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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4-27 14:18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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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9일 해운대해수욕장․구남로… 철저한 방역시스템으로 안전하게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5월 5~9일 닷새 동안‘2021 해운대 모래작품 전시회’를 해운대해수욕장과 구남로 해운대광장 일원에서 펼친다.파워사다리

16회를 맞은 해운대모래축제는 국내 유일의 모래를 소재로 한 친환경 축제로,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취소했다.

올해는 ‘샌드, 쥬라기월드’를 주제로 해운대해수욕장 모래작품 전시회, 구남로 해운대광장 꽃 전시회 형태로 운영한다. 개막식 공연, 거리 퍼레이드, 해상불꽃쇼 등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프로그램은 폐지했다. 행사명도 ‘축제’ 대신 ‘모래작품 전시회’라 했다.

△방역 철저히 안전하게

무엇보다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에 중점을 둔다. 구남로 해운대광장과 해운대해수욕장에 모두 3곳의 방역센터를 운영해 발열체크, QR전자출입명부, 소독시스템을 갖춰 방역체크를 하지 않으면 행사장에 진입할 수 없다.

전시회 관람방향을 일방통행으로 하고 방역인력을 배치해 관람인원과 동선을 관리한다.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샌드보드, 어린이모래놀이터 등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인원을 제한해 운영하며 모든 장비들은 사용 후 소독한다.

△해운대에 공룡이 나타났다

2021년 해운대 모래작품 전시회 주제는 ‘샌드, 쥬라기월드’로 11개의 공룡 모래작품을 만든다. 행사 시작일이 어린이날인 만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을 모래작품으로 선보인다. 2019년에는 8개국 14명의 작가가 20개 모래작품을 제작했으나 올해는 해외작가가 불참하고 국내 작가 3명만 참여해 작품수가 줄었다. 아마추어 모래작가 경연대회를 개최해 국내 모래작가를 발굴한다. 경연대회 입상 시 총상금 5백만 원과 다음 모래작품 전시회 참여 특전이 주어진다.

△힐링 공간 플라워카펫

해운대광장 400m 전 구간을 꽃으로 전시한다.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어려움을 겪는 지역 화훼단지를 돕는 행사다. ‘플라워카펫’에 보렐리아 등 11종 13만 본을 전시하며 화훼단지에서 직접 꽃을 판매하기도 한다.

전시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모래작품과 플라워카펫은 공식행사 기간이 끝난 이후에도 5월 30일까지 계속 전시된다. 마지막 날인 5월 30일에는 관람객이 함께 모래성을 부수기는 이색 이벤트도 펼쳐진다.

단,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일부 프로그램은 취소될 수 있다.

홍순헌 구청장은 “지난해는 코로나19로 해운대모래축제를 취소했지만 올해는 침체에 빠진 지역상권을 고려해 고심 끝에 ‘해운대 모래작품 전시회’로 진행한다”며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윤 선임기자 nurum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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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DB

‘역대급 순위경쟁’이라는 단어가 이제는 낯설지 않지만, 올해 KBO리그 초반은 정말 전례 없는 순위 싸움이 펼쳐지고 있다. 10개 구단 체제가 도입된 2015년 뒤 동일한 시점에서 이처럼 팀끼리 얽히고설킨 사례는 없었다.

10개 구단 체제, 가장 치열한 초반 레이스
26일까지 KBO리그는 팀당 19, 20경기를 치렀다.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이상 11승8패)가 승률 0.579로 공동 선두를 형성하고 있으며, 3위 삼성 라이온즈는 반 경기 차로 이들을 바짝 뒤쫓고 있다. 3강 구도는 아니다. NC 다이노스, KT 위즈, 두산 베어스가 10승9패로 5할 승률을 넘기며(0.526) 선두와 1경기차 공동 4위 그룹이다. 오늘의 선두가 두 경기만 패해도 7위까지 곧장 내려갈 수 있는 셈이다.

10개 구단, 144경기 체계가 정착된 2015년 이후 찾아볼 수 없는 혼전이다. 선두가 5할대 승률에 머물고 있는 것도, 최하위팀이 승률 0.350으로 버티고 있는 것도 처음이다.

지난해 같은 시점 선두 NC(0.842)와 10위 SK(현 SSG·0.158)은 무려 13경기차로 벌어져있었다. NC가 유독 빠르게 치고 나갔고, SK의 승률이 대거 떨어진 영향이 컸다. 하지만 10구단 체제에서 팀당 19경기 안팎 치렀을 때 선두와 최하위의 승차가 가장 적었던 것은 2019년의 7.5경기였다. 당시 NC(0.684)와 KT(0.300)는 7.5경기차로 벌어져있었다. 대부분의 경우에 선두와 꼴찌는 두 자릿수 게임차로 차이가 꽤 있었다.




키움까지 가세한다면…KBO리그 색채 진해진다
각 팀의 사령탑은 현재 순위표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일정의 15%도 소화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하다. 다만 의미가 있는 건 현재 순위가 아닌 혼전이다. 어느 팀도 쉽게 볼 수 없다. 한 팀이 스윕으로 치고 나가는 경우보다 위닝시리즈에 만족하는 경우가 더 잦다.

순위 싸움이 격상될 것으로 보는 시선도 있다. 최하위로 처진 키움 히어로즈는 팀 타율(0.237)과 팀 평균자책점(5.14) 모두 최하위다. 하지만 기본적인 전력 자체가 최하위에 머물 팀은 아니다. 홍원기 신임감독 체제에서 조금 혼란을 겪고 있지만 전열을 재정비한다면 충분히 치고 올라갈 저력을 가지고 있다.

여전히 관중입장이 자유롭지 못하고, 인기도가 덜해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지만 KBO리그는 자신들만의 색채를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다. 선두든 꼴찌든 특정 팀이 독주하는 체제는 팬들의 흥미를 떨어뜨릴 수 있다. 올 시즌 유달리 치열한 순위 싸움이 반가운 이유다.

최익래 기자 ing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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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세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심경을 밝혔다.

26일 골프선수 출신 방송인 박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께서 놀라신 만큼 저도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당황스럽고 속상하기도 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박세리는 "코로나19 양성 판정 후 제 앞에 다가온 순간을 마주하니 두려움과 걱정이 앞섰다. 하지만 하루 이틀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 보니 이 위기의 순간 저보다 더 힘들고 불안한 상황 속에서 일상을 지속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고 이 또한 제가 열심히 극복하고 이겨내는 것이 여러분들에게 또 다른 희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나라의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가 하나 되어 이겨내고 극복 한 만큼 다시 한번 제게 온 위기의 순간을 방심하지 않고 극복해내도록 하겠다. 평범한 일상은 반드시 돌아올 것이다. 그 평범함 일상의 행복을 누리는 시간까지 조금만 더 같이 힘내주시기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박세리는 코로나19로 현장에 있는 의료진 및 관계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서 만나뵐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이기실거라 믿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주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세리는 E채널 '노는언니' NQQ, MBN '와일드 와일드 퀴즈', MBC '쓰리박 : 두 번째 심장'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다음은 박세리 글 전문

안녕하세요. 박세리입니다.

많은분들께서 놀라신 만큼.. 저도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당황스럽고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코로나19 양성 판정 후 제 앞에 다가온 순간을 마주하니 두려움과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하루 이틀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보니..
이 위기의 순간 저보다 더 힘들고 불안한 상황속에서 일상을 지속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고

이 또한 제가 열심히 극복하고 이겨내는것이 여러분들에게 또 다른 희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파워볼

나라의 어려움이 있을 때 마다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가 하나 되어 이겨내고 극복 한 만큼

다시 한 번 제게 온 위기의 순간을 방심하지 않고 극복해내도록 하겠습니다.

평범한 일상은 반드시 돌아올 것입니다.

그 평범함 일상의 행복을 누리는 시간까지 조금만 더 같이 힘내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코로나19로 현장에 계신 의료진 및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 말씀 드립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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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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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오후 2시50분께 중상해 혐의를 받는 20대 A씨가 피의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서울서부지법에 들어서고 있다./사진=뉴시스
눈이 마주쳤다는 이유로 70대 노인을 마구 폭행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의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는 가해자가 먼저 피해자를 쳐다보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 26일 MBC에 따르면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한 아파트 1층 현관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 당시 CCTV 영상을 입수해 살펴본 결과 실제 노인을 먼저 뚫어져라 쳐다본 건 가해자 A씨였다.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찍힌 이 영상에는 A씨의 무차별 폭행 직전 상황이 담겼다.

영상에서 엘리베이터가 멈추고 문이 열리자 안에 타고 있던 노인이 고개를 살짝 숙인 채 걸어나간다. 엘리베이터 입구 중앙에는 턱에 마스크를 걸친 건장한 체격의 A씨가 서 있다. 뒷짐을 진 노인은 A씨를 피해 옆쪽으로 빠져나가지만, A씨는 엘리베이터에 타지 않고 고개를 돌려 노인을 쳐다본다.

A씨는 그대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부터 현관까지 노인을 따라가 무차별적인 폭행을 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자신이 거주하는 서울 마포구 아파트 1층 현관에서 70대 남성이 자신과 눈이 마주쳤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키가 190㎝에 달할 정도로 건장한 체격을 가졌다. 그는 폭행 당시 주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달려들어 말렸음에도 폭행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얼굴에 골절 등의 상해를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폭행 당시 A씨는 음주나 마약을 복용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피해자 측이 살인미수 혐의로 A씨에 대한 추가 고소장을 제출함에 따라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할지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서부지법은 지난 24일 중상해 혐의를 받는 20대 A씨의 구속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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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아 기자 kimself@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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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사생활 의혹에 휩싸인 '강철부대' 출연자 박수민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지난 17일 MBC '실화탐사대'는 '특전사 출신 A중사'의 사생활에 대해 보도했다. 방송 내용을 통해 A중사가 최근까지 채널A·SKY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에 출연한 박수민이라는 점을 쉽게 추측할 수 있었다.

보도에 따르면 박수민은 유부남임을 밝히지 않은 채 B씨와 불륜을 저질렀고, 신체 부위 사진을 요구해 촬영을 한 후 해당 사진을 불법사이트에 올렸다. 또한 학교 폭력, 불법사이트 운영 등의 의혹도 함께 제기됐다.

박수민은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중사'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다만 불륜, 불법촬영 및 유포, 학교폭력, 불법사이트 운영 등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다. '실화탐사대'에서 다룬 'ATM 폭행 사건'에 대해서만 반박했다.



먼저 그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공식입장을 발표했지만 MBC라는 거대한 방송사의 무책임하고 악의적인 횡포로 그동안의 삶이 송두리째 부정당하고 조주빈보다도 못한 쓰레기가 돼버렸다"며 "이대로 가만히 있다가는 정말 제 존재마저 부정할 것 같아, 법률대리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용기내 직접 입장을 밝히게 됐다"고 영상을 업로드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러면서 "이 시간 이후로 제가 했던 행동에 대해서는 한치의 거짓 없이 사실 그대로를 인정할 것이며 비난받아 마땅한 부분에 대해선 분명한 책임을 지고자 한다. 다만 오늘 오전에 입장문을 발표했듯 방송에서 보도된 내용 중 허위사실이나 왜곡돼 보도된 부분에 대해서는 객관적인 증거를 통해 분명하게 바로잡겠다"고 전했다.

이어 'ATM 폭행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실제 방송에서는 여성이 욕을 하고 사진을 찍고 사진 찍은 걸 자신이 불법 성매매를 한다더라. '너 OO 만들어주겠다', '제 사진 지우시라고요'라는 당시 상황에 대해 상대 여성의 대사를 자막으로 입혀 마치 제가 상대 여성을 폭행하고 신체 주요부위를 사진을 찍어 불법 성매매사이트에 유포하려는 것처럼 방영이 됐다"는 말로 '실화탐사대' 측이 왜곡 보도를 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피해자라고 주장한 여성이 실제로는 폭행 사건의 가해자로 공소가 제기됐다"며 공소장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상대 여성이 죄송하다고 말만 하면 합의금을 받지 않고 합의를 해주려했다. 하지만 상대 여성은 반성의 기미도 없이 소설을 쓰다시피 해 '실화탐사대' 제작진에게 제가 불법적인 사진을 찍고, 이를 불법 성매매 사이트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것 마냥 제보까지 했다. 저는 이 사건의 피해자로서 다음달 해당 사건 재판에 검사 측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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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 측의 연락을 피하지 않았다고도 밝혔다. 박수민은 "방송에서는 제가 제작진의 연락을 피하는 것처럼 나왔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저는2021년 4월 중 '실화탐사대' 측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그 이후 반론권을 준다고 해 7차례, 8차례에 걸쳐 전화 및 문자를 보냈지만 단 한 번의 회신을 받지 못했다. 해당 방송이 모두 방영된 후,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나서야 한 통의 문자가 왔다"며 "해당 방송에서 저에게 반박할 기회를 줬다면 이렇게 방송되지도 않았고, 이렇게 억울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그러면서 박수민은 "앞으로 불법촬영 및 유포, 여성분에 대한 강요 문제, 학교 폭력, 불법 도박 사이트, 대부업 등의 의혹과 관련해 정확한 사실을 전달하고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히 인정하고 여러분의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고자 한다"며 의혹과 관련한 추가 영상을 올릴 것이라 예고하기도 했다.

끝으로 그는 "제가 방송에 몇 번 출연한 건 사실이지만 연예인도 아닌 사람에게 더군다나 단순히 피해자라는 사람의 제보만 듣고 저에게 반박 기회도 주지 않은 채 방송사와 제작진은 아니면 말고 식, 온갖 자극적인 소재를 전부 끌어다가 마구잡이 방송을 내보냈다"며 "저 박수민은 조주빈처럼 수사와 재판을 거쳐 혐의가 확정돼 신상정보 공개가 결정된 것도 아닌데 천하의 쓰레기 인간 말종이 됐다. 저는 이런 방송사 MBC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묻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억울함을 표했다.

이어 "부주의하고 경솔한 과거의 행동들에 대한 부분까지 책임을 회피하고자 하는 게 아니"라며 " 저와 관련한 모든 의혹에 대해선 제대로 된 사실을 말씀 드리고, 책임과 반성이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평생 짊어지고 살아가겠다. 그러나 제가 하지도 않았거나 왜곡된 사실로 인해 가족, 지인들이 상처받고 있는 모습을 더 이상 두고 보고만 있을 수는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홀짝게임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박수민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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