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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3-16 16:42 조회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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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인터뷰서 '무장반군 연대투쟁' 언급..국제사회 압박? 모종 결심?
수치측 부통령도 "연방 민주주의 힘 모아야"..임시정부 "자기 방어" 천명
양곤 시내에서 시위대가 바레케이드 근처에 서있는 모습. 2021.3.15 [AFP=연합뉴스]

양곤 시내에서 시위대가 바레케이드 근처에 서있는 모습. 2021.3.15 [AFP=연합뉴스]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미얀마 군부 진영의 유혈 진압이 최악으로 치달으면서 미얀마 민주진영에서 결국 '내전'(civil war)이라는 단어가 나왔다.

지난달 1일 쿠데타 이후 민주진영 주요 인사 입에서 이 단어가 나온 것은 처음으로 알려졌다.

'속수 무책'인 국제사회의 개입을 압박하는 동시에, 지난 14일 양곤에서만 60명 가량이 숨지는 등 상황이 악화일로를 걷자 민주진영도 모종의 결심을 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16일 스카이 뉴스에 따르면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이끄는 민주주의 민족동맹(NLD) 소속 총선 당선자들의 모임인 '연방의회 대표위원회'(CRPH)가 임명한 사사 유엔 특사는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미얀마 군부가 권력을 내놓고 미얀마 민주주의를 회복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사 특사는 그렇게 되지 않는다면 리비아의 독재자 무함마르 알 가다피나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 또는 알카에다 지도자였던 오사마 빈 라덴처럼 체포되거나 죽임을 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미국과 중국,인도,영국 그리고 동남아 이웃국들이 미얀마를 장악한 군부 장성들에 대한 압박을 가하는 데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사사 특사는 또 "가능한 한 빨리 이같은 국제적 연합세력을 형성하지 못한다면, 우리가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대규모 내전이 일어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주장했다.


미얀마 수치측 사사 유엔 특사.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얀마 수치측 사사 유엔 특사.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그는 "우리는 더는 말을 원하지 않는다. 행동이 필요하다"면서 외교·경제·정치적으로 조직적인, (군부를) 겨냥한 더 강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이(유혈) 상황이 계속되도록 용납한다면 국민들이 스스로를 방어할 수밖에 없게 되는 상황이 현실화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유엔 인권사무소는 여성과 아이를 포함해 최소 138명의 평화 시위자가 지난달 1일 쿠데타 이후 군경의 폭력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보고 있다.

사사 특사는 양곤과 만달레이 등 도시의 시민들이 너무 절박해져 소수민족 무장 반군과 함께 군부에 맞서 싸울 수밖에 없다고 결정하게 되면 전면적인 내전이 발발할 수도 있다고 믿는다고 언급했다고 스카이 뉴스는 전했다.

미얀마에서는 1948년 독립 이후 정부군과 자치를 요구하는 무장 반군 사이에 산발적인 교전이 계속돼 왔다.

전면적 내전이 발생할 경우, 많은 군인이 군부에 대한 저항을 지지하면서 이탈할 것이라고 사사 특사는 주장했다.

앞서 CRPH에 의해 임명된 만 윈 카잉 딴 부통령 대행은 지난 페이스북 연설을 통해 "지금은 이 나라에 있어 가장 어두운 순간이지만 여명이 멀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십 년 동안 독재의 다양한 억압을 겪어 온 모든 민족 형제가 진정 바라는 연방 민주주의를 얻기 위해 이번 혁명은 우리가 힘을 하나로 모을 기회"라고 강조했다.

이를 두고 국제사회가 사실상 아무 역할을 못 하는 가운데, 이전 문민정부측이 군부의 총구에 맞서기 위해 무장 반군의 '힘'을 이용하려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로이터 통신도 CRPH가 연방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미얀마의 여러 지역을 장악하고 있는 소수 민족 무장단체 대표들을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만 위 카잉 딴 부통령도 소수 카렌족 출신이다.

CRPH도 14일 성명을 내고 법에 따라 시민들은 '자기 방어'를 할 권리가 있다고 천명했다.

쿠데타 대응 방안을 화상 회의를 통해 논의 중인 소수민족 무장단체 대표들. [미얀마 나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쿠데타 대응 방안을 화상 회의를 통해 논의 중인 소수민족 무장단체 대표들. [미얀마 나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파워사다리
쿠데타 이후 군사정권과 소수 민족 무장반군의 갈등 가능성은 점쳐진 바 있다.

과거 정부와 휴전협정(NCA)을 체결했던 10개 소수민족 무장단체는 지난달 20일 군부측과의 협상 보류와 쿠데타 불복종 운동 지지를 선언하면서 불복종 운동을 지원할 방법을 찾겠다고 밝혔다.

지난 11일에는 미얀마 북부 카친주(州)에서 소수민족 카친족의 무장 조직 카친독립군(KIA)이 한 군부대를 습격했다.

그러자 미얀마군은 다음날 전투기까지 동원해 반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sout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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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류현진 호투를 현지 언론이 호평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은 3월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랜드의 퍼블릭필드 앳 조커 머천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시범경기에서 호투했다.

류현진은 지난 6일에 이어 두 번째 시범경기 등판을 가졌다. 류현진은 4이닝 무실점 호투로 디트로이트 타선을 잠재웠다.

류현진은 3회에만 안타 2개를 허용했을 뿐 1,2,4회를 삼자범퇴로 막아내며 에이스다운 피칭을 펼쳤다. 패스트볼 최고 구속도 시속 92.2마일로 좋았다.

MLB.com의 토론토 담당기자인 키건 매터슨은 류현진이 등판을 마친 직후 "류현진은 디트로이트를 상대로 4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며 "1-2시간 뒤면 찰리 몬토요 감독은 언론에 '류현진 다웠다'고 말할 것이다. 이게 통상적인 류현진의 취재다"고 극찬했다.파워사다리

이날 호투로 류현진은 시범경기 평균자책점을 1.50으로 끌어내렸다.(자료사진=류현진)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프로배구 2020-2021시즌, 이미 정규리그 순위가 확정된 여자부는 오늘(16일) GS칼텍스와 인삼공사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주요 타이틀 대부분이 주인을 가린 가운데 블로킹 부문에서는 1위 한송이(37·KGC인삼공사)와 2위 정대영(40·한국도로공사)이 엎치락뒤치락 경쟁 중이다.

지난 주말 전까지만 해도 정대영이 선두를 달렸고, 한송이가 맹추격했는데 한 경기씩 치르면서 순위가 바뀌었다. 두 선수는 주말 경기에서 나란히 블로킹 한 개씩을 추가했다. 한송이는 인삼공사가 흥국생명을 3대 0으로 이겨 3세트만 뛰었지만, 정대영은 도로공사가 현대건설에 3대 2 역전승을 거두는 바람에 풀세트까지 뛰어 순위가 뒤집혔다. 블로킹은 세트당 성공 개수로 순위를 가리기 때문이다.

■한송이, 블로킹 1위 눈앞…양효진 ‘11년 아성’ 깨다!

인삼공사가 마지막 한 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한송이가 세트당 0.699개를 기록 중이고, 정대영은 세트당 0.697개로 불과 0.002개 차이다. 6라운드 내내 왼쪽 발목 부상을 안고 뛰었던 한송이의 최종전 결장이 유력해 시즌 막바지까지 치열했던 경쟁은 한송이의 승리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 지난 2009-2010시즌부터 무려 11시즌 연속 블로킹 1위 자리를 지켰던 양효진의 아성을 깬 것이다.




한송이는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김연경과 함께 4강 진출을 이끈 레프트였다. 오랜 시간을 공격수로 뛰던 한송이는 센터로 변신해 30대 후반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지난 시즌 블로킹 4위로 자리를 굳힌데 이어 이번 시즌에는 마침내 ‘블로퀸’의 자리까지 오른 것이다. 한송이는 개인 통산 5천 득점 달성으로 받은 상금을 학대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해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후배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불혹’ 정대영, ‘최고령 선수’의 품격

아깝게 1위를 놓친 정대영도 대단했다. ‘불혹’의 나이로 여자부 최고령 선수인 정대영은 지난달 11일 역대 2번째로 통산 1,000 블로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초등학교 5학년 딸이 엄마를 따라 배구를 시작해 화제가 된 정대영은 도로공사의 중심을 든든히 잡아주고 있다.




국가대표 센터 출신인 김상우 KBS 배구 해설위원은 센터가 경기 도중 리베로와 수시로 교체돼 공격수보다 체력적인 부담이 덜하다는 점이 베테랑들이 오래 뛸 수 있는 비결이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블로킹을 위해 네트 왼쪽부터 오른쪽까지 끊임없이 이동해 행동반경은 생각보다 넓다고 말한다.

좋은 센터는 상대 세터가 토스하는 자세만 보고 어떻게 공격할지 빠르게 예측할 줄 알아야 하는데 노련함이 돋보이는 한송이와 정대영은 어느덧 경지에 올랐다는 평가다.

블로킹 1위를 놓고 역대급 경쟁을 펼친 한송이와 정대영은 다음 시즌에도 변함없는 활약이 기대된다. 각종 사건 사고와 논란으로 시끄러웠던 이번 시즌, ‘노장 만세’를 부르짖듯 꾸준함을 보여준 두 선수의 모습은 배구팬들의 박수를 받기에 충분했다.하나파워볼

박선우 기자 (bergkam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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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청정원이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에서 PPL로 등장한 중국 즈하이궈 비빔밥과 상관 없다고 밝혔다.

청정원 측은 16일 '빈센조' 속 즈하이궈 비빔밥과 관련해서 "중국 현지 공장에서 중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생산한 김치 원료를 즈하이궈에 단순 납품할 뿐이며 합작 형태가 아니다"라며 "즈하이궈 국내 마케팅 활동이나 PPL 관여 하지 않는다. 제품 공동 개발등의 협업 활동 또한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정원 측은 현지에서 생산한 김치를 납품할 뿐이라고 설명했다.청정원 측은 "중국에서 글로벌 사업 진행하면서 중국 현지 거래처에서 당사 원료를 단순 남품하는 활동이 최근 이슈와 맞물리면서 고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다"고 사과했다.

지난 14일 방영된 '빈센조'에서는 중국 기업에서 만든 비빔밥을 먹는 빈센조(송중기 분)의 모습이 방영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이하 청정원 입장 전문

고객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최근 방영되고 있는 tvN 드라마 '빈센조'에 삽입된 중국 브랜드 즈하이궈 PPL과 관련해 당사 청정원 브랜드와의 합작 내용이 여러 언론에 언급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중국 현지 공장에서 중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생산한 김치 원료를 즈하이궈에 단순 납품할 뿐이며, 합작의 형태가 아닙니다. 해당 제품은 즈하이궈 독자적으로 생산, 유통하는 제품이며, 당사는 즈하이궈의 국내 마케팅 활동이나 PPL 관여 하지 않는다. 제품 공동 개발등의 협업 활동 또한 없습니다.

중국에서 글로벌 사업 진행하면서 중국 현지 거래처에서 당사 원료를 단순 남품하는 활동이 최근 이슈와 맞물리면서 고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의 기대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ps2014@osen.co.kr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아이엠(I.M 본명:임창균)의 성장에 미국 포브스가 또 한번 박수를 보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는 11일(현지 시간) '아이엠이 변함없는 비전으로 글로벌 힙합 아티스트로서의 약속을 이어나갔다(I.M’s Unwavering Vision On ‘Duality’ Makes Good On His Promise As A Global Hip-Hop Artist)'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며 몬스타엑스 아이엠의 인터뷰를 실었다.

앞서 포브스의 HOLLYWOOD & ENTERTAINMENT 담당 기자 휴 맥킨타이어 (Hugh McIntyre)는 지난 2일, 4일, 8일 등 세 차례에 걸쳐 아이엠의 첫 번째 솔로 디지털 미니앨범 'DUALITY (이중성)'이 빌보드를 비롯한 전 세계 음악 차트에서 보여준 성적을 조명한 바 있는 포브스가 또 한 번 아이엠의 글로벌 존재감을 주목한 것이라 더욱 뜻 깊다. 이번에는 아이엠의 성장 서사를 집중 조명, 아이엠도 'DUALITY (이중성)' 작업 후기와 글로벌 음악 차트 순항에 대한 소감을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끈다.

케이팝 전문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은 해당 기사를 통해 "아이엠은 통역가이자 대변인으로서 몬스타엑스가 세계 시장에 진출하고 성공하는 필수적인 발판을 마련했다. 이제 자신만의 프로젝트(솔로앨범)로 오롯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원초적이고 솔직한 음악으로 더 많은 사람들과 연결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특히 제프 벤자민은 "아이엠은 영어와 한국어 사이를 오가고, 랩과 노래 모든 게 가능하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공유하려는 아이엠의 야망은 스마트한 말장난과 과감한 가사에 의해 잘 결합됐다"는 평과 함께 "'DUALITY (이중성)'은 아직 탐구되지 않은 세계로 리스너들이 빠져들 수 있도록 촘촘하고 교묘하게 구성된 트랙 모음집"이라 극찬했다.

아이엠 또한 "팬 분들의 반응을 보니 마음이 놓인다. 여러분이 우리를 믿고 기다려주는 만큼 저도 제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 제 이름으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이렇게 세상에 내놓았다는 점이 만족스럽다. 월드 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연속 1위를 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은 기분이라 정말 감사하다"는 솔로 데뷔 소감을 전했다.




이번 'DUALITY (이중성)'은 겉과 속의 다른, 내면의 이중성을 진솔하게 풀어낸 앨범이다. 이에 아이엠은 "아티스트로서 더 잘 하고 싶은 제 모습과, 인간으로서 그냥 나 자신이고 싶은 모습 사이에서 충돌하는 이중성을 느낀다. 시간이 지날수록 나라는 사람을 단정짓기 보다도 모든 면이 나라는 것을 인정하게 된 것 같다"며 "들어주시는 분들께서 자신의 경험을 투영시킬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그 중 작사, 작곡, 편곡에 직접 참여한 타이틀곡 'God Damn (갓 댐)'에 대해서는 "좋을 때나, 슬플 때나 모두 쓰일 수가 있는 말이다. 여러 상황들을 지나면 제 마음속에 생긴 생각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많은 가사들은 은유적으로 쓰였다. 우리가 인간으로서 직면하는 이중성의 개념을 묘사하고 싶었다"며 "많은 사람들이 이 노래를 들어주고 제가 누구인지 알게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고 설명했다.

목표 자체가 '1등'이 아닌 '내 음악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었기에 아이엠은 "저에게 음악은 경쟁이 아니다. 팬 분들에게 제 노래를 들려주는 최종 목표는 이미 달성했다고 생각한다"는 진심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연이어 좋은 성적을 기록한 것과 관련, "사실 이런 반응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정말 기쁘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서도 "그냥 제 길을 가는 것이 저의 목적"이라며 변함없는 초심을 강조했다.

아이엠이 지난달 19일 발매한 'DUALITY (이중성)'은 발매 직후 전곡을 국내 음원 차트 순위권에 올려놓았다. 뿐만 아니라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이틀 연속 1위와 18개 국가 및 지역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고, 월드와이드 와이드 송 차트에는 수록곡 전곡을 진입시켰다. 아마존 베스트 셀러 디지털 송 차트에서도 'God Damn (갓 댐)'이 톱10에 진입하는 등 핫한 글로벌 반응이 이어졌다. 이를 두고 포브스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전체 차트의 20%에 해당하는 5곡을 차트인시킨 것은 굉장히 드문 업적이자 업계에서 정말 유명한 뮤지션만이 도달할 수 있는 성적"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아이엠이 글로벌 스트리밍 음악 플랫폼 타이달(TIDAL)의 K-POP 솔로(K-Solo: K-Pop Breakouts) 플레이리스트 커버 아티스트로 선정되는 행보로 전 세계 음악 씬의 큰 관심을 재차 증명했다.

첫 번째 솔로 앨범으로 글로벌 음악 씬을 종횡무진하고 있는 아이엠은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전 세계의 기대와 관심에 보답할 예정이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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