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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1-30 08:10 조회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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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 두번째)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분수대 앞에서 4.16가족협의회, 4.16가족연대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진실 규명을 방해한 사법농단 임성근·이동근 법관탄핵을 촉구하고 있다. 2020.12.23/뉴스1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 두번째)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분수대 앞에서 4.16가족협의회, 4.16가족연대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진실 규명을 방해한 사법농단 임성근·이동근 법관탄핵을 촉구하고 있다. 2020.12.23/뉴스1
여당이 임성근 판사에 대한 탄핵소추 추진을 허용하기로 하면서 법조 역사상 처음으로 '법관 탄핵'이 이뤄질지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으론 다음달 임기 종료로 퇴직이 예정된 임 판사에 대한 탄핵 추진은 실효성은 전혀없는 정치적 행위라는 비판도 나온다.

임 판사가 여당의 '법관 탄핵 시범 케이스'로 선정된 이유는 퇴직이 임박해 있단 점과 '세월호 참사' 관련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어 '비난 가능성'이 더 크단 점이 고려된 것으로 분석된다.



사법농단 연루 판사들 많은데 왜 하필 임성근?…'세월호 7시간 산케이 명예훼손 사건' 개입


임 판사는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지시로 박근혜 전 대통령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던 가토 다쓰야 전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 재판에 개입한 '직권남용'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청와대 입장을 적극 반영해 가토 지국장에게 유죄가 선고될 수 있도록 압력을 가했다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임 판사는 담당 재판장에게 '법정서 대통령 행적 관련 기사가 허위라는 점이 입증되도록 하라', '외교부가 선처를 탄원한다는 내용을 공개하라'는 등 구체적으로 재판진행을 지시하고 판결문을 미리 받아 직접 수정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외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소속 변호사 체포치상 사건과 프로야구선수 도박사건 재판에도 개입한 혐의도 있지만, '세월호 7시간'사건에 비해선 부수적인 것들로 평가되고 있다.

애초 민주당과 정의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107명이 법관탄핵을 재차 추진하면서 우선적으로 탄핵해야 한다고 꼽은 2명은 임 판사와 이동근 서울고법 판사였다. 그런데 이낙연 민주당 대표가 임 판사만 탄핵하는 것으로 정리한 것도 '세월호 7시간' 관련 사건에 개입한 임 판사를 탄핵할 경우엔 여당 지지층의 '응원'을 받을 수 있고, 반대 세력의 '비판'을 억누를 수 있다는 판단이 선 것으로 해석된다. 박 전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아직 가시지 않았다고 보고 그걸 기반으로 임 판사에 대한 탄핵 추진력을 얻을 수 있다고 본 것이다.


임성근 직권남용 혐의 재판, 1심 '무죄' 2심은 진행 중

[서울=뉴시스] 장세영 기자 =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양승태 사법농단 대응을 위한 시국회의 회원들과 함께 사법농단 관여법관 탄핵, 법원개혁, 피해자 구제 등 국회가 제 역할을 이행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07.16. photothink@newsis.com

[서울=뉴시스] 장세영 기자 =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양승태 사법농단 대응을 위한 시국회의 회원들과 함께 사법농단 관여법관 탄핵, 법원개혁, 피해자 구제 등 국회가 제 역할을 이행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07.16. photothink@newsis.com

현재 임 판사는 2심 재판을 받고 있다. 1심에서 재판개입은 인정됐지만 형사책임을 묻긴 어렵다고 봤다. 1심은 무죄를 선고하면서도 '법관의 독립을 침해하는 위헌적 행위'라고 판시해 법관 탄핵의 '명분'은 남겼다고 평가된다.
헌법 제65조 제1항은 "법관이 직무집행에 있어서 헌법이나 법률을 위배한 때에는 국회는 탄핵의 소추를 의결할 수 있다"로 돼 있다. 여당은 임 판사의 재판개입은 '직무집행에 있어서 헌법이나 법률을 위배한 때'에 해당된다고 보고 있다.

임 판사는 사법연수원 17기로 올해 법원 재직 30년째다. 10년마다 법관은 재임용 심사를 받지만 임 판사는 지난해 심사를 포기했다.

서울고법 형사3부에서 열리고 있는 항소심에서 임 판사 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시절 피고인이 법관들의 재판업무를 지휘하거나 감독할 업무가 존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재판에 개입할 수 있는 법적 업무가 없다는 것이다. 임 판사에게 유죄가 인정되면 재판의 독립성을 법원 스스로 부정하는 결과라고도 주장했다.

반면 검찰은 임 판사가 법원행정처라는 조직을 통한 사법행정권을 남용했다며 법관들의 독립된 판결이 방해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임성근 판사 2월28일 퇴임인데…국회 의결에 헌재 결정까지 한 달만에?

임성근 판사

임성근 판사

20대 국회에선 탄핵소추안 의결을 위한 의석이 모자랐다. 하지만 21대는 민주당 의석만으로도 충분히 탄핵 의결을 할 수 있다. 임 판사의 퇴직이 임박해 국회 의결 절차도 급박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국회가 임 판사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의결하면 헌법재판소가 이후 절차로 심리에 들어간다.

헌재는 임 판사의 재판 개입 행위에 대해 정당한 업무범위에 속하는지 법관의 독립성을 침해했는지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절차적으로 임 판사에 대한 탄핵이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시간이 촉박하다는 점이다. 2월말로 퇴직이 예정돼 있는 상황에서 한 달만에 국회 소추의결과 헌재 심판까지 종결된다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국회법 제130조에 따르면 탄핵소추안이 발의된 후엔 첫 본회의에 즉시 보고하고, 법제사법위원회에 조사를 하게 할 수 있다. 법사위 회부를 하지 않는 경우엔 그로부터 24시간 이후 72시간 이내에 무기명 투표로 표결하면 된다. 기간 내에 표결하지 않은 탄핵소추안은 폐기된다. 여당이 국회 절차를 서두른다면 법사위 조사는 건너 뛸 가능성이 높다.

국회법 제134조 제2항에는 소추의결서가 송달되었을 때, 소추된 사람의 권한 행사는 정지되고 임명권자는 소추된 사람의 사직원을 접수하거나 소추된 사람을 해임할 수 없다는 내용이 있긴 하다. 하지만 임 판사의 경우엔 재심사를 포기하면서 자동 퇴임하는 것이므로 의원면직이나 해임으로 볼 수 없다는 견해도 있다.

따라서 징계나 파면을 피하려고 공무원이 사직서를 제출하는 경우완 다르게 봐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탄핵절차를 이유로 임 판사의 퇴임을 막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독일에서도 법관탄핵 절차 중 법관신분을 상실하면 절차가 자동으로 중지된다고 본다. 아직 법관탄핵 경험이 없는 우리 나라에선 절차에 대해선 독일의 사례를 참고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임 판사 퇴임 후에야 탄핵절차에 들어갈 수도 있어 헌재가 요건을 갖추지 못한 소추로 보거나 실익이 없다는 이유로 '각하'결정을 내릴 수도 있다.파워사다리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7년 만에 부활하는 KPGA 윈터투어가 28일 막을 올린다.

‘2021 KPGA 윈터투어’ 개막전 ‘2021 KPGA 윈터투어 1회 대회(총상금 4천만원, 우승상금 8백만원)’가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 전주, 익산코스(파71, 7,143야드)에서 이틀 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KPGA가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투어가 주관하는 ‘2021 KPGA 윈터투어’는 2014년 이후 7년 만에 모습을 보이는 윈터투어 시리즈로 ‘1회 대회’부터 ‘5회 대회’까지 총 5개 대회가 진행되며 각 대회 총상금은 4천만원, 우승상금은 8백만원이다.

‘2021 KPGA 윈터투어’는 국내서 처음 열리는 윈터투어 시리즈다. KPGA는 2013년과 2014년 태국에서 각각 4개 대회로 이뤄진 ‘코리안 윈터투어 시리즈’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2021 KPGA 윈터투어’는 대회 방식과 특전에 주목할 만하다. KPGA 투어프로(정회원)부터 KPGA 프로(준회원), 아마추어를 포함 KPGA 주관 대회 참가 이력이 있는 해외 국적 선수까지 참가할 수 있는 지역 예선을 통해 총 136명에게 본 대회 출전권을 부여한다.

이후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대회가 펼쳐지며 1라운드 종료 후 매칭스코어카드 방식에 의해 상위 60명까지 최종라운드에 진출해 우승자를 가린다.

최종 5개 대회가 종료되면 각 대회 순위에 따라 부여되는 ‘윈터투어 포인트’를 합산해 특전을 제공한다. 상위 KPGA 프로 8명에게는 KPGA 투어프로 자격을 주고 아마추어 상위 10명에게는 KPGA 프로 자격이 주어진다.

지역 예선은 군산 컨트리클럽과 충남 부여의 백제 컨트리클럽 두 곳에서 펼쳐지며 본선은 군산 컨트리클럽에서만 진행된다.

KPGA 이우진 운영국장은 “사계절 중 겨울에 국내서 진행되는 만큼 기상 조건이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시시각각 변하는 코로나19 관련 사항과 그에 따른 정부 지침 및 방역 조치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지난 2014년 태국에서 열렸던 윈터투어 시리즈의 마지막 대회 ‘코리안 윈터투어 4차 대회’ 챔피언 이동하의 우승 도전이 ‘2021 KPGA 윈터투어 1회 대회’ 최대 관전 포인트다.

이동하는 당시 3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열린 대회에서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국가대표 출신인 이동하는 2004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해 지난해까지 총 148개 대회를 뛴 투어 18년차의 베테랑 선수다. 아직 우승은 없으나 2017년 ‘카이도 Only 제주오픈 with 화청그룹’, 2018년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에서 두 차례 준우승을 거둔 바 있다.

지난해에는 11개 대회에 출전해 3개 대회서만 컷통과하는 부진을 보이기도 했으나 이번 ‘윈터투어 시리즈’를 발판 삼아 2021시즌 반드시 제 실력을 발휘하겠다는 각오다.

이동하는 “지난해 최종전이 끝난 뒤 명예회복을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사실 2020년은 부상을 입어 원하는 성적을 내지 못했다. 다행히 지금은 회복했다”며 “그런 만큼 이번 대회서 실제 경기를 했을 때 부상 부위에 통증이 없는지 확인도 하고 경기력과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해 참가를 결정했다. 부상 방지가 가장 중요한 목표이기도 하고 좋은 성적을 거둬 그 흐름을 이번 시즌 내내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동하가 이번 ‘2021 KPGA 윈터투어 1회 대회’서 정상에 오르면 윈터투어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2승 고지를 밟게 된 선수가 된다.

2018년 KPGA 코리안투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에서 연장 접전 끝에 투어 첫 승을 올린 캐나다 교포 고석완(26)도 ‘2020 KPGA 윈터투어 1회 대회’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고석완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올해는 따뜻한 곳에서 전지훈련을 계획하고 있지 않다”며 “우승 이후 지난 두 시즌동안 원하는 성적을 내지 못했던 만큼 열심히 2021시즌 준비에 힘 쏟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2018년 KPGA 코리안투어에 입성한 고석완은 데뷔 첫 해 우승을 거두는 등 화려한 등장을 알렸지만 2019년과 2020년 2년 연속으로 연달아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그는 “정말 이 악물었다. 연습라운드도 하면서 쇼트게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서는 그동안 연습했던 부분을 꼼꼼하게 점검할 것이다. 보완해야할 점을 찾는 것도 큰 목표”라고 했다.

한편 고석완은 ‘2021 KPGA 윈터투어 1회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 중 유일하게 KPGA 코리안투어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선수다.

2020시즌 KPGA 코리안투어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공동 5위에 올랐던 박승(25)도 ‘2021 KPGA 윈터투어 1회 대회’에 나선다.

2015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박승은 별다른 활약없이 투어에서 활동하다 2017년 군에 입대했다. 2019년 1월 군 전역 뒤 국내와 아시안투어 2부투어 무대에서 뛰며 각각 3승과 1승을 차지하는 등 한 해에만 4승을 거뒀다.

특히 당시 ‘KPGA 챌린지투어(現 스릭슨투어)’에서 시즌 3승에 성공하며 상금랭킹 1위에 올라 2020 시즌 KPGA 코리안투어 출전권을 따냈고 3승 중 2승을 군산 컨트리클럽 전주, 익산에서 해내며 군산에서 강한 면모를 보였다.

박승은 “군산 골프아카데미 소속이기도 하고 군산 컨트리클럽에서는 셀 수 없이 경기를 해봤다. 그런 만큼 자신 있다”며 “추운 날씨와 강한 바람 등 기상 상황이 변수다. 하지만 선수들 모두 동일한 조건 속에서 플레이하기 때문에 반드시 이겨낼 것”이라고 다짐했다.

지난 25일과 27일 군산 컨트리클럽 전주, 익산코스에서 각각 진행됐던 ‘2020 KPGA 윈터투어 1회 대회’ 예선을 1위로 통과한 옥태훈(23.PNS홀딩스)과 김영수(32.PNS홀딩스)도 이번 대회서 주목할 만한 ‘다크호스’로 꼽힌다.

옥태훈은 2015년 ‘KPGA JUNIOR CUP’에서 정상에 오르며 그 해 대상 시상식에서 스포츠토토 아마추어상을 수상했다. 2018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해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역대 최고 성적은 2018년 ‘제14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공동 11위다.

국가대표 출신인 김영수는 2011년부터 KPGA 코리안투어에 뛰어들었다. 2018년 ‘KPGA 챌린지투어(現 스릭슨투어)’에서 상금왕에 올랐고 지난해 KPGA 코리안투어 11개 대회에 출전해 9개 대회서 컷통과했다. 시즌 최종전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는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에 자리하며 첫 승에 도전했으나 아쉽게 최종 공동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지난해 ‘스릭슨투어 1회 대회’ 우승을 발판 삼아 2021시즌 KPGA 코리안투어 출전권을 획득한 정종렬(24)도 ‘2021 KPGA 윈터투어 1회 대회’ 예선에서 공동 3위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군 복무를 마치고 2021시즌 KPGA 코리안투어에 복귀하는 변진재(32)와 김기환(30) 역시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2021 KPGA 윈터투어 1회 대회’ 예선 참가자는 총 784명이었다. 그 중 아마추어는 319명이었고 최종 30명이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

‘2021 KPGA 윈터투어 1회 대회’는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하며 선수들의 성적은 KPGA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파워볼실시간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에일리와 바다가 효심폭발 고백으로 눈길을 모았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선 톱6와 디바6인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에일리는 “어머니가 미국 뉴저지에 계시는데 ‘사콜’ 출연하는걸 아시고 톱6 분들의 사인 좀 받아서 보내달라고 부탁하셨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이에 톱6는 영상편지를 띄우며 에일리를 활짝 웃게 만들었다.

이에 바다 역시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바다는 “용기가 안 나서 말을 못했는데 아빠가 유일하게 챙겨보는 프로다. 저도 육아 중 방송을 줄이고 있는 와중에 나왔던 이유도 그렇다. 아버지에게도 한번 영상편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톱6는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라고 영상편지를 띄웠고 바다는 “덕분에 효도했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디바 인순이 역시 “나도 부탁이 있다. 우리 동네 주민들이 이 시간 되면 ‘사랑이 콜센타’를 본다”라고 말했고 톱6는 동네 주민들을 위해 영상편지를 띄우며 디바 인순이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선 톱6와 디바 6인의 귀호강 무대가 펼쳐지며 눈길을 모았다. 파워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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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스타들의 '럭셔리 애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월 29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는 '가장 비싼 차를 산 스타'에 대해 조명했다.

11위부터 19위까지 순위가 공개된 가운데, 김동완 이병헌 유이 태연 전지현 유아인 수지 김원효 소지섭 등이 이름을 올렸다.

김동완은 연예계 소문난 자동차 마니아로, 총 5억원 대 차를 섭렵한 것으로 알려졌다. 첫 자동차로 독일 A사 고급 세단을 선택했던 이병헌은 총 4억 3천만 원대 차량을 구매했다.

유이는 미국 C사의 SUV, 이탈리아 P사의 고급 스포츠카 등을 구매, 총 3억 5천만 원대 차량에 탑승했다. 독일 M사의 스포츠카, 독일 M사의 고급 세단, 독일 P사의 스포츠카를 구매한 바 있는 태연. 그가 탄 차의 총 금액은 3억 2천만 원이다.

이외에도 총 2억 1천만 원대 차량을 탄 수지, 총 2억 7천만 원대 차량을 소유한 유아인, 약 3억원 대 영국 B사 세단을 타고 다니는 전지현 등이 이날 '가장 비싼 차를 산 스타'로 소개됐다.(사진=KBS 2TV '연중 라이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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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희웅 인턴기자] 몇몇 팬들이 해리 케인이 부상을 자초했다고 주장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29일 오전 5시(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EPL 20라운드에서 리버풀에 1-3으로 무릎을 꿇었다. 토트넘은 승점 33점으로 6위에 머물렀다.

이날 케인은 최전방 공격수로 피치에 나섰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악재가 터졌다. 전반 12분 티아고 알칸타라와 경합 상황에서 태클에 당해 넘어진 뒤 발목을 다쳤다. 이후 계속해서 경기를 소화했으나 다시 한번 쓰러졌고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결국 케인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에릭 라멜라와 교체돼 일찍이 경기를 마쳤다.

경기 후 조제 무리뉴 감독은 “케인은 양쪽 발목에 부상을 입었다. 몇 주 동안 빠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몇몇 팬들은 케인이 부상을 자초했다고 봤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팬들은 케인이 조던 헨더슨에게 부딪침으로써 스스로 부상을 당했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했다.

매체는 “경기를 본 몇몇 이들은 케인이 헨더슨과 충돌한 순간 다쳤다고 생각한다. 케인은 경합 상황에서 볼을 따내기 위해 헨더슨의 위치를 힐끗 봤다. 이후 헨더슨이 점프를 하지 않자 바닥에 쓰러졌다”고 설명했다.

팬들의 관점은 이렇다. 케인은 이전에도 공중볼 경합 중 점프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상대가 뛸 때 몸을 숙이는 경우가 있었다. 지난해 11월 열린 브라이튼전에서 아담 랄라나와 공중볼 경합 상황에서 랄라나가 뛰는 걸 보고 몸을 숙여 페널티킥을 얻은 바 있다. 이를 두고 당시 현지 매체와 팬들이 비판을 가했다. 점프를 뛰는 이에겐 케인의 행동이 매우 위험하단 내용이었다.

결국 팬들은 헨더슨이 경합 상황에서 뛰지 않자 케인이 자주 보였던 그 동작이 부상을 초래했다고 본 것.

당연하게도 팬들의 반응은 부정적이었다. “케인은 헨더슨이 뛰어내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헨더슨이 케인보다 한 수 앞섰다. 뿌린 대로 거둔다”, “케인이 늘 하는 일이다. 지금까지 누군가를 다치게 하지 않았단 게 놀랍다. 난 선수가 다치는 걸 바라지 않지만, 이건 프리킥을 얻어내기 위해 한 행동의 업보” 등 비난 수위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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