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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6-16 15:31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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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16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안평리 비닐하우스 논에서 열린 '임금님표 이천쌀 첫 벼 베기' 행사에서 관계자가 콤바인으로 벼를 베고 있다. 2021.6.16

xanad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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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민경훈 기자] SSG 추신수가 우월 선취 투런 홈런을 날린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1.06.12 /rumi@osen.co.kr


[OSEN=도곡동, 길준영 기자] 도쿄올림픽에 출전할 야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이 발표됐다.파워볼대중소

김경문 대표팀 감독은 16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최종 엔트리는 야수 14명, 투수 10명으로 구성됐으며 김경문 감독은 기자회견을 열고 직접 대표팀 선발에 대한 생각을 밝힌다.

KBO는 "지난 3월 19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KBSA)에 제출했던 사전 등록 명단 154명의 선수 중 최정예 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두 차례의 기술위원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최선의 결과를 낼 수 있다고 판단한 24명의 선수들을 최종 선정했고, 이 명단은 KBSA를 통해 18일(금) 대한체육회에 제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구단별로는 LG, 키움, 삼성이 4명으로 가장 많고 두산, KT(이상 3명), NC(2명), KIA, 롯데, SSG, 한화(이상 1명) 순이다.

세 번째 대표팀 출전이 기대됐던 추신수(SSG)는 결국 대표팀 최종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신인투수 이의리(KIA)를 포함해 강백호(KT), 이정후, 김혜성(이상 키움), 원태인(삼성), 박세웅(롯데) 등 젊은 선수들이 대거 포함되며 세대교체의 바람이 크게 부는 모습이다.

대표팀은 7월 30일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스라엘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이후 13년 만에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한다.


[사진] KT 위즈 강백호(왼쪽),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 / OSEN DB
도쿄 올림픽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24명)

▲ 포수(2명)

- 양의지(NC), 강민호(삼성)

▲ 내야수(8명)

- 강백호(KT), 오재일(삼성), 박민우(NC), 최주환(SSG), 허경민(두산), 황재균(KT), 오지환(LG), 김혜성(키움)

▲ 외야수(4명)

- 이정후(키움), 김현수(LG), 박건우(두산), 박해민(삼성),

▲ 투수(10명)

- 최원준(두산), 고영표(KT), 조상우, 한현희(이상 키움), 박세웅(롯데), 원태인(삼성), 고우석, 차우찬(이상 LG), 김민우(한화), 이의리(KIA)

/fpdlsl72556@osen.co.kr

기사제공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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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준형 기자] 28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스타박'스 다방'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백성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연휘선 기자] 배우 백성현이 아빠가 된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16일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OSEN에 "백성현이 지난해 10월 말 아빠가 된 게 맞다. 아내 분이 딸을 낳았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백성현은 지난해 4월 3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난 가운데 백성현의 군 복무 중에도 사랑을 키우는 등 4년 여의 교제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백성현은 전역 직후 깜짝 결혼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터. 결혼 6개월 만에 첫 딸을 품에 안고 뒤늦게 득녀 소식을 알린 그를 향해 축하가 쇄도하고 있다.

백성현은 18일 첫 방송되는 tvN 새 금토드라마 '보이스4'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 monamie@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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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대법원장을 비롯한 대법관들이 5월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전원합의체 선고에 참석해 있다. . (대법원 제공) 2021.5.6/뉴스1




(서울=뉴스1) 이세현 기자 = 거주자 중 한명의 승낙만 받고 집에 들어간 경우 주거침입죄가 성립하는지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대법원이 공개변론을 열어 각계의 의견을 듣는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16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대법원 대법정에서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주거침입) 사건의 공개변론을 연다.

A씨의 아내와 내연관계에 있던 B씨는 A씨의 부재중 A씨의 아내로부터 출입 동의를 받고 집에 3차례 들어간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파워볼게임

C씨는 D씨와 부부싸움을 한 후 일부 짐을 챙겨 집을 나갔다가 약 한 달 후 집에 와 문을 열어줄 것을 요구했으나 집을 보고 있던 D씨의 동생이 문을 열지 않자 부모님과 함께 현관문 걸쇠를 부수고 집안으로 들어간 혐의로 기소됐다. C씨는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으나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대법원은 Δ타인이 공동거주자 중 1인의 동의를 받고 공동주거에 들어갔으나 그것이 다른 거주자의 의사에 반하는 경우 주거침입죄가 성립하는지 Δ공동거주자 중 1인이 타인과 함께 다른 공동거주자의 의사에 반해 공동주거에 들어간 경우 주거침입죄가 성립하는지에 대해 논의가 필요하다고 보고 공개변론을 열기로 했다.

앞서 대법원은 의견 수렴을 위해 관련 기관 및 단체에 서면 의견서 제출을 요청했다.

한국여성변호사회는 공동거주자 중 1인의 동의만 얻어 출입한 행위가 다른 거주자가 수용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거나, 혼인과 가족생활의 기초가 흔들릴 정도로 불법적이거나 비도덕적인 경우에는 주거침입죄가 성립하는 것으로 봐야한다는 의견을 냈다.

한국가정법률사무소는 공동거주자 중 1명의 승낙을 받았는데도 다른 거주자의 의사에 반한다는 이유로 주거침입죄로 처벌한다면 출입에 동의한 거주자의 주거의 자유와 평온을 침해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공개변론에는 김성규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김재현 오산대 경찰행정과 교수가 출석해 전문가 의견을 진술할 예정이다.

공개변론은 네이버 TV, 페이스북 라이브,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된다.

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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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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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소폭 늘었지만 관리가능 수준"
[고령=뉴시스]이무열 기자 = 경북의 인구 10만명 이하 군 지역 12곳에서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전국 처음으로 허용하는 시범 기간에 들어간 지난 4월26일 경북 고령군의 한 패스트푸드점 테이블에 거리 두기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1.04.26. lmy@newsis.com

[고령=뉴시스]이무열 기자 = 경북의 인구 10만명 이하 군 지역 12곳에서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전국 처음으로 허용하는 시범 기간에 들어간 지난 4월26일 경북 고령군의 한 패스트푸드점 테이블에 거리 두기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1.04.26. lmy@newsis.com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정부가 8명까지 사적모임을 허용하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범 적용한 결과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소폭 증가에 그친 반면 경제 활력을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윤태호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1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거리두기 개편안 시범적용에 따라 완화된 방역조치와 함께 지역 특성에 맞게 고령층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관광지를 대상으로 방역수칙 위반사항에 대해 집중 점검하는 등 특별방역활동을 병행해 전반적으로 유행상황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현재 전라남도 전 지역과 경상북도 16개 시·군, 경상남도 10개 군, 강원도 15개 시·군에서 새로운(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범 적용 중이다.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는 현행 5단계 체제를 4단계로 간소화하고, 집합금지 등 영업 제한을 최소화한다.

시범 적용 지역은 8인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하다.

가장 먼저 새로운 거리두기 시범 적용을 했던 경북 12개 군과 전남의 유행 상황을 보면 경북 12개 군의 경우 새로운 거리두기 시범 적용 전 일주일 평균 확진자 수 4명, 인구 10만명당 0.15 수준이었는데 시범 적용 도입 후 일주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 6명, 인구 10만명당 0.2명으로 증가했다.

같은 기준으로 전남은 신규 확진자 수 40명에서 45명으로, 인구 10만명당 0.3명에서 0.34명으로 늘었다.

윤 방역총괄반장은 "(확진자 수가) 소폭 증가했으나, 의료체계 등을 고려했을 때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확인했다"라고 말했다.

일부 지역은 시범 적용 중에도 자체적으로 방역 조치를 강화하는 등 단계별 방역 조치 또한 작동하고 있었다.

경북 주왕산면과 전남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등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격상했고 경남 창녕군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적용했다.

사적모임 완화 등 개편안 적용으로 지역 소비가 증가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의 경제적 활력이 높아진 점도 확인됐다.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가 도입된 경북 12개 군의 경우 도입 이전 대비 4주간 평균 소비 증가율이 7.8%로 나타났다.

전남 18개 시·군도 가맹점 이용액 2.9%, 다중이용시설 이용액 5.3%가 증가했다.

전남에서 5월31일부터 6월3일까지 270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89%가 사적 모임 확대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82%는 이용인원 및 매출액 증가, 90%는 개편안 연장 등을 선택했다.

윤 방역총괄반장은 "개편안 시범적용에 따라 완화된 방역수칙 적용과 함께 지자체 특성 및 위험도에 맞게 방역조치를 강화해 환자 수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라며 "민생경제 및 일상회복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나타난 것으로 평가하고 시범사업을 통해 향후 적극적인 개편안으로 안정적인 전환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정부는 오는 20일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윤 방역총괄반장은 "정부는 지자체가 지역의 유행상황에 따라 거리두기 단계 및 방역 조치를 조정할 수 있도록 7월 시행 예정인 거리두기 개편안을 마련하는 한편 그 이전이라도 시범적용을 희망하는 지자체에 대해서는 중대본(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협의를 통해 적극 도입하는 등 시범적용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파워사다리

☞공감언론 뉴시스 nowes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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