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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2-25 12:57 조회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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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프렌즈' 김현우가 이가흔의 프렌즈 상대로 등장한다.

24일 방송된 채널A '프렌즈'에서는 '하트시그널' 입주자들의 개성 넘치는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주 오영주와의 편안한 프렌즈 케미를 선보인 이가흔은 이날 프렌즈 상대로 김현우를 뽑아 기대를 모았다. 김현우는 '하트시그널2'에 남자 '메기'(중도 투입 출연자)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오영주와의 러브라인으로 방송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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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친구와의 만남에 설레는 모습을 보이던 이가흔은 '뽑기 기계'에서 김현우의 이름을 보게 되자 멘붕에 휩싸였다. 이를 본 이상민은 "이분을 찾았어?"라며 흥분했다. 김희철 역시 "이분 정말 궁금했다"라며 한껏 상기된 모습을 보였다.

이가흔은 "사실 김현우씨 SNS를 훔쳐본 적 있다"면서 "우리집에서 만나도 되나? 머리가 하얘진다"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가흔은 정재호에게 전화를 걸어 김현우를 뽑은 사실을 알리며 번호를 물어봤다. 그러나 정재호는 "현우 형 핸드폰 번호 바뀌고 아무도 모른다"면서 "나도 현우형 뽑고 싶었다"고 말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장미와 정재호, 김도균 모두 보고 싶은 사람으로 김현우를 뽑았다. 이들은 "그동안 연락을 잘 못했다. 만나고 싶다.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다"면서 김현우의 근황과 안부를 궁금해했다.

이후 이가흔은 결국 김현우의 연락처를 알아냈고,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김현우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져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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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에서 정비사로 화제를 모았던 서민재의 하루가 공개됐다. 물 한컵으로 하루를 시작한 서민재는 7시부터 출근 준비를 했다. 일을 마친 서민재는 집으로 돌아와 배달 음식을 먹으며 좋아하는 케릭터인 펭수의 영상을 감상했다.

서민재의 주말 일상도 공개됐다. 서민재는 "원래는 필라테스를 주 3~4회 하는데 코로나19 때문에 홈트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민재는 매트를 펴고 우아하게 홈 트레이닝을 했다. 서민재의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완벽한 운동 자세를 본 MC들은 감탄했다.

'공대 여신' 서민재의 '본캐' 매력 역시 계속됐다. 서민재는 "폴댄스를 배우고 싶어서 집에 폴대를 설치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서민재는 각종 공구를 활용해 1시간만에 '봉'을 조립했다. '공고 출신 기계치' 김희철은 "맥가이버 같다"며 범상치 않은 조립 실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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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는 서민재를 만나 본격적인 프렌썸 무드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우연히 만난 후 친분을 쌓았다고. 앞서 단돈 '만 원'이라는 짠내 나는 용돈을 뽑은 정재호는 돈을 뛰어넘는 특별한 하루를 서민재에게 선물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정재호는 곧 이사 계획이 있는 서민재를 위해 직접 집 구하기 프로젝트에 나섰다. 정재호는 잠도 안자고 이사할 집에 대한 체크 리스트를 준비해 꼼꼼하게 체크했다. 서민재는 "먼저 나서서 챙겨주는 세심한 모습에 너무 고마웠다"며 정재호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후 정재호는 자신의 집으로 서민재를 초대해 떡볶이를 직접 만들어주며 식사를 대접했다. 정재호는 "오늘 하루종일 같이 있었다. 데이트하는 느낌이었다"고 말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정재호와 서민재가 함께 부동산을 투어하며 보여준 케미에 이상민은 "맞벌이하는 신혼부부 같다"라며 흐뭇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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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 없는 짝사랑으로 설렘을 선사했던 김도균의 일상도 공개됐다. '팝핀 추는 한의사'로 불리던 김도균은 캐릭터 잠옷을 입은 채 팝핀을 추며 일어나 눈길을 끌었다. 김도균은 한의사답게 일어나자마자 모닝 한약을 원샷했다. 김도균은 "제가 제 몸을 살펴서 지은 한약을 먹는다"고 설명했다. 세수를 마친 김도균은 섬세한 손길로 이마와 코 마사지를 했다. 출근 준비를 마친 김도균은 향을 피우고 의사로서 정신 건강을 위해 생각 정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말이 되자 김도균은 느긋하게 식사를 하고 평소에 진료볼 때 방해가 되서 마시지 못했던 커피를 마시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다. 또, '21세기 허준'이라 불리는 뇌섹남 김도균은 '프렌즈' 친구들을 위해 직접 한방차를 만들었다. 이에 김희철은 "저런 친구 있으면 나도 장수할 수 있겠다"라며 김도균을 눈독 들였다. 이어 김도균은 랜덤 '친구 뽑기' 기계로 프렌즈를 뽑았고, 종이에는 '의문의 새 친구'가 적혀있어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였다.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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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트시그널2'에서 김도균과의 러브라인으로 화제를 일으켰던 뉴요커 김장미의 힙한 일상 또한 공개됐다. 김장미는 "미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와 살고 있다"면서 깔끔하고 세련되게 인테리어된 집을 공개했다.

특히 이날 김장미는 패션브랜드 CEO로 능숙하게 직원들을 이끌어 대표로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퇴근 후 김장미는 저녁을 직접 만들어 맛있게 먹었다. 평소 인스턴트는 즐기지 않는다고 선언한 김장미는 즉석밥으로 저녁을 만들어 먹는 등 '언행 불일치'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완전히 달라졌다. 서정원-이임생 감독을 거치며 색깔 없고 비효율적인 수원 삼성의 모습만 보다 박건하 감독 부임 후 2020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 보여준 모습은 천지개벽할 정도의 변화였다.

그렇게 ‘리얼 블루’를 외치던 수원은 멤버구성은 그렇지 못하더라도 팀스프릿만큼은 ‘진짜 수원’으로 돌아왔고 지난시즌은 강등후보까지 예측될 정도로 얕보였지만 올시즌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가능 순위’까지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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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2021 겨울이적시장 주요 IN&OUT

IN : 제리치(경남), 유주안(임대복귀/수원FC)

OUT : 타가트(세레소 오사카), 김종우(광주), 임상협(포항), 한의권, 이종성(임대/성남FC), 명준재, 박상혁(이상 군복무/김천)

타가트가 나갔다는 사실만으로 타격은 크다. 하지만 타가트는 어차피 떠날 선수였고 수원이 더 붙잡기 힘든 선수였다. 타가트를 대신해 박스 안에서만 움직이는 제리치가 들어왔다는 것은 완전히 다른 스타일이기에 박건하 감독이 어떻게 활용할지가 관건이다.

제리치를 제외하곤 사실상 영입이 없고 반면 김종우, 임상협, 한의권, 이종성, 명준재 등 주전급으로 뛰던 선수들이 대거 이탈했다. 박건하 감독 입장에서는 나간 선수는 많은데 들어온 선수는 없으니 답답할 수밖에 없다.

결국 박건하 감독의 개인기에 기댈 수밖에 없다. 박 감독은 지난해 시즌 중반 부임 이후 수원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서울 이랜드에서 그리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진 않았기에 큰 기대를 가지지 않았지만 박 감독 부임 이후 선수들은 한발이라도 더 뛰려고 하고 공을 향한 투지를 보여줬다. 예전의 수원과는 정말 달랐다.

그 정점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였다. 수원이 조별리그를 통과할거라고조차 생각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광저우 헝다(중국), 빗셀 고베(일본)라는 강팀과 상대해 16강에 오르는 놀라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였던 빗셀 고베전에서 무조건 2골 이상을 넣으며 승리해야했는데 정말 2골을 넣으며 16강을 통과한 것은 기적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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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에서 요코하마 마리노스를 꺾고 8강에서 다시 빗셀 고베를 만나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아쉽게 패한 것은 수원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알 수 있는 경기들이었다. 외국인 선수도 없고, 팀의 정신적 지주인 염기훈까지 없는 상황에서도 수원은 끝까지 뛰고 부딪치며 끈적거리는 축구를 했다. 수원이 근래 이런 모습을 보여준 적이 언제였는지 세어도 잘 기억나지 않을 만큼 대회내내 경기력은 엄청났다.

다 쓰러져가고 투지없어보였던 수원이 박건하 감독이 부임했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바뀌었으니 2021시즌은 박건하 감독의 개인기에 의존한다고 해도 전혀 과장되지 않는다. 그만큼 박건하 감독 부임 전후로 수원은 완전히 바뀌었다.

지난시즌을 앞두고 많은 전문가들은 의외의 강등후보로 수원을 손꼽았었다. 실제로 수원은 강등권에 가까운 순위권까지 갔지만 박건하 감독 부임 후 8위로 마치며 강등과 멀어졌었다. 올시즌을 앞두고는 전문가들은 수원이 다시 상위스플릿에 복귀하는 것은 물론 여차하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가능한 3위까지도 노려볼 수 있다고 예견하고 있다. 그만큼 박건하 감독이 팀을 완전히 바꿔놨기에 가능한 1년만의 예측변화다.

물론 이 모든 예상은 박건하 감독의 축구가 2020시즌 막판 보여준 그대로, 혹은 더 나아진다는 가정하에 가능하다. 만약 그때의 모습이 잠시의 ‘반짝’이었다면 수원의 유례없는 암흑기(최근 3년간 평균 7.3등)는 다시 연장될 수밖에 없다.

결국 2021시즌은 박건하라는 이름 하나만 믿고 갈 수밖에 없는 수원 삼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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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씨가 재학한 경남 양산시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건물. 연합뉴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씨가 재학한 경남 양산시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건물. 연합뉴스
[쿠키뉴스] 이소연 기자 =보수 성향의 시민단체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씨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입시 비리 의혹 관련 감사를 교육부에 재청구했다.
공정사회를 위한 국민모임(국민모임)은 25일 오전 “입시 비리를 무마하기 위해 시간 끌기를 하고 있는 유은혜 사회부총리를 강력히 규탄한다. 의전원 입시비리를 감사해 부산대에 입학취소를 요청하라”는 내용의 감사청구서를 교육부에 재접수했다.

국민모임은 “조민에 대해서만 감사에 착수하지 않고 있는 것은 명백한 직무유기”라고 교육부를 규탄했다.

이 단체는 지난달 25일 같은 내용으로 교육부에 감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이에 대해 교육부는 24일 “우리 부는 동 사안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이라며 “현재 제반사항을 법률적·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유 부총리는 지난 8일에도 국회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조씨의 입학 취소 관련 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감사 계획을 세우기 전 검찰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며 “(법원의) 1심 결과를 봐왔다”고 답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배우자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지난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사모펀드 및 자녀 입시비리 등 혐의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배우자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지난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사모펀드 및 자녀 입시비리 등 혐의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지난 2019년 조 전 장관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자녀의 입시비리 의혹이 불거졌다. 조 전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재직 중인 대학에서 표창장을 위조해 조씨의 의전원 입시 등에 사용했다는 의혹 등이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해 12월23일 입시 비리 및 사모펀드 관련 혐의로 기소된 정 교수에게 징역 4년에 벌금 5억, 추징금 1억3800여만원을 선고했다. 조씨 관련 표창장 위조 및 입시 비리 혐의에 대해서는 모두 유죄가 선고됐다. 재판부는 “조씨의 행위는 위계에 해당해 부산대 의전원 입학평가 업무가 방해됐음이 인정된다”며 “지난 2014년 조씨가 부산대 의전원에 (서류를) 제출하는 데 정 교수도 적극 가담했음이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이에 보수단체와 야당 등에서는 조씨의 의전원 입학 취소와 의혹 진상조사 등을 촉구했다.

다만 부산대는 최종 판결이 날 때까지 판단을 보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부산대는 “법원의 최종 판결이 나오는 대로 법령과 학칙에 따라 원칙대로 투명하게 처리한다는 것이 우리 대학의 공식 입장”이라며 “조민 학생 입학 관련 사건은 법원의 1심 판결이 선고된 후 피고인이 항소해 현재 항소심이 진행중이다. 법원에서 최종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사실관계를 전제로 개인의 중차대한 법익에 관한 일을 처리하는 것은 무죄추정의 원칙에도 위배된다”고 설명했다.파워볼게임

soyeon@kukinews.com
도쿄 올림픽 조형물.
도쿄 올림픽 조형물.

최근 스포츠 선수들의 학교 폭력이 연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프로배구에 이어 야구, 농구, 축구까지 폭력에 대한 뉴스들이 수면 위로 나오는 것이다.

2021년 상반기는 학교 폭력 이슈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만약 도쿄 올림픽이 치러진다면 올림픽 출전 선수들에 대해서도 언제 연쇄적 폭로가 이어질지 모르는 모양새다.

뿌리 박힌 폭력 문제를 개선하려면 성적 지상주의를 없애야 한다는 지적 속에 도쿄 올림픽은 메달에 목숨 걸지 않는 대회로 정착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그동안 엘리트 체육 정책의 축소 속에 생활 체육이 어느 정도 활성화됐다고 하지만 아직은 독일 등 선진국에 비하면 멀었다.

엘리트 체육 정책이, 오늘날까지 한국 스포츠를 발전, 성장시킨 원동력이었던 것은 사실이다.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딴 엘리트 운동선수는 국가 위상을 드높인 애국자로 추앙받으며 부와 명예를 거머쥐었다. 병역 혜택과 연금도 주어졌다.

그러나 엘리트 체육의 그늘은 컸다.

운동선수는 성적지상주의에 파묻혀 메달 따는 기계로 전락했다. 운동의 즐거움이나 개인적 성취는 무조건 이겨야 하고 메달을 따내야만 한다는 목표에 파묻혔다.

이번 학교 폭력의 배경에도 메달 따는 기계로 전락한 한국 엘리트 스포츠의 그늘이 숨어있다.

이제는 올림픽에 목숨 거는 풍토부터 바꿔나가야 하는 시점이다.

문체부가 24일 발표한, 학폭위 징계 정보 관리 확대 또 프로구단과 국가대표 등의 선수 선발 시 학교 폭력 이력 확인은 하루빨리 시행돼야 할 조치들이다.

또 다음 달 2일부터 인터넷 사이트, '노컷 스포츠'에서 생활 체육 관련 뉴스를 중점적으로 다루겠다는 등의 시도 역시 엘리트 스포츠에서 생활 스포츠로 나아가기 위해 환영받을 일이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이처럼 학교 스포츠 클럽과 동호회 등을 집중 조명하는 언론 풍토도 선행되어야 한다.

독일은 지역 스포츠클럽을 중심으로 독일인 대부분이 스포츠를 생활화하고 있다. 클럽 활동을 통해 두각을 드러낸 우수선수가 클럽 대표, 지역 대표, 국가대표로 선발되기도 한다.

강요된 희생의 결과로 주어지는 메달의 가치는 점점 시들어가고 있다. 이제 스포츠 팬들은, 결과 그 자체보다 과정을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점을 스포츠인들은 기억해야 할 것이다.

김도환 기자 (kidohn@kbs.co.kr)
[동아닷컴]




가수 아이유 (IU)의 ‘Celebrity’와 강다니엘의 ‘PARANOIA’가 8주차 가온차트에서 나란히 2관왕을 차지했다.
가온차트를 운영하는 사단법인 한국음악콘텐츠협회는, “8주차(2021.02.14~2021.02.20) 가온 디지털차트, 스트리밍차트에서 아이유 (IU)의 ‘Celebrity’가 4주 연속 1위, 강다니엘의 신곡 ‘PARANOIA’는 다운로드차트, BGM차트에서 1위 해 나란히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발표했다.

앨범차트에서는 방탄소년단의 ‘BE’ 앨범이 지난 2월 19일에 [Essential Edition]으로 발매되며 다시 1위에 랭크됐다.

아티스트의 글로벌 인기를 직관적으로 확인해볼 수 있는 소셜차트2.0은 BLACKPINK가 8주 연속 1위를 이어가고 있다. 8주차 소셜차트에서 가장 큰 순위 상승을 보여준 아티스트는 ‘강다니엘’ 이었다.

8주차 디지털차트에 랭크된 신곡은 2위 강다니엘 ‘PARANOIA’, 38위 청하 ‘Bicycle’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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