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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2-08 17:07 조회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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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리 인스타그램 © 뉴스1
요아리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요아리의 학폭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본인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이에 대해 '싱어게인' 제작진은 정확한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있다.

8일 JTBC 측은 '싱어게인' 출연자 요아리의 학폭 이슈와 관련 뉴스1에 "본인 확인한 바로는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며 "정확한 사실관계는 제작진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전날인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싱X게인 톱6 일진 출신 K양'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K양은) 일진 출신에 애들도 엄청 때리고 사고 쳐서 자퇴했으면서 집안 사정으로 자퇴했다니…정말 웃음만 나온다"며 요아리의 학폭을 주장했다.

글 작성자는 "같은 학교, 동네에 살았던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텐데 뻔뻔하게 TV에 나와 노래하는 거 보니 여전하다"며 "그렇게 거짓말을 하면 본인 과거가 없어질 줄 알았나 보지. 난 아직도 생생한데"라고 덧붙였다. 또한 "지금 와서 착하게 산들 과거에 자기가 했던 행동들은 다 잊고 사는지 궁금하다, 학폭 당했던 애들은 이가 갈릴 텐데"라고 해 K양이 과거 행실이 좋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이와 함께 작성자는 초, 중학교 졸업앨범을 올렸고, 이 K양이 '싱어게인'에 출연 중인 요아리임이 알려지며 파장이 일었다. 해당 글이 온라인상으로 확산되며 논란이 커졌고, 작성자는 글을 삭제한 상황이다.

논란이 커지자 요아리가 출연 중인 '싱어게인'의 방송사 JTBC 측은 사실 관계 파악에 나섰고, 요아리 본인은 학폭 의혹 자체를 부인한 상태다. 요아리는 8일 열리는 '싱어게인' 결승전에 변동 없이 참여할 예정이다.동행복권파워볼
▲ LG 류지현 감독은 수비훈련마다 펑고를 친다. ⓒ LG 트윈스
▲ LG 류지현 감독은 수비훈련마다 펑고를 친다.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스프링캠프가 어느새 일주일이나 흘렀다. 코치로 16년 동안 지도자 생활을 한 LG 류지현 감독이지만 사령탑 위치에서 보내는 캠프는 그 전과 또 다르게 다가온다. 그는 "코치 때보다 시간이 더 빨리 간다"고 했다.

그만큼 하는 일이 많다. 신임 감독인 데다 LG 트윈스에서 선수부터 코치, 감독까지 올라온 '프랜차이즈 스타'라 더욱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다. 매일 수비 훈련에서 펑고를 치고, 여러 포지션 선수들을 두루 지켜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류지현 감독은 "캠프 시작하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끝날 때가 있다. (지금은) 코치 때보다 더 빨리 가기는 한다. 코치들은 내가 맡은 시간이 지나면 다른 파트를 돕는다. 예를 들어 타격훈련 할 때는 공 줍는 일이 지루할 수 있는데, 지금은 다 아우르니까 하루가 빨리 가는 느낌이 든다"고 얘기했다.

지난 4일 1군 캠프 첫 휴식일에는 강릉 퓨처스팀 캠프에도 다녀왔다. 그는 "1군 캠프에 합류하지 못한 선수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게 하려고"라고 설명했다(두 번째 휴식일인 8일에는 김용일 수석 트레이닝 코치와 스티브 홍 스트렝스 코치가 강릉으로 향했다. 스티브 홍 코치는 앞으로 퓨처스팀에서 선수들의 발전을 돕는다).

수비 훈련이 있으면 직접 펑고도 날린다. 류지현 감독은 "내가 치려고 하는 게 아니라 김민호 수비코치가 시킨다"며 웃었다. 그는 "이번 캠프는 내야수가 많다. 캠프 초반이라 전체적으로 감각을 올려야 할 때다. 수비파트 코치는 2명인데 지금은 한 번에 세 곳에서 훈련한다. 손이 부족해서 내가 펑고를 친다"고 설명했다.

3루수 김민성은 "감독님 되고 달라지신 것은 없다. 펑고는 더 열정적으로 치시는 것 같다"고 했다. 그는 "파트 담당 코치님보다 감독님이 칠 때 덜 부담스럽다"며 '오히려 좋아'를 외쳤다.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얻는 부수적인 효과도 작지 않다. 류지현 감독은 "캠프 때는 감각 회복, 팀 분위기 조성이 중요하다. 수비는 모두 모여서 하는 훈련이라 팀에 끼치는 영향이 크다. 코치들, 선수들과 마음을 나누면 그 결과가 경기력으로 나올 거라고 생각한다"며 '원팀' LG를 기대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파워볼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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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아내가 아닌 본인 잘못 때문이었나. 치차리토의 이혼에 전후 배경이 점점 공개되고 있다.

멕시코 '20 미뉴트'는 지난 5일(한국시간) "최근 이혼설이 돈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가 아내 몰래 불륜을 저질러서 버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으로 국내 축구 팬들에게 익숙한 치차리토는 영국 생활서 만난 호주 출신의 새라 코언과 1남 1녀를 두고 있었다.

2019년 첫째 아들 노아를 출생한 치차리토 부부는 지난해 10월 딸 날라를 가졌다. 문제는 날라의 출산 이후 코언이 치차리토를 SNS에서 언팔로우하고 모국인 호주로 돌아갔다.

당시 코언이 치차리토의 친구이자 개인 트레이너와 바람을 폈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으나 직접 강하게 부인했다. 그는 크리스마스를 노아-날라와 함께 보내면서 치차리토를 일절 언급하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 점점 진상이 나타나고 있다. 코언은 크리스마스 직후 SNS에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바꿀 수는 없다. 포기할 때는 포기해야 된다"라고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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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미뉴트는 "치차리토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 앤젤레스 갤럭시에서 뛰면서 불륜을 저질렀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면서 "상대는 27살의 파라과이 모델이다"고 설명했다.

이 매체는 "치차리토는 파라과이의 모델 루데스 모타와 불륜 행각을 펼쳤다. 이를 알게 된 코언이 격분해서 떠난 것이다"면서 "두 사람이 사이는 친구들과 함께 유타로 여행간 사실로 증명된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치차리토와 불륜설에 대해 루데스는 "절대 사실이 아니다. 모함이다. 새상활 침해다"라고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파워볼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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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이후림이 실종됐던 사촌형을 찾았다고 밝혔다.

2월 8일 이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사촌형을 찾았다. 힘 써주신 경찰분들과 소방대원 분들 그리고 수색작업에 신경써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조심스럽지만 사촌형에게 상처 될 수 있는 추측성 글과 악플 등은 삼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원도에서 사촌형이 실종됐다며, 사촌형의 인상착의와 함께 제보를 부탁하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이하 이후림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녕하세요. 이후림입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사촌형을 찾았습니다!

힘 써주신 경찰분들과 소방대원분들, 그리고 수색작업에 함께 신경써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조심스럽지만 사촌형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추측성 글과 악플 등은 삼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도움주시고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진=이후림 인스타그램)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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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7월 9일. 6월 항쟁 관련 시청 앞에 모인 이한열 장례식 행렬 모습. /사진제공=서울시
1987년 7월 9일. 6월 항쟁 관련 시청 앞에 모인 이한열 장례식 행렬 모습. /사진제공=서울시
친노 원로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이 "586세대 꽤 여럿이 대선 레이스로 등장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몇 명이 준비하냐. 다섯 손가락 안에 드냐'는 질문에 "그렇다"며 구체적인 규모를 말하기도 했다. 여당에서 이재명 경기지사가 '1강'으로 올라서면서, 그 대안세력으로 86세대 잠룡도 물밑에서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모양새다.

유인태 "보선 후 586 여럿 나올것"

유 전 사무총장은 지난 5일 CBS라디오 인터뷰에서 이른바 '이재명 대세론'에 대해 "대선이 1년 넘게 남았는데 큰 흐름까지는 아니"라며 "압도적이라 볼 순 없다"고 말했다. 또 "이번 지방(보궐)선거가 끝나면 586 꽤 여럿이 등장할 것이라며 대선판을 뒤흔들 변수로 봤다.
86세대 '대망론'은 여권에서 꾸준히 거론돼 왔다. 친문 세력의 반감이 큰 이 지사가 독주하고,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지율이 주춤하면서 친문 세력이 대안을 찾을 것이란 시나리오였다.

실제로 한국갤럽이 이달 2~4일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다음번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은지' 물은 결과, 이 지사는 27%의 지지율로 이 대표(10%)를 오차범위 이상 앞섰다.(신뢰수준 95%에 ±3.1%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86세대는 그간 유력 대권주자로는 좀처럼 떠오르지 않았다. 군사독재와 맞선 민주화를 이끈 영광의 얼굴이지만, 줄곧 보수진영의 '색깔론' 공세에 시달려야 했고, 최근에는 진영 논리와 이데올로기에 갇힌 기득권 세대로 폄하되기도 했기 때문이다.

다만 최근 부각된 이른바 '86세대 책임론'에 대해서도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5일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에서 "다분히 보수언론이 지어낸 프레임"이라며 "너무 서운해 말고, 상처받지 말라"고 위로하기도 했다.

86그룹 리더 임종석·이인영 주목…원조친노 이광재 "대권고민중"

(왼쪽부터)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인영 통일부 장관,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사진=뉴스1

(왼쪽부터)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인영 통일부 장관,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사진=뉴스1
86세대는 문재인 정부와 여당의 주축으로서 정치적 역량을 키워 왔고, 학생운동 시절부터 이어 온 끈끈한 조직력이 다른 어떤 세대보다 단단해 도드라지는 대권주자가 나타나면 파괴력이 상당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여권에서는 전대협(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1기와 3기 의장 출신으로 오랜 기간 86세대 리더였던 이인영 통일부 장관과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을 주목한다.

우선 임 전 실장은 2019년 11월 "다시 통일 운동에 매진하겠다"며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는 듯 보였다. 그러나 작년 12월 법원이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을 인용한 뒤 SNS에 "대통령께서 외롭지 않도록 뭔가 할 일을 찾아야겠다"고 적었고, 최근에는 검찰과 감사원의 탈원전 정책 관련 공세에 적극 대응하기도 했다.

이 장관은 친노·친문과는 다소 결이 다른 '김근태계(GT)'의 대표주자지만, 86그룹 맏형으로 민주당 내 지지기반은 단단하다. 20대 국회 원내대표로 여야 정당 간 '4+1 협의체'를 주도해 패스스트랙 법안을 통과시키는 추진력을 보였고, 문재인 정부의 여당 원내대표로 친문 세력과의 거리가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는 평가다.

'원조 친노'로 평가받는 이광재 의원의 행보도 눈에 띈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참여정부 국정상황실장을 지낸 친노의 적자로 도지사까지 지낸 강원도의 지역기반이 탄탄하다. 지난달 28일 kbc광주방송 인터뷰에서 "대선 출마를 고심하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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