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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3-23 15:03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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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게임으로 총기 알게돼, 실제 이름과 같은지도 이번에 알았다."

이달의 소녀 츄는 23일 온라인중계한 SKY-채널A 신규 예능 '강철부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츄는 "사실 총기에 대해 관심이 있다. 정보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강철부대에서 총기담당을 하고 있다"며 "총기류 중에는 M4를 가장좋아한다. 게임으로 알게 됐다"고 웃었다.

이어 그는 "사실 멤버들과 사격 게임으로 총을 접하게 됐다. 총기명이나 타격감에 대해 얕은 지식을 알게 됐다. 강철부대를 통해 자세하게 공부하려고 한다"며 "실제 총기명이 게임속에서의 것과 똑같은지도 원래 몰랐다. '강철부대'를 보면서 가족 국민을 지키는 원동력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23일 첫 방송하는 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팀을 이뤄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엔트리파워볼

'강철부대'는 초월적 피지컬과 고도의 멘탈을 요구하는 극한의 미션과 '리얼 특수부대'의 자존심을 건 대결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특히 전략 분석팀의 특급 케미와 최강 특수부대의 조합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어 첫 방송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스타뉴스 신화섭 기자]
22일(한국시간) 경기 3회 초 김하성(왼쪽)과 오타니가 3루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피오리아(미국 애리조나주)=이상희 통신원
22일(한국시간) 경기 3회 초 김하성(왼쪽)과 오타니가 3루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피오리아(미국 애리조나주)=이상희 통신원
[피오리아(미국 애리조나주)=이상희 통신원] 김하성(26·샌디에이고)과 오타니 쇼헤이(27·LA 에인절스)가 승부를 떠나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샌디에이고와 에인절스의 2021 메이저리그 시범경기가 열린 2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주 피오리아 시의 피오리아 스포츠콤플렉스. 이날 경기는 시범경기임에도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타자와 투수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이를 증명하듯 경기장에는 한국인과 일본인 관중이 평소보다 많이 입장해 선수의 이름을 부르며 응원했다.

날씨도 좋았다. 이날 피오리아는 섭씨 25도의 따뜻한 기온에 바람도 전혀 불지 않아 야구 경기를 하기에 아주 좋은 환경이었다. 오타니는 에인절스의 선발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고, 김하성은 3루수, 6번 타자로 나섰다.

투타 맞대결은 오타니의 완승이었다. 김하성은 오타니를 상대로 2회말 첫 번째 타석에서 우익수 뜬공으로 아웃됐고, 4회말에는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6회말 1사 1루에서는 바뀐 투수 타이 버틀리에게 루킹 삼진을 당했다. 3타수 무안타에 그친 김하성의 시범경기 타율은 0.103까지 추락했다. 오타니는 타자로서 2타수 2안타 1볼넷, 투수로서 4이닝 2피안타 1실점으로 맹활약했으나, 경기는 샌디에이고가 4-1로 이겼다.

한일 양국의 투타 대결로 관심을 모았지만 정작 당사자인 김하성과 오타니는 서로 인사를 건네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줬다.

인상적인 장면은 3회초에 나왔다. 볼넷으로 출루한 오타니는 후속 데이비드 플레처 타석 때 상대 실책이 나오면서 3루까지 진루했다. 이 때 샌디에이고 포수와 투수가 마운드에서 만나 잠시 경기가 중단되자 오타니는 먼저 헬멧을 벗고 김하성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에 김하성도 미소를 지으며 오타니 쪽으로 다가가 둘은 잠시 대화를 나눴다.파워볼실시간

서로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타국에서 반가운 인사를 건네는 두 젊은 선수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짓게 하기에 충분했다.

이상희 스타뉴스 통신원 sang@lee22.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미얀마 시위대가 목숨 내놓고 민주화 투쟁을 벌이는 사이, 쿠데타를 일으킨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군정 최고사령관 가족 리조트에서는 성대한 기념식이 열렸다./사진=트위터, EPA 연합뉴스

미얀마 시위대가 목숨 내놓고 민주화 투쟁을 벌이는 사이, 쿠데타를 일으킨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군정 최고사령관 가족 리조트에서는 성대한 기념식이 열렸다./사진=트위터, EPA 연합뉴스
미얀마 시위대가 목숨 내놓고 민주화 투쟁을 벌이는 사이, 쿠데타를 일으킨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군정 최고사령관 가족 리조트에서는 성대한 기념식이 열렸다. 23일 미얀마나우가 인용한 현지 관영매체에 따르면 지난 주말 에이야르와디주 차웅따에 위치한 호화 리조트에서는 관광재개 기념 행사가 거행됐다.

해당 리조트는 차웅따 인근에서 가장 규모가 큰 리조트로, 쿠데타를 일으킨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의 아들 소유다. 미얀마 관영 더미러데일리는 22일 신문 3면 전체를 할애해 장관까지 참석한 관광재개 기념식 소식을 비중있게 다뤘다.

미얀마 관영 더미러데일리(ကြေးမုံ)는 22일 신문 3면 전체를 할애해 장관까지 참석한 관광재개 기념식 소식을 비중있게 다뤘다.

미얀마 관영 더미러데일리(ကြေးမုံ)는 22일 신문 3면 전체를 할애해 장관까지 참석한 관광재개 기념식 소식을 비중있게 다뤘다.
보도에 따르면 마웅 마웅 온 미얀마 호텔관광부 장관은 20일 에이야르와디주 일대 관광산업 점검에 나섰다. 온 장관은 코로나19로 침체에 빠졌던 관광산업의 재개를 앞두고 관계자들을 만나 “여러분은 작은 외교관이다. 코로나19 시국에 관광산업을 통한 외화벌이로 국가 발전에 이바지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 장관은 에이야르와디주 차웅따 해변에 위치한 ‘아주라 비치 리조트’도 방문했다. 아주라 비치 리조트는 지난달 1일 쿠데타로 권력을 잡은 흘라잉 최고사령관의 아들 아웅 삐 손(36) 소유다. 관광재개를 맞아 성대한 기념 행사를 연 아주라 비치 리조트에서 온 장관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아주라 비치 리조트는 지난달 1일 쿠데타로 권력을 잡은 흘라잉 최고사령관의 아들 아웅 삐 손(36) 소유다. 관광재개를 맞아 성대한 기념 행사를 연 아주라 비치 리조트에서 온 장관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아주라 비치 리조트는 지난달 1일 쿠데타로 권력을 잡은 흘라잉 최고사령관의 아들 아웅 삐 손(36) 소유다. 관광재개를 맞아 성대한 기념 행사를 연 아주라 비치 리조트에서 온 장관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흘라잉 최고사령관의 아들 아웅 삐 손(36, 왼쪽)은 양곤의 인민공원 안 고급 레스토랑과 갤러리, 의약품과 의료기기 중개회사, 해변가 대형 리조트, 건설회사, 무역회사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13년에는 양곤 식당 부지 30년 임대권을 정부로부터 경쟁입찰 없이 따냈으며, 5년 넘게 인근 지역 임대료 대비 1%도 안 되는 적은 돈을 지불했다.

흘라잉 최고사령관의 아들 아웅 삐 손(36, 왼쪽)은 양곤의 인민공원 안 고급 레스토랑과 갤러리, 의약품과 의료기기 중개회사, 해변가 대형 리조트, 건설회사, 무역회사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13년에는 양곤 식당 부지 30년 임대권을 정부로부터 경쟁입찰 없이 따냈으며, 5년 넘게 인근 지역 임대료 대비 1%도 안 되는 적은 돈을 지불했다.
이날은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에서 15세 고교생 아웅 카웅 텟이 군경 총탄에 목숨을 잃는 등 희생자가 속출한 날이었다. 군부 유혈 탄압으로 시위대가 쓰러지는 사이 관광산업 재개를 꾀한 군부는 최고사령관 아들 리조트에서 파티를 벌인 셈이다.

아주라 비치 리조트 소유주인 아웅 삐 손을 비롯해 흘라잉 최고사령관의 딸 킨 띠리 뗏 몬(39) 등 두 자녀는 쿠데타 전부터 아버지 권력을 등에 업고 막대한 부를 누렸다.

흘라잉 최고사령관의 딸 킨 띠리 뗏 몬(39)은 유명 미디어 제작사 세븐스센스(Seventh Sense)를 차려 유명 배우들과 전속계약을 맺고 있다.

흘라잉 최고사령관의 딸 킨 띠리 뗏 몬(39)은 유명 미디어 제작사 세븐스센스(Seventh Sense)를 차려 유명 배우들과 전속계약을 맺고 있다.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군정 최고사령관./사진=로이터 연합뉴스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군정 최고사령관./사진=로이터 연합뉴스
아들은 양곤의 인민공원 안 고급 레스토랑과 갤러리, 의약품과 의료기기 중개회사, 해변가 대형 리조트, 건설회사, 무역회사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13년에는 양곤 식당 부지 30년 임대권을 정부로부터 경쟁입찰 없이 따냈으며, 5년 넘게 인근 지역 임대료 대비 1%도 안 되는 적은 돈을 지불했다. 딸은 유명 미디어 제작사 세븐스센스(Seventh Sense)를 차려 유명 배우들과 전속계약을 맺고 있다.

이 때문에 미국 재무부는 의약품과 의료기기 중개회사(A&M Mahar), 식당, 갤러리, 체육관, 미디어 제작사 등 이들의 6개 사업을 제재 대상에 올리고 미국 시민이 해당 사업을 같이해서는 안 된다고 금지했다.

미얀마인들은 공개되지 않은 흘라잉 최고사령관의 가족 사업이 더 많을 것으로 추정하며 추가 제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미얀마 인권단체 ‘저스티스 포 미얀마’(JFM)는 특히 아웅 삐 손 소유의 호화 ‘아주라 비치 리조트’를 목록에서 삭제하라고 해외 호텔예약사이트를 압박하고 있다.

미얀마인들은 공개되지 않은 흘라잉 최고사령관의 가족 사업이 더 많을 것으로 추정하며 추가 제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미얀마 인권단체 ‘저스티스 포 미얀마’(JFM)는 특히 아웅 삐 손 소유의 호화 ‘아주라 비치 리조트’를 목록에서 삭제하라고 해외 호텔예약사이트를 압박하고 있다.
지난달 1일 쿠데타 이후 미얀마에서는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소총과 기관총 등으로 중무장한 군경은 민간인을 상대로 실탄 조준 사격 등을 자행하며 유혈 진압을 벌이고 있다. 이로 인해 21일 현재까지 최소 250명이 목숨을 잃었고, 2345명이 체포됐다./사진=EPA 연합뉴스

지난달 1일 쿠데타 이후 미얀마에서는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소총과 기관총 등으로 중무장한 군경은 민간인을 상대로 실탄 조준 사격 등을 자행하며 유혈 진압을 벌이고 있다. 이로 인해 21일 현재까지 최소 250명이 목숨을 잃었고, 2345명이 체포됐다./사진=EPA 연합뉴스
하지만 미얀마인들은 공개되지 않은 흘라잉 최고사령관의 가족 사업이 더 많을 것으로 추정하며 추가 제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미얀마 인권단체 ‘저스티스 포 미얀마’(JFM)는 특히 아웅 삐 손 소유의 호화 ‘아주라 비치 리조트’를 목록에서 삭제하라고 해외 호텔예약사이트를 압박하고 있다. JFM은 “트립어드바이저 등 일부 예매 사이트는 해당 리조트를 목록에서 삭제했으나 호텔스닷컴, 익스피디아, 트립닷컴 등 주요 여행예약사이트에서 여전히 예약이 가능하다”며 해당 리조트 예약을 막아달라고 호소했다.파워볼게임

지난달 1일 쿠데타 이후 미얀마에서는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소총과 기관총 등으로 중무장한 군경은 민간인을 상대로 실탄 조준 사격 등을 자행하며 유혈 진압을 벌이고 있다. 이로 인해 21일 현재까지 최소 250명이 목숨을 잃었고, 2345명이 체포됐다. 미얀마 정치범지원협회(AAPP)는 그러나 기록되지 않은 사망자나 실종자를 포함하면 실제 피해 규모는 이보다 더 클 것이라고 밝혔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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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세계태권도연맹(WT·총재 조정원)이 지난해부터 야심 차게 준비해온 슈퍼탤런트 쇼(WT Super Talent Show)가 베일을 벗었다.
슈퍼탤런트 쇼는 나이와 성별, 태권도 수련에 관계없이 전 세계 태권도를 좋아하는 모든 이가 동작을 응용해 다양한 주제로 60초 이내 영상을 촬영해 등록하는 이벤트다. 오는 4월19일까지 WT 홈페이지 슈퍼탤런트 쇼에 올리거나, 각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영상과 #WTST2021 해시태그를 남기면 된다. 지난해 화제가 된 병뚜껑 챌린지, 격파 챌린지 등 틀을 벗어난 기발하고 독특한 영상을 찾고 있다.

등록된 영상은 심사를 거쳐 5월 준결승 및 6월 결승전에 진출한다. 슈퍼탤런트 쇼 우승자는 10월 세계태권도선수권이 열리는 중국 우시에 초청돼 공연할 자격도 주어진다.

이 대회의 심사위원으로는 2016년 리우올림픽 개막식에서 상체 근육을 드러낸 통가 전통 복장으로 유명세를 탄 피타 타우파토푸아, 영국의 비앙카 웍든, 이집트 히데야 말렉 등이다. WT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많은 국제 경기가 취소되는 것에 대응해 여러 온라인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분기별 대회로 이어진 ‘온라인 세계태권도 품새 오픈챌린지’와 ‘슈퍼탤런트 쇼’ 모두 많은 이들이 흥미를 느끼고 쉽게 접근할 이벤트로 주목받고 있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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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을 확정했다./사진=스타뉴스

방송인 사유리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을 확정했다./사진=스타뉴스

방송인 사유리가 슈퍼맨이 된다.
23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은 "사유리가 새로운 슈퍼맨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최근 아이를 낳고 슈퍼맨의 길로 들어선 사유리의 육아 과정을 볼 수 있다는 기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모가 되는 것이 꿈이었던 사유리는 난소 나이가 48세라는 소식을 접한 뒤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임신을 시도했다. 이어 11월 4일 아들 젠을 출산했으며, 11월 16일 출산 소식을 세상에 알리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지난해 기준 합계출산율(여성 한 명이 가임 기간에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 수) 0.84명으로 OECD 198개국 중 198위로 꼴찌이며, 2019년 우리나라 한 부모 가구 비율은 7.3%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이혼이나 미혼 가구 증가 추세에 따라 한 부모 가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으며, 기존 기혼 가구에게만 지원되던 가족 정책도 다양한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최근 사유리의 사례를 기점으로 비혼 가구가 사회적 이슈로 떠올랐다. 가족에 대한 전통적인 관념이 자리 잡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 혼자 아이를 키우겠다는 사유리의 당당한 외침이 큰 울림을 준 것이다. 발표 당시 사유리를 향해 쏟아지는 응원과 축복이 한 부모 가구를 향한 사회적 인식 변화를 느낄 수 있게 했다.

현재 사유리는 아들 젠에 대해 알아가며 본인도 함께 성장 중이다. 아직은 처음이라 서툴지만 목욕, 기저귀 갈기 등 육아의 모든 것을 알아가며 진정한 슈퍼맨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전언. 이에 사유리의 SNS로 그의 성장기를 지켜보며 응원하는 많은 누리꾼들이 '슈돌'을 통해 사유리의 육아를 보고 싶다는 요청을 보내기도 했다.

사유리는 출산 직후 인터뷰를 통해 '아빠가 있는 것보다는 엄마가 혼자여도 열심히 살면 아기가 이해해준다고 생각해요. 아빠가 있는 게 최고겠지만 시선이 많이 변했으면 좋겠어요.'라며 아빠의 빈자리까지 모두 채워주겠다는 각오를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 '슈돌' 측은 "우리 프로그램 제목의 '슈퍼맨'은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영웅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며 "사유리 역시 한 아이를 키우는 슈퍼맨의 길로 들어섰다. 슈퍼맨 사유리의 육아를 보고 싶다는 누리꾼들의 요청이 쇄도한 만큼 사유리를 새로운 슈퍼맨으로 섭외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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