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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5-19 10:47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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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촬영 현장 공개
갤러리 이동













[뉴스엔 황혜진 기자]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트롯 사상 최초 테라스 디너쇼를 선보인다.

5월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51회에서는 ‘뽕숭아학당’ 개교 1주년을 기념해 멤버 한 명당 한 팀의 팬들을 초대해 펼치는 특별 디너쇼 'TOP6 도란도란 디너쇼'를 개최,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초특급 고퀄리티 무대를 펼친다.

TOP6는 트롯맨 생애 첫 디너쇼를 위해 하나부터 열까지 디너쇼의 모든 제작 과정에 참여, 팬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TOP6는 ‘테라스 디너쇼’ 초청 티켓을 들고 팬들의 일터부터 집까지 직접 찾아가, 깜짝 카메라를 시도했다. 심장이 쫄깃한 긴장감 속에 각양각색으로 완벽하게 무장한 TOP6는 일촉즉발 위기 속에 깜짝 카메라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를 벌였고, TOP6의 실물을 처음으로 마주한 팬들은 화들짝 놀라 입을 틀어막기도 하고, 눈물을 훔치기도 하는 등 역대급 리얼 리액션으로 현장을 들썩였다.

임영웅은 ‘진(眞)의 면모’가 빛나는 특급 팬 서비스를 실시, 시선을 집중시켰다. 임영웅은 직접 티켓을 전달하기 위해 찾아간 팬 앞에서 시종일관 꿀 떨어지는 눈빛을 장착한 채, 즉석에서 노래 한 소절을 불러주며 감격의 순간을 만든 것. TOP6와 팬들의 감동 가득, 벅차오르는 첫 만남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후 본격적인 ‘테라스 디너쇼’에 나선 TOP6는 ‘미스터트롯’ 콘서트 연기로 TOP6를 오매불망 기다려온 팬들을 위한 특급 무대를 선보였다. 환상적인 뷰 속에서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와 뜨거운 열기를 접한 TOP6는 입을 모아 “이제야 실감이 나”, “살아있는 기분이야”를 외치며 그동안 응축됐던 흥을 폭발시키는 레전드 무대를 완성했다.

팬들과 호흡을 맞춘 감동의 무대에 임영웅은 “정체성을 찾은 시간”이라고 고백하며, 뽕 넘치는 국보급 목소리로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열창, 현장의 모든 이들을 빠져들게 만들었다. 더불어 영탁이 디너쇼 중 “나 눈물 날 뻔했어”라고 울컥한 끝에 급기야 팬들마저 눈물짓게 만들면서, 과연 무대 위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디너쇼 현장에는 ‘레전드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와 TOP6가 함께 만드는, 전복 냉채부터 타이거 칠리 새우까지 ‘비주얼 끝판왕’ 요리들이 디너쇼를 장식, 풍성한 입호강을 선사했다. 티켓 전달부터 특급 요리, 따뜻함이 넘치는 무대와 이야기들로 가득한, 오직 TOP6만의 환상적인 디너쇼 현장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 측은 “TOP6를 향한 전 국민적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 팬 사랑 보답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라며 “감동과 즐거움, 흥이 가득한 역대급 무대들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동행복권파워볼

(사진=TV조선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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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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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재형 기자] 한국을 대표해 LOL e스포츠의 ‘봄의 제왕’을 가리는 무대에 나선 담원이 1위로 토너먼트 스테이지에 올라섰다. 반면 메이저 지역 팀 중 하나인 북미의 클라우드 나인은 4강 진출에 실패하면서 체면을 구겼다.

담원은 18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뢰이가르달스회들 실내 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2021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럼블 스테이지 5일차에서 1승을 추가하면서 도합 8승(2패)으로 일정을 마쳤다. RNG를 제치고 럼블 스테이지 1위에 오른 담원은 4강전 상대를 고를 수 있는 특권을 부여 받았다.

담원의 5일차 출발은 좋지 않았다. RNG 상대로 복수에 실패하면서 1위 경쟁에 먹구름이 꼈다. 그래도 매드 라이온즈가 RNG를 꺾자 담원의 1위 가능성은 매우 올라갔다. 담원의 마지막 상대는 펜타넷지지였다. 담원은 초반부터 미드 주도권을 바탕으로 손쉽게 경기를 풀어간 뒤, 26분만에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맹활약 중인 ‘쇼메이커’ 허수의 플레이는 마지막 경기에서도 빛났다.

5일차 경기 전까지 치열했던 ‘4강 진출’ 판도는 일찌감치 마무리됐다. PSG 탈론, 매드 라이온즈가 첫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면서 북미 대표 클라우드 나인의 4강 진출 가능성은 제로가 됐다. PSG 탈론의 낙승은 예견된 결과였다. PSG 탈론은 스노우볼을 빠르게 굴리면서 펜타넷지지를 25분 만에 완파했다.



그런데 매드 라이온즈의 승리는 뜻밖이었다. 매드 라이온즈는 계속 흔들리고 있었기 때문에 중국 RNG를 상대로 힘든 경기가 예상됐다. 매드 라이온즈는 저평가를 비웃으며 RNG를 30분 만에 제압했다. 베스트 픽을 뽑은 ‘휴머노이드’의 루시안 활약은 대단했다. ‘엘요아’의 럼블 성장이 더해지면서 매드 라이온즈는 4강전 막차에 탑승했다.

PSG 탈론, 매드 라이온즈의 패배를 바랐던 클라우드 나인은 결국 짐을 쌀 수 밖에 없었다. 4일차 펜타넷지지전 패배가 뼈아팠다. 4강전 탈락 이후 클라우드 나인은 완전히 무너졌다. 목표가 사라지자 경기력은 반토막이 됐다. PSG 탈론의 6승 제물이 되면서 7패를 기록했다.

결과가 모두 정해진 상황에서 매드 라이온즈, 클라우드 나인이 마지막 경기에서 대결했다. 두 팀은 분당 1킬이 넘어가는 난타전을 벌였다. 주도권을 쥔 팀은 ‘엘요아’의 럼블이 크게 성장한 매드 라이온즈였다. 그런데 ‘퍼지’의 이렐리아가 맹활약하면서 클라우드 라인은 경기를 뒤집었다. 클라우드 나인은 36분 만에 매드 라이온즈를 꺾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홀짝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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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해양수산부장관 후보자가 지난달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해양수산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선서문을 읽고 있다. /사진=뉴스1
박준영 해양수산부장관 후보자가 지난달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해양수산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선서문을 읽고 있다. /사진=뉴스1
박준영 해양수산부 차관이 30년만에 공직을 떠난다.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올랐다 자진 사퇴한 여파다. 공직생활 동안 모은 재산이 2억원에 그칠 정도로 검소하게 살며 업무에만 매진했지만, 국회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도자기 밀수' 논란이 벌어지면서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18일 해수부는 박 차관의 후임으로 엄기두 해수부 기획조정실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1966년생인 엄기두 실장은 1993년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해수부 기획재정담당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장, 해양산업정책관, 해운물류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2007~2010년에는 러시아연방 대사관 참사관으로 파견돼 국제 경험도 갖췄다. 2019년 9월부터는 수산정책실장으로 일했으며 올해 1월 기획조정실장 보직을 맡았다.

엄 실장이 새 보직을 맡은 지 4달만에 차관으로 승진한 것은 박준영 전 차관의 장관 후보자 낙마에 따른 것이다. 박 차관은 지난달 16일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뒤 국회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부인이 고가의 도자기를 불법 반입해 판매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박 차관은 이에 대해 영국대사관 근무시절 중고시장에서 산 찻잔과 그릇 등을 외교행낭이 아닌 이삿짐으로 포장해 세관을 거쳐 정식으로 국내에 반입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부인이 소매업 등록을 하지 않은 점 등 때문에 '도자기 밀수'라는 오명을 뒤집어썼다. 박 차관의 부인이 도자기를 판매한 금액은 1년 반 동안 320만원 가량인 것으로 전해졌다.

수산업계·항만업계·해운업계를 중심으로 '일 잘하는 박준영 장관'의 필요성을 외치며 인사청문회 통과를 요청했으나 야당인 국민의힘과 정의당의 반대로 보고서 채택까지 이르지는 못했다.

결국 박 차관은 지난 13일 후보자 직을 사퇴했다. 당시 박 차관은 "(도자기) 논란이 공직 후보자로서의 높은 도덕성을 기대하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았다는 점은 부인하기 어렵다"면서 "모두 저의 불찰"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해수부 내부에선 그동안 신망이 두터웠던 박 차관의 갑작스러운 사퇴를 아쉬워하는 분위기다. 18일 별도의 이임식도 없이 정부세종청사를 떠나는 박 차관을 배웅하던 일부 직원들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 해수부 관계자는 "박준영 차관이 기획조정실장에 임명될 당시 '실장씩이나 됐으니 부끄럽게 일하진 않겠다'고 말하던 게 기억난다"며 "야당의 임명 반대로 국정에 혼란을 끼치고, 정부와 청와대에 부담이 될 것을 염려해 자진사퇴하는 모습이 안타깝다"고 바라봤다.동행복권파워볼

세종=최우영 기자 you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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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수원 박승환 기자] "트레이너한테 (박세혁) 상태 안 물어봤어요"

두산의 주전 포수 박세혁은 지난달 17일 불의의 사고를 당했다. 경기 중 상대 투수가 던진 투구에 얼굴을 맞았고, 안와골절 소견을 받아 수술대에 올랐다. 사고 이후 한 달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복귀 시점을 가늠하기 힘들다.

주전 포수의 이탈은 경기력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기 마련이다. 하지만 두산은 19승 17패 승률 0.528로 여전히 리그 중·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비결은 백업 포수들의 활약 덕분이다.

두산은 박세혁이 이탈한 이후 장승현과 최용제가 포수 마스크를 나눠쓰고 있다. 장승현은 29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1, 최용제 또한 17경기에 나서 타율 0.320으로 공격에서 박세혁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 수비에서도 큰 실수 없이 투수들과 호흡을 잘 맞추고 있다.

사령탑은 어느새 박세혁의 존재(?)를 잊었다. 김태형 감독은 18일 '박세혁이 그립지 않느냐'는 질문에 "트레이너에게 (박세혁의) 상태를 물어보지 않았다"며 "그만큼 두 포수가 잘하고 있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그러면서도 김 감독은 "(박세혁) 기다리죠"라며 "(박)세혁이가 들어오면 훨씬 더 안정적일 것이다. 세혁이가 합류한다면 엔트리가 고민이 된다. (최)용제는 오른손 대타로도 쓸 수 있기 때문에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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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현역시절 포수로 활약했다. 그렇기 때문에 포수들을 바라보는 눈빛은 더욱 날카롭고 평가는 냉정, 만족도는 높지 않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김 감독의 눈에도 백업들의 활약은 만족스러운 눈치다.

김 감독의 백업 포수 칭찬은 비단 이날에 국환된 것이 아니다. 지난 15일 SSG전에 앞서 최용제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았다. "수비가 떨어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스스로 투수, 상대 타자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한다"고 말했다.

그는 "투수가 어느 쪽으로 공을 던져야 하는지 소통을 하고 연구를 한다. '젊은 투수들의 경우에는 능력이 안 될 경우 부담을 갖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편하게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말을 해줄 때도 있지만, 이런 것을 굉장히 잘한다"며 "생각보다 (장)승현이와 (최)용제 모두 잘하고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두산은 오프시즌 오재일과 최주환이 FA를 통해 타 팀으로 이적, 외국인 원·투 펀치도 메이저리그와 일본 프로야구로 떠나면서 많은 출혈이 발생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주전 선수들도 부상으로 여럿 이탈했다. 하지만 꾸준히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그 배경에는 '화수분 야구'가 있다.

[두산 베어스 최용제, 장승현, 박세혁. 사진 = 마이데일리 DB]

(수원 = 박승환 기자 absolut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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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강철부대’ SSU, UDT 해군 연합이 데스 매치를 벌이게 됐다.

18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에서는 김성주, 슈퍼주니어 김희철 등 진행 아래 UDT, 특전사 등 특수부대 출신들의 생존 서바이벌이 펼쳐졌다.

이날 육군 연합 특전사, 707과 해군 연합 UDT, SSU가 연합 작전 승부수를 벌였다. 승부 결과 총상 패널티가 없는 육군 연합 팀이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해군 연합은 결국 동반 탈락 위기에 놓였고, 데스 매치로 맞붙게 됐다. 연합작전 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이들은 단 한 자리를 놓고 생존 서바이벌을 펼치게 됐다.

UDT 김범석은 “그렇게 마주보고 있을 때 시간이 안 갔다. 멈춘 줄 알았다”라며 마음 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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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부대의 데스 매치 미션은 무엇일까. 미션은 타이어 쟁탈전이었다. 또 한 번 체력, 순발력 등이 필요한 강력한 몸싸움이었다.

타이어 쟁탈전 경우 출발 지점에서 목표 지점까지 타이어를 뒤집어서 옮기는 미션이었다. 멤버들은 헛웃음을 지으며 각자의 여유, 자신감을 드러냈다. UD 정종현은 “좀 자신이 있는 미션이었다”라고 말했다. 피지컬, 힘이 좋은 팀원들이 다수였기 때문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강철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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