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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3-30 09:16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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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4~22도..일교차 15도 이상
서리 내리고 얼음 어는 곳도..농작물 관리 유의
© News1 이재명 기자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박승주 기자 = 화요일인 30일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황사가 계속되고 미세먼지 농도 역시 높아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이날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으로 인해 잔류하는 황사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몽골 고비사막과 중국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우리나라에 유입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황사경보가 발효 중이다. 서해 5도 지역은 이날 오전 4시 황사경보가 해제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남부·충북·충남·호남권·영남권·제주권은 '매우나쁨', 그밖의 권역은 '나쁨'으로 예상된다. 다만 황사의 영향으로 오전에 서울·경기북부·대전·세종은 '매우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황사는 30일부터 점차 옅어지겠으나, 한반도 주변 기압계의 흐름에 따라 31일에도 약하게 지속되는 곳이 있겠다"고 전망했다.

이날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5도 이상이 되겠고 전남권과 경상권, 강원 동해안에는 2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다. 특히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벌어지겠다.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4~8도 떨어져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내외 수준을 보이겠다. 경기 동부와 충북 북부, 강원 영서 및 산지, 경북 북동 산지, 전북 동부는 0도 이하로 떨어져 쌀쌀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 낮 최고기온은 14~22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Δ서울 5도 Δ인천 6도 Δ춘천 1도 Δ강릉 8도 Δ대전 5도 Δ대구 8도 Δ부산 11도 Δ전주 7도 Δ광주 7도 Δ제주 11도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18도 Δ인천 14도 Δ춘천 19도 Δ강릉 21도 Δ대전 20도 Δ대구 21도 Δ부산 20도 Δ전주 19도 Δ광주 22도 Δ제주 18도로 예상된다.

아침에 지표 부근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경기 동부와 충북 북부, 강원 내륙 및 산지, 경북 북동 산지, 전북 동부에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다. 농작물의 냉해 피해가 없도록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또 서해상에는 바다안개가 끼는 곳이 있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파워볼사이트

parks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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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과 박영진의 빚 폭로전에 이솔이의 눈물이 예고됐다.

3월 2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박성광 이솔이 부부의 집들이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 예고편을 통해 박성광 이솔이 부부가 집으로 박영진 부부와 오나미를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영진 아내 김가현은 “매달 14일을 잘 챙긴다. 그런 데이가 있는지 태어나 처음 알았다”며 남편의 이벤트를 자랑, 부부금슬을 드러냈다.파워볼엔트리

그렇게 화기애애한 집들이 중에 박성광이 “옛날부터 좀 그랬다. 동료들이 피했어 쟤를”이라며 박영진을 험담하기 시작했다. 이에 박영진이 “무슨 소리하는 거냐. 헛소리하고 있다”며 “얘가 돈 빌려준 사람이 한두 사람이냐. 다 날아갔잖아. 빌려준 3천은 받았어?”라고 응수하며 분위기가 싸늘해졌다.

박성광은 “그 이야기를 왜 하는 거야 여기서? 왜 빌린 이야기까지 굳이 하냐. 네가 잘못이다”며 성냈다. 싸움이 벌어지자 오나미와 이솔이가 눈물을 보였다. 이솔이는 “말을 왜 그렇게 못되게 하냐”고 남편 박성광을 탓하는 모습으로 눈물의 집들이 속사정에 긴장감을 더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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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트넘이 맨체스터시티와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원정 유니폼을 입는다.

토트넘 구단은 29일(한국시간) 성명서를 내고 "맨체스터시티와 유니폼 색깔 충돌로 원정 유니폼을 입게 됐다"고 전했다.

경기가 중립 구장인 웸블리에서 열리는 가운데 사무국은 맨체스터시티 홈 유니폼인 하늘색과 토트넘의 흰색이 충돌한다는 것으로 간주해 동전 던지기를 했다.

따라서 맨체스터시티는 하늘색 홈 유니폼, 토트넘은 짙은 녹색 원정 유니폼을 입는다.

구단은 "웸블리 결승전에서 원정 유니폼을 착용한 것은 처음이 아니다"며 "1982년 퀸즈파크레인저스와 FA 결승전에서도 원정 유니폼을 입고 우승했고, 1984년 안더레흐트와 UEFA 결승전에서 우승할 때도 원정 유니폼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시즌 짙은 녹색 원정 유니폼은 카라바오컵에서도 성공적이었다"며 "지난해 12월 8강전에서 스토크시티를 어렵게 이겼을 때도 원정 유니폼이었다"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지난 2019-20 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 2차전에서 짙은 녹색 유니폼을 입고 하늘색 유니폼을 입은 맨체스터시티를 상대로 4강에 진출했다. 당시 3-4로 졌지만 1·2차전 합계 4-4로 비겼고 원정 다득점 우선 원칙으로 앞섰다.

짙은 녹색과 하늘색의 이번 시즌 결과는 좋지 않다. 지난달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0-3으로 완패했다.동행복권파워볼

토트넘과 맨체스터시티의 카라바오컵 결승전은 다음 달 26일 웸블리에서 열린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제보>kki@spotvnews.co.kr
마스터스 포르투갈 대회가 연기되면서 다음주 개최 대회로 응급 조성된 오스트리아오픈. [사진=유러피언투어]
마스터스 포르투갈 대회가 연기되면서 다음주 개최 대회로 응급 조성된 오스트리아오픈. [사진=유러피언투어]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남화영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유러피언투어와 아시안투어처럼 다국적으로 조직되고 운영되는 투어가 생존 위기에 처했다.

유러피언투어는 다음달 29일부터 나흘간 포르투갈 빌라무라의 돔페드로빅토리아골프코스에서 열리 예정인 프로투갈마스터스가 연기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4월 14일부터 스페인 테레니페에서 예정됐던 테레니페오픈이 2주 뒤인 이 주로 옮겨졌다. 갑자기 대회가 빠진 15일부터는 오스트리안오픈이 급작스럽게 추가됐다.

이 같은 돌연스러운 사단은 코로나19로 포르투갈에서 입국자의 자가 격리 등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에 발생했다. 키스 펠리 투어CEO는 “포르투갈 마스터스를 열기 힘들 정도로 국가간 여행 상황이 어려운 점에 실망했다”면서 “2007년 이 대회가 시작됐을 때부터 투어의 중요한 일부였던 만큼 올해 하반기에 다시 열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말했으나 실현 가능성은 높지 않다.

유럽의 한편에서는 백신 보급이 진행되고 있지만 코로나19가 유럽에서 다시 새롭게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에 따라 나라별로 국경 관리를 더욱 철저하게 제한하고 국가 간 이동이나 여행 단속을 강화하는 추세다.

2주전 아프리카 케냐 나이로비에서 치러진 제2회 매지컬케냐오픈도 중계방송을 하루 반나절 못하면서 파행을 겪었다. 코로나19로 인해 방송 장비 등 물류가 제대로 시간에 맞춰 이송되지 못한 때문이다. 지난주에는 화요일인 23일부터 똑같은 케냐 카렌 골프장에서 케냐사바나클래식을 더블헤더로 마쳤다. 아프리카까지 오는 선수들이 적어서 월요일 하루를 쉬고 2개 대회를 연달아 치르도록 배려했지만 세계 골프랭킹 100위 이내 선수를 찾아보기 힘들었다.

호주, 사이프러스의 골프 대회가 취소되고 난 뒤에 43개의 대회를 발표했던 유러피언투어는 지난 3월초 예정된 오만오픈에 이어 두 번째 대회 연기에 당혹스러워 한다. 1972년 창설되어 유럽에서 중동, 아시아, 오스트랄리아까지 새로운 개최지를 넓히면서 50번째 시즌을 맞았지만 정작 올해는 세계화가 덫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3월부터 새로 추가되지 못한 아시안투어 대회 스케줄

지난3월부터 새로 추가되지 못한 아시안투어 대회 스케줄
아시안투어의 상황은 더 심각하다. 지난해 3월초의 말레이시아오픈을 마친 이래로 연말까지 대회가 중단되면서 고작 4개 대회만 열렸다. 올해까지 2년을 한 시즌으로 묶어 놓았지만 언제 첫 번째 대회가 열릴 수 있을지 기약이 없다. 이런 상황이면 투어 자체의 존망이 위태롭다.

한국에서는 신한동해오픈을 비롯해, 매경오픈, 한국오픈 등 인터내셔널 포맷으로 치르던 대회의 개최 여부가 안갯속이다. 일본에서도 다이아몬드컵, 대만에서는 타이완마스터스 등이 코생션 대회였으나 외국 선수의 입국과 대회 출전 및 격리 예외에 등에 여러 문제가 얽혀 있다.

매년 아시안투어와 공동 주관을 하던 한국프로골프(KPGA)투어나 일본남자프로(JGTO)투어 등이 자국에서만 대회를 치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각 나라별로 방역 당국이 설정한 비자, 자택 격리 등의 조건이 다르고 규정이 엄격하다. 공동 개최대회들이 자국으로 선회하자 예년부터 아시안투어로만 열리던 대회까지 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다.

아시안투어 퀄리파잉 시리즈를 치르지 못한 것은 물론 싱가포르오픈, 홍콩오픈, 인도네시안마스터스, 말레이시아오픈 등 예년에 3월에 치러졌을 대회들도 잠잠하다. 지난해는 간신히 9개 대회를 치렀으나 올해는 아직 시즌 스케줄 발표도 없고 홈페이지마저 지난해 내용 그대로다.

개별 국가에서의 투어는 예년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하는 추세지만 국경을 오가는 다국적 투어로서는 팬데믹의 직격탄을 맞았다. 그나마 한국, 일본 등 자국투어를 가진 선수들은 낫지만 그마저 없는 아시아 선수들은 기량 유지는커녕 생계를 걱정해야 할 판이다. 코로나19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곳은 바로 아시안투어다.

sports@heraldcorp.com

[OSEN=김수형 기자] 배우 하재숙이 혹독한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29일인 어제, 배우 하재숙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하얗게 불태웠다!!배울수록 재밌고 도전하고 싶은#필라테스 #원필라테스#오늘x쌀뻔#코어에 힘을 주라굿"이란 해시태그 멘트와 함께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하재숙은 스파르타급의 운동 모습을 공개, 혹독한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특히 기구 필라테스로 운동을 하던 하재숙은 자신의 뱃살을 센스있게 이모티콘은로 가리는 등 귀여운 모습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또한 영상에서 하재숙은 고난도 등작까지 유연한 몸놀림을 발휘하며 운동에 집중, '죽을 똥 말똥 용쓰는 내 손가락 발꾸락', '세상 불쌍한 내 발목 힘을 내'등 재치있는 자막을 달아 팬들의 배꼽을 잡았다. 무어솝다 지난해 24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기에, 이번에도 몇 키로를 감량할지 팬들에게도 기대감을 안겼다.

한편, 하재숙은 최근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남편 이준행과 함께 출연, 오랜만에 돌아온 ‘행숙부부’ 케미로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하재숙은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하고 있다.

/ssu0818@osen.co.kr

[사진] '하재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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