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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4-24 09:00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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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치칸=AP/뉴시스] 3월16일(현지시간) 미국 알래스카주 케치칸 코로나19 백신 접종소 풍경. 2021.03.17.
[케치칸=AP/뉴시스] 3월16일(현지시간) 미국 알래스카주 케치칸 코로나19 백신 접종소 풍경. 2021.03.17.

[서울=뉴시스] 김혜경 기자 = 미국에서 앞으로 자국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속도가 다소 둔화하고 변동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CNN 보도에 따르면 제프 자이언츠 백악관 코로나19 조정관은 23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연방정부는 미국에서 일일 백신 접종률이 완화되고 변동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말했다.

자이언츠 조정관은 다음 단계 백신 접종 프로그램의 집중 분야에 대해 말하면서 "미국에서 매일 수박만 명의 미국인들에게 백신을 계속 접종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그는 "남은 미국인들에게 백신을 접종하는 것은 시간이 걸리고 집중력이 떨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FX마진거래

또 "현재 일주일 평균 백신 접종 수는 290만 개, 하루에 거의 300만 개"라며 "앞으로 일일 백신 접종률이 완만하고 요동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가장 위험한 사람들과 가능한 한 빨리 예방접종을 받기를 열망하는 사람들에게 예방접종을 했다"며 "우리는 이러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도달하는 데는 시간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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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김상규 | KBL 제공

김상규 | KBL 제공

“행복합니다.”

프로농구 전주 KCC 김상규(32)는 4강 플레이오프의 깜짝 스타다.

원래 김상규는 벤치가 더 익숙했던 선수지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송교창의 부상 공백을 완벽히 메우면서 주목을 받았다.

김상규는 23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전자랜드에 92-74로 승리한 뒤 취재진과 만나 “이렇게 30분에 가깝게 뛰어본 적이 없어 얼떨떨하다. 힘이 들지만 코트에서 뛰는 게 행복하다”고 활짝 웃었다.

이날 김상규는 23분 51초를 뛰면서 10점 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지난 1차전 7점 6리바운드를 기록한 것에 이어 기대 이상의 활약을 연일 펼친 셈이다. 정규리그에서 9분 남짓을 뛰며 평균 2.7점 1.6리바운드를 기록하던 선수의 반전이다.

김상규는 “전자랜드가 2차전에는 타이트하게 나올 것을 예상했다. 전반에 우리의 플레이가 나오지 않았지만 3쿼터부터는 잘 풀렸다”고 웃었다.

김상규는 챔피언결정전 티켓을 다투는 상대인 인천 전자랜드 출신이라는 스토리까지 갖고 있어 화제를 몰고 다닌다. 2012~2013시즌 전자랜드에서 프로에 데뷔한 그는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울산 현대모비스로 터전을 옮긴 뒤 KCC에서 뛰고 있다.

김상규는 “선수들의 장·단점을 알고 있는 게 좋은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다”고 진단하면서 “오늘은 (정)효근이보다 (이)대헌이에게 초점을 두고 있었다. 근데 대헌이가 워낙 포스트 기술이 좋다 보니 많이 힘들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김상규는 친정팀인 전자랜드가 모기업 사정으로 매각을 눈앞에 두고 있는 게 아쉽다. 그는 “시즌 전부터 알고 있던 일”이라며 “빨리 좋은 곳으로 (매각돼) 선수들이 편하게 뛰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파워볼게임

전주 | 황민국 기자 stylelomo@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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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정은 기자] 대한민국 여자배구 국가대표 주장 김연경이 명언제조기로 거듭났다.

23일 오후 김연경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당신이 있는 곳 그 어디라도. 지금 이 순간 행복하시길"이라며 여러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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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운동복을 입은 김연경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언니가 행복하면 우리도 행복해요", "다치지 말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훈련받길"이라며 응원했다.

과거 김연경은 SNS를 통해 "지금 힘드신 거, 지나가는 구름입니다. 인생 전체를 두고 봤으 ㄹ때 잠시 지나가는 구름입니다. 그러니 기죽지 말고 힘내세요", "지금까지 노력해 온 나 자신을 믿는다. 꿈 꾸는 것이 무엇이든 해야하고. 할 수 있다" 등 여러 명언을 올린 바 있다.파워볼

/cje@osen.co.kr

[사진] 김연경 인스타그램
기사 이미지[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DJ DOC 이하늘이 과거 정치색을 드러냈던 것을 후회했다.

이하늘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이하늘은 "옛날에 내 정치적인 성향을 확실하게 드러냈었다"며 "그러다 보니 나를 힘들게 하는 기자들이 많다. 나를 여성 혐오하는 사람이라고 자꾸 프레임을 씌운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중간 할 거다. 정치색이 이쪽도 저쪽도 아닌 중립을 지키겠다"고 선언했다.

이하늘은 "과거에 어느 한 정당을 지지하고 그랬었다. 일방적이었었다"며 "그러나 이제는 한쪽 정당에 치우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제 정치 성향을 밝히지 않겠다"고 털어놨다.

소신을 밝히지 않겠다는 이유에 대해 "이제는 나서기 지쳤다. 나서서 이쪽이다 어필하는 것도 싫고 세상 사는데 정치에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tokkig@sportschosun.com

[동아닷컴] 2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약칭 ‘홈즈’)에서는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간호사 세 자매의 서울 보금자리 찾기에 나선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간호사 세 자매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의뢰인들 중 첫째와 둘째는 각각 9년차, 8년차 간호사로 일하고 있으며, 셋째가 올해 간호사 시험에 합격했다고 한다. 목포에서 올라온 이들은 현재 투 룸에서 함께 살고 있으며, 셋째가 합류하게 되면서 이사를 결심하게 됐다고 한다. 희망 지역은 첫째와 둘째의 병원이 있는 동대문구와 셋째의 병원이 있는 중랑구에서 대중교통으로 3,40분 이내의 지역을 바랐다. 또, 버스 정류장과 지하철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있길 바랐으며, 직업의 특성상 1인 1방을 원했다. 마지막으로 매물 인근에 다양한 편의시설이나 도심 속 힐링 공간을 바랐다. 예산은 매매가 최대 7억 500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덕팀에서는 가수 아유미가 인턴코디로 출격한다. 이날 아유미는 국제 이사만 20번 다녔다고 털어놔 이목을 집중 시킨다. 그는 한국과 일본을 비롯해 미국, 말레이시아, 필리핀에서 살아봤다고 말한다. 국가별 집 특색을 묻는 코디들의 질문에 “사실 잘 모른다. 하지만 싸는(?)거나 씻는 거는 다 똑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

그는 그룹 슈가로 활동할 당시 멤버 4명이 함께 숙소 생활했다고 밝히며, 세 자매 의뢰인의 생활을 잘 알고 있다고 말한다. 아유미는 여자들끼리 생활하면 물건이 많이 생긴다며, 수납공간 여부와 휴식 공간을 중점적으로 체크하며 매물을 살피겠다고 밝힌다.

그런 가운데 아유미는 과거 붐과의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2005년 MBC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에 함께 출연했으며, 러브라인이 있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당시 두 사람의 출연 모습을 자료화면으로 보던 김숙은 붐의 촌스러운 스타일을 크게 비웃는다. 하지만, 곧이어 김숙이 비슷한 스타일로 시트콤에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하지만 김숙은 “기억이 안 난다.”며 자신의 모습을 부정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덕팀의 코디들은 세 자매 중 막내의 직장이 있는 중랑구 면목동으로 향한다. 두 사람이 소개한 매물은 서울 시내 단독주택으로 건물을 통째로 쓸 수 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7호선 사가정역이 도보 7분 거리에 있었으며, 인근에 대형 마트와 용마 폭포 공원까지 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또, 이번 매물은 플랜테리어(식물+인테리어)의 정석을 보여준다고 전해져 도심 속 힐링을 원하는 의뢰인의 선택에 관심이 쏠린다. ​ 간호사 세 자매를 위한 서울 매물 찾기는 25일 밤 10시 45분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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