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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4-09 16:19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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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 주제 무리뉴 감독(왼쪽부터).
▲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 주제 무리뉴 감독(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아스널이 리버풀전 대패 후유증을 톡톡히 겪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8일(이하 한국 시간) 아스널 출신 레전드 폴 머슨(53)의 인터뷰 내용을 실었다. 머슨은 1980~1990년대 아스널에서 활약했던 공격수다. 아스널에서만 423경기를 뛰며 99골을 넣었다.

머슨은 "지난 리버풀전은 내가 본 아스널 경기 중 최악이었다. 팬들은 아스널의 암흑기로 평가되는 아르센 벵거 감독 말기 때나 우나이 에메리 감독 때를 떠올렸을 수 있었을 거다. 하지만 난 그때도 이렇게 안 좋은 경기력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여기서 머슨이 언급한 리버풀전은 지난 4일 열렸던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경기다. 아스널은 홈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리버풀에 0-3으로 대패했다.

12승 6무 12패로 5할 승률이 된 아스널은 승점 42점으로 프리미어리그 10위까지 떨어졌다. 한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토트넘 등과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명문팀이었지만 지난 시즌부터 크게 휘청이고 있다.

머슨은 "리버풀전에서 아스널 한 것이라곤 골키퍼에게 공을 돌리고, 골키퍼는 전방으로 멀리 찬 게 전부다"라며 경기 내용에 대한 비판도 잊지 않았다.

현재 아스널을 이끄는 미켈 아르테타 감독에 대한 질타도 있었다. "아르테타 감독은 경기에 지고 자신에게 책임을 돌린다. 선수 탓을 하는 주제 무리뉴 감독과는 다르다. 하지만 두 감독 모두 생각하는 건 똑같다. 단지 무리뉴 감독은 속마음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일 뿐이다"라며 "차이가 있다면 무리뉴는 오랫동안 감독으로 있으면서 우승 경력이 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아르테타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아스널은 프리미어리그에서 21승 12무 17패 72골 승점 75점에 그치고 있다. 이에 영국 현지에선 최근 아르테타 감독을 비판하는 보도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

한편 리버풀전 대패 이후 아르테타 감독은 "우리는 경기에서 질만 했다. 리버풀이 모든 부문에서 더 뛰어났다. 0-3, 또는 그 이상으로 질만한 경기였다. 내게 책임이 있다. 내 잘못이다"며 아스널 팬들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동행복권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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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모델 한혜진이 광고 촬영을 위해 힘쓴 모든 이들의 노고에 감사해했다.

한혜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한혜진은 "한 달여 간의 몸 만들기와 20시간의 촬영을 함께한 수십여 명의 스탭들. 15초의 광고 하나를 만들기 위해 각 분야의 숙련된 세계가 결합한다"며 "미숙하고 부족한 나라는 사람을 통해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힘 써주신 모든 분들께 그 어느 때보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감사해했다.

한혜진은 이어 "촬영을 끝내고 잠자리에 드니 '더 오래 숨을 버티어 볼 걸, 한 번 더 해보자고 할 걸' 하는 필연적인 후회가 밀려 들지만 그래도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에게 '너는 그곳에서 그 시간에 최선을 다 하였다. 괜찮다'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고 자기 자신도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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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성함도 묻지 못하고 '안녕하세요'로 시작해 '수고하셨습니다'로 끝맺은 영상 속의 두 다이빙 전문가님들께 특히 더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이날 내 목숨줄은 이분들 두 손에 달려 있었고 촬영 내내 얼마나 큰 의지가 되었는지 모른다"며 광고 촬영을 도운 다이빙 전문가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영상 속에는 한혜진의 광고 촬영 현장이 담겼다. 빨간 드레스를 입고 있는 한혜진은 촬영이 시작되자 그대로 물 속으로 들어가 숨을 참는 모습. 두 다이빙 전문가는 대기하고 있다가 한혜진을 안전하게 도왔다. 15초 광고를 위해 한 달 간 몸을 만든 한혜진의 프로페셔널한 노력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스태프들의 노고가 엿보인다.파워볼게임

한편, 모델 한혜진은 현재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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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 공격수 앙투안 그리즈만이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또한, 기적 같은 일도 맞이했다.

그리즈만 아내는 지난 8일 셋째를 출산했다. 셋째 이름은 알바 그리즈만이며, 아들이다.

그는 지난 2016년 첫째 딸인 미아를 얻었고, 3년 뒤인 2019년 둘째인 아들 아마로를 품에 안았다. 2년 뒤 알바까지 그리즈만 곁으로 왔다.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은 “그리즈만 3남매 생일이 모두 공교롭게도 똑같다”라고 강조했다. 세 아이 모두 4월 8일로 생일이 같다.

2남 1녀 모두 생일이 같은 그리즈만에게 있어 기쁨이 클 수밖에 없다. ‘골닷컴’은 “믿을 수 없다. 그리즈만에게 축하를 보낸다”라며 축하 인사로 마무리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파워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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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촬영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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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내 딸 하자’ 양지은, 김다현이 ‘직접 찾아가는 노래 효도쇼’ 첫 번째 뽕짝꿍으로 출격, 설렘과 감동의 시간을 선사한다.

TV CHOSUN 신규 프로그램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 TOP7 양지은-홍지윤-김다현-김태연-김의영-별사랑-은가은과 미스레인보우 강혜연-윤태화-마리아 등이 전국에서 사연을 보낸 찐 팬들을 찾아가 ‘1일 딸’로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지상 최대 노래 효도 쇼’다. 첫 방송부터 전국 시청률 10.0%를 기록하며 금요일 전체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 세상 어디에도 없던 ‘순한 맛 예능’의 새로운 등장을 알렸다.

이와 관련 9일 오후 10시에 방송될 ‘내 딸 하자’ 2회에서는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과 미(美) 김다현이 긴장과 설렘 속에 ‘직접 찾아가는 노래 효도쇼’의 첫 번째 국민 딸로 나선다. 특히 ’진미(眞美) 뽕짝꿍‘이 된 양지은과 김다현은 첫 번째 사연의 주인공을 위해 예쁜 꽃바구니와 화관까지 손수 준비하며 설레는 만남을 준비했던 터. 첫 번째 사연의 주인공은 올해 칠순을 맞은 어머니로, 코로나로 우울해하시는 어머니를 위해 노래 효도쇼를 선물하고 싶다는 딸의 사연을 받아든 양지은과 김다현은 꽃바구니를 들고 딸이 운영하는 미용실을 깜짝 방문했다.

이어 양지은과 김다현은 미용실로 오기로 한 칠순 어머니를 위해 남몰래 미용실을 칠순 파티룸으로 꾸미는데 이어, 진짜 머리를 하러 온 미용실 손님처럼 위장해 등장하는, 서프라이즈 파티 계획을 세웠다. 이후 양지은과 김다현은 칠순 어머니가 미용실에 도착하자 미리 준비한 화관과 촛불 케이크를 선물하는 동시에 즉석에서 ‘1일 딸 효도송’을 듀엣으로 부르며 신명 나는 미니 칠순 잔치를 벌였다.

‘진미 뽕짝꿍’ 양지은과 김다현이 선사하는 잊지 못할 감동의 칠순 선물에 평소 손목에서 파스를 떼지 못했던 칠순 어머니는 시원하게 파스도 떼어 버리고, 마음껏 흥을 쏟아냈다. 양지은과 김다현의 만병통치약 같은 ‘노래 효도쇼’에 기쁨의 리액션을 폭발시키는 칠순 어머니의 모습이 현장을 뜨끈한 감동으로 물들였다.

제작진은 “양지은-김다현이 찾아가는 첫 번째 노래 효도쇼를 위해 열의를 가지고 감동의 시간을 만들었다”라며 “그동안 받은 큰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진심이 담긴 노래 선물을 선사했던, 양지은-김다현의 열정적인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내 딸 하자’ 2회는 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TV CHOSUN ‘내 딸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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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이상 집합금지도 3주간 연장
박남춘 인천시장(왼쪽 세번째)이 지난 6일 연수구 동춘근린공원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인천시 제공)© 뉴스1

박남춘 인천시장(왼쪽 세번째)이 지난 6일 연수구 동춘근린공원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인천시 제공)© 뉴스1
(인천=뉴스1) 강남주 기자 =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에 따라 인천지역 유흥시설도 3주간 영업이 중단된다.

인천시는 오는 12일부터 5월2일까지 3주간 관내 유흥시설 5종과 홀덤펍에 대해 집합금지 조치한다고 9일 밝혔다.

집합금지 대상은 유흥주점 1032개소, 단란주점 566개소, 콜라텍(무도장 포함) 17개소, 홀덤펍 36개소 등 총1600여개소다.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음식점·카페(취식금지), 파티룸, 실내스탠딩공연장,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 판매홍보관은 현행 방역조치가 3주간 더 연장돼 오후 10시까지 영업을 제한한다.

시는 상황이 호전되지 않을 경우 운영시간 제한 업종의 영업시간을 오후 9시로 즉시 조정할 방침이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도 계속 유지된다. 다만 동거·직계가족, 상견례, 영유아를 포함한 경우 8인까지 허용되며 시설 관리자가 있는 스포츠 영업시설 및 돌잔치 전문점은 예외가 인정된다.

노래연습장에서의 주류 판매 등 불법영업에 대한 점검과 처벌이 강화하고 백화점·대형마트에서의 시식·시음·견본품 사용금지 등도 의무화한다.

시는 대상 시설들에 대한 점검·관리 및 방역을 강화할 방침이다.

다중이용시설에서 마스크 착용, 출입자명부 관리, 소독·환기 등 기본방역수칙이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콜센터, 물류센터, 3밀 제조업·기숙형 공장, 육가공업체 등 고위험 환경 사업장은 특별 관리한다.

종교시설, 어린이집, 학교·학원 등에 대해서는 일제 점검과 방역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백완근 건강체육국장은 “최근 소규모 집단감염을 비롯해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는 등 엄중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 많은 불편과 피해가 예상되지만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조속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한 부득이한 조치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inam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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