 정상에 올랐다. 그래도 절반 이상 우승을 차지한 셈이다.

앞서 20승과 30승은 삼성이 가장 먼저 고지를 밟았다. 과연 40승에 선착해 기분 좋은 징크스를 얻게 될 팀은 누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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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대구=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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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가법상 면담강요죄·보복협박죄 등 혐의

공군 군사경찰단장·양성평등센터장도 입건

아주경제
12일 공군 부사관 성추행 피해 사망 사건 관련 2차 가해 혐의를 받는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소속 노 모 준위(왼쪽)와 노 모 상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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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을 당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공군 여 부사관 사건과 관련해 2차 가해 혐의를 받는 제20전투비행단의 노모 준위와 노모 상사가 기소될 전망이다.

26일 국방부는 "수사심의위원회(수사심의위)가 노 준위에 대해 군인등강제추행죄와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특가법)상 보복협박죄 등으로 구속기소하는 의견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노 상사에 대해서는 특가법상 면담강요죄로 구속기소 의견을 의결하고, 일부 혐의는 특가법상 보복협박죄를 적용할 것을 수사심의위가 권고했다"고 덧붙였다.

전날 국방부 검찰단은 공군 군사경찰단장 등 군사경찰단 소속 4명에 대해 허위보고 혐의로 입건하고 공군 군사경찰단을 압수수색했다.

입건된 공군 군사경찰단장은 지난달 이 중사 사망 후 국방부에 보고하는 과정에서 실무자에게 4차례에 걸쳐 보고서에서 사망자가 성추행 피해자라는 사실을 삭제하라고 지시한 의혹을 받는다.

이와 함께 유족으로부터 직무유기 혐의로 고소당한 공군 소속 이갑숙 양성평등센터장도 피의자로 소환조사했다. 센터장은 이 중사의 성추행 피해 사실을 사건 직후인 3월 초에 인지하고도 국방부에 즉각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심의위 의견은 법적 구속력이 없다. 그러나 국방부 장관이 제정한 수사심의위 운영지침에 의거해 의견은 존중해야 한다.파워볼

앞서 충남 서산 20전비 소속 부사관 이 중사는 지난 3월 2일 선임 부사관 장모 중사의 압박으로 회식에 참석했다가 귀가하는 차량 뒷좌석에서 성추행을 당했다. 이 중사는 곧바로 피해 사실을 보고했지만 오히려 상관들이 사건 무마를 종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사는 전출을 요청해 지난달 18일 경기 성남 제15특수임무비행단으로 옮겼지만, 지난달 22일 20전비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김정래 기자 kjl@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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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로고.
나이키 로고.

나이키 대표가 자사 브랜드는 중국을 위한 브랜드라 밝혔다.

25일 BBC에 따르면 존 도나호 나이키 대표가 실적 발표에서 중국 현지 브랜드와의 경쟁력을 묻자 “나이키는 중국의 브랜드이자 중국을 위한 브랜드다(Nike is a brand that is of China and for China)”라고 답했다.

해당 발언은 올해 3월부터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매 운동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당시 나이키를 비롯해 스웨덴 의류 브랜드 H&M 등 서구 의류 기업은 중국 신장 지역의 강제 노동에 관해 우려한다는 성명서를 내놨다. 성명서에는 신장 지역에서 원자재를 조달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포함되며, 중국 현지 소비자들의 많은 반발을 샀다.

이에 일부 중국인들은 나이키 신발을 불에 태우는 동영상을 공유했고, 화웨이, 샤오미 등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의 자체 앱스토어에서 나이키 공식 앱을 내려받을 수 없었다. 나이키 광고 모델인 배우 겸 가수 왕이보(王一博)와 배우 탄쑹윈(譚松韻)는 나이키와의 계약을 종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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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상 인턴기자 sjs@chosun.com
26일부터 위반 아파트 단지 최대 30만원 과태료
경비원 투명페트병 관리..잘못된 분리배출 여전
라벨 제거·압착·세척 안 지켜.."골라내기 힘들다"
단속 7월부터 할 듯..분리배출도우미 배치 느려
[성남=뉴시스] 정성원 기자 = 26일부터 전국 공동주택(아파트) 단지에서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위반 시 최대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사진은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함을 별도로 마련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 단지 모습. 2021.06.26. jungsw@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성남=뉴시스] 정성원 기자 = 26일부터 전국 공동주택(아파트) 단지에서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위반 시 최대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사진은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함을 별도로 마련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 단지 모습. 2021.06.26. jungsw@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성남=뉴시스] 정성원 기자 = "대충 벌금(과태료)를 낸다는 건 알지만, 언제부터인지는 몰라요. 초창기보단 나아졌는데 아직도 일일이 페트병을 살펴봐야 합니다."

26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 아파트 단지에서 만난 경비원은 버려진 투명 페트병에 붙은 라벨(상표띠)을 떼면서 이같이 말했다.

'폐기물관리법 시행령'에 따라 이날부터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위반으로 적발된 공동주택법상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아파트) 관리사무소는 과태료를 내야 한다.

지난해 12월25일 시행된 공동주택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제는 지난 25일까지 6개월간 계도기간을 거쳤다. 이날부터 지자체 단속에서 분리배출 위반으로 적발된 아파트 단지의 관리사무소에 과태료가 부과된다. 적발 횟수에 따라 1차 10만원, 2차 20만원, 3차 이상 30만원이 부과된다.

투명 페트병은 고품질 페트 재생원료로 재활용해 장(長)섬유, 플라스틱 용기 등으로 재탄생할 수 있어 선별이 중요하다.

계도기간 지났지만…분리배출 완전 정착까진 아직
과태료 부과 시행에 앞서 현장의 모습은 어떨까. 모든 곳에서 투명 페트병 분리수거함이 마련돼 있었지만, 실제 분리수거가 완벽하게 이뤄지고 있지 않았다.
25~26일 이틀간 분당구 일대 아파트에서 만난 경비원들은 주기적으로 분리수거함을 살펴보며 잘못 버려진 폐기물들을 골라내고 있었다. 투명 페트병도 예외는 아니다.

한 경비원은 "페트병 라벨 떼고 페트병이 아닌 쓰레기들을 빼내 다른 데로 옮기는 것이 주 업무지만 골라내지 못하는 것들이 있다"며 "병도 발로 찌그러뜨려야 하는데 일일이 다 골라내 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고 말했다.

경비원이 일하는 분리수거함 앞엔 "음료, 생수 무색(투명) 페트병만 담아주세요",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후 압착해 배출해주세요"라 쓰인 안내문이 붙어 있지만, 이를 완벽히 지킨 페트병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성남=뉴시스] 정성원 기자 = 잘못된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사례. 투명 페트병만 모은 수거함에 다른 물질 폐기물이 담겨 있다. 2021.06.26. jungsw@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성남=뉴시스] 정성원 기자 = 잘못된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사례. 투명 페트병만 모은 수거함에 다른 물질 폐기물이 담겨 있다. 2021.06.26. jungsw@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투명 페트병만 모아 놓은 수거함엔 내용물 일부가 남은 간장병, 라벨과 제품 안내 스티커가 깔끔하게 제거되지 않은 병을 비롯해 컵라면 용기, 플라스틱 용기, 스티로폼 일회용 용기 등이 한데 섞여 있었다.

일반 플라스틱을 모아두는 곳에 투명 페트병이 버려져 있는 경우도 많았다.

플라스틱 쓰레기로 가득 찬 분리배출 봉투엔 들어가서는 안 될 투명 페트병들이 군데군데 보였다. 어떤 것들은 라벨이 그대로 붙어 있어 눈에 잘 띄었다.

[성남=뉴시스] 정성원 기자 = 잘못된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사례. 2021.06.26. jungsw@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성남=뉴시스] 정성원 기자 = 잘못된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사례. 2021.06.26. jungsw@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경비원들이 계속 분리배출함을 살펴가며 잘못 버려진 쓰레기를 일일이 재분류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아파트 출입 시스템 자동화 등의 이유로 경비원 인원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경비원들이 분리수거함 관리에만 집중할 수 없다.

한 아파트 단지 관리사무소 직원은 "단지 차원에서 엘리베이터에 분리수거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한 안내문을 붙이고, 주민들이 쓰레기를 버리실 때 최대한 안내하면서 조금씩 나아졌다"고 설명했다.

다른 경비원은 "그래도 겨울(시행 초기) 때보단 많이 나아졌다. 그땐 주민들이 아예 아무렇게 버리셨다"며 "그래도 안심할 수는 없어 계속 살펴보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 아파트 단지에선 주민들이 분리수거함 앞에 분리수거 요령을 자세히 담은 큰 포스터를 걸었다. 다른 곳에선 투명 페트병 분리수거함 앞에 라벨이 없는 압축된 투명 페트병을 걸어두거나 라벨을 쉽게 뗄 수 있도록 가위·칼을 뒀다.

[성남=뉴시스] 정성원 기자 = 라벨(상표띠)이 붙은 채로 버려진 투명 페트병. 2021.06.26. jungsw@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성남=뉴시스] 정성원 기자 = 라벨(상표띠)이 붙은 채로 버려진 투명 페트병. 2021.06.26. jungsw@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실제 단속 7월부터 할 듯…분리배출 도우미 배치 안된 곳도
단속과 과태료 부과 권한을 위임받은 지자체는 다음 달부터 실제 단속에 나설 것으로 보이지만, 일부 현장에선 단속과 과태료 부과에 대해 명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 관계자는 "단속은 구청에 위임한 사무다. 30일 이후부터 구청에서 단속할 것으로 보인다"며 "법 시행 초기 단계라 유예 기간이 더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어 유예 기간을 더 줄지는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가 밝힌 내용과 달리 자치구별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단속 부서 관계자들은 경기도나 성남시로부터 전달 받은 사항이 없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대해 환경부 관계자는 "지난 24일에 시·도 담당자들에게 메일을 보내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함이 설치돼 있는지, 제대로 분리수거가 되고 있는지 점검하도록 안내했다"며 "과태료 부과는 기초지자체 소관이라 일괄 점검 지시를 하지는 않았다. 지자체에선 6월 말까지 점검과 과태료 부과가 가능하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지난 4월16일 오후 서울 은평구의 단독주택 지역 재활용품 수거 현장을 방문해,올해 전국적으로 8000명의 '분리배출 도우미'가 배치될 현장을 사전 점검하고 있다. 2021.04.16. (사진=환경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지난 4월16일 오후 서울 은평구의 단독주택 지역 재활용품 수거 현장을 방문해,올해 전국적으로 8000명의 '분리배출 도우미'가 배치될 현장을 사전 점검하고 있다. 2021.04.16. (사진=환경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제와 연계하기로 한 '분리배출 도우미'는 지난 5월부터 채용 절차와 교육을 거친 후 현장에 점차 투입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지역에선 계도기간 이후에 도우미들이 투입되기 때문에 분리배출제 안내와 완전 정착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 5월 말까지 지자체 168곳에서 1112명을 채용해 현장에 배치했다. 이달 말까지 6400명, 7월 말까지 8000명을 채용해 배치할 계획이다.

즉,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제 계도기간 이후에도 도우미가 배치되지 않은 지역들이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성남시는 오는 7월 도우미를 채용해 배치할 예정이다.

성남시 한 자치구 관계자는 "아직 분리수거 지침 기준을 받은 것은 없다. 분리배출 도우미에 대해서도 아직 채용 공고 등을 전해 받은 바 없다"며 "기준이나 공고 등이 나와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파워볼

☞공감언론 뉴시스 jungs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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