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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6-26 17:18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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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뉴시스]송창헌 기자 = 26일 오후 2시51분께 전남 곡성군 삼기면 호남고속도로 곡성나들목(IC) 인근에서 주행 중이던 화물 차량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2021.06.26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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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베어스 워커 로켓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무릎에 이어 이번에는 팔꿈치다. 두산 베어스 에이스 워커 로켓(27)이 보내는 이상 신호가 심상치 않다.

로켓은 25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4이닝 8피안타(1피홈런) 3볼넷 5탈삼진 6실점으로 크게 무너졌다. 앞서 1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79를 기록하며 페이스가 좋았기에 충격은 더욱 컸다. 롯데는 이날 경기 전까지 6월 팀 타율 0.296로 리그 1위에 올라 있었다. 전반적으로 감이 좋은 롯데 타자들은 로켓의 공을 어렵지 않게 공략해 쉽게 쉽게 장타로 연결했다.

평소와 비교해 주 무기 투심패스트볼의 위력이 떨어졌다. 구속은 151km까지 나왔지만, 43구 가운데 볼인 21개에 이르렀다. 롯데 타자들의 방망이를 효과적으로 끌어내지 못했다는 뜻이다.

당장 하루 부진보다 뼈아픈 것은 에이스의 몸에 나타난 이상 신호다. 로켓은 5회 무사 2, 3루 위기에서 벤치에 사인을 보냈다. 오른쪽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박종기와 교체됐다. 이달 초 무릎 통증으로 열흘을 쉬고 돌아오자마자 또 이탈할 위기다.

투수에게 팔꿈치는 매우 예민하다. MRI 등 검사상 이상이 없어도 선수 본인이 불편하다고 느끼면 투구가 어려운 부위다. 두산은 일단 아이싱 치료를 하면서 신중하게 로켓의 몸 상태를 확인하기로 했다.

팀 분위기가 크게 가라앉은 가운데 에이스의 부상 소식은 더욱 뼈아프다. 두산은 25일 롯데에 1-9로 지면서 33승34패 승률 0.493에 그쳐 7위로 내려앉았다. 2015년 김태형 감독 부임 후 60경기 시점에서 승률 5할 아래로 떨어진 건 올해가 처음이다. 6월 승률이 0.409(9승13패)로 리그 8위까지 떨어져 있으니 당연한 결과다.

두산 전력이 지난 6년과 같았다면, 시즌 중반에 접어든 시점에 5할 승률 아래로 떨어질 일도 없었겠지만, 1승이면 5할 승률은 다시 회복할 수 있으려니 넘겼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고비는 무겁게 다가온다. 최원준-아리엘 미란다-로켓까지 1, 2, 3선발을 내보낸 가운데 3연패에 빠져 있다. 4, 5선발 김민규와 이영하는 냉정히 연패 스토퍼 임무를 기대하기에는 기복이 있고, 타선도 4번타자 김재환을 비롯해 전반적으로 침체돼 있다. 지금만 봐서는 중위권 싸움도 점점 힘들어질 분위기다.

이런 상황에서 로켓마저 이탈하면 2군에서 선발투수를 수혈하겠지만, 전반적인 마운드 과부하로 이어질 수 있다. 김 감독은 6월부터 전력을 재정비해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좀처럼 반등 요소가 보이지 않는 두산의 6월이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기사제공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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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김민경 기자
km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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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잘 달려와서 하늘에서 쉬라고 하는 것 같은데"
'팔꿈치 통증 호소' 두산 에이스 4이닝 6실점 강판…ERA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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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군이 추진하는 경항공모함(CVX) 사업을 두고 맞붙은 방산 라이벌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두 회사는 서로 준비중인 항공모함의 CG영상까지 공개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데요.

우리의 바다를 지키게 될 한국형 경항공모함의 모습,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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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으나 ‘증언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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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기 전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뉴스1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씨가 25일 부모와 나란히 법정에 섰다. 조 전 장관과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노환중 부산의료원장에 대한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조씨는 모든 증언을 거부하면서도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발언 도중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1-1부(부장판사 마성영)가 조 전 장관·정 교수 부부와 노 원장에 대해 연 공판에서 조씨는 “증언을 거부하고자 하는데, 거부 사유를 밝히는 것이 도리인 것 같다”며 “허락하면 짧게 말하겠다”고 발언 기회를 구했다. 조씨는 “재작년부터 시작된 검찰의 가족 수사를 받으면서 저와 제 가족은 시도 때도 없이 공격을 받아왔다”며 “고교와 대학 시절이 다 파헤쳐졌고 부정당했다”고 했다. 그는 또 “저는 당시 다른 학생들처럼 학교와 사회, 가족이 마련해준 프로그램에 참석해 나름대로 열심히 활동했을 뿐”이라며 “이런 사태가 벌어지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고 덧붙였다.

조씨는 이어 “저와 제 가족이 사는, 일하는 곳에서 여러 일들을 당해야 했다”며 “재판의 유리한 정보를 줄 수 있는 친구들도 연락을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10년 전 기억이다 보니 (검찰 조사에서) 정확하게 진술하지 못한 것도 있고 충분히 해명하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며 “하고 싶은 말도 많지만, 부모님이 기소된 이 법정에서 딸인 제가 증언하는 게 어떤 경우에도 적절하지 않다고 들었다”고 부연했다. 이런 발언을 하던 중 조씨는 울먹였고, 말을 모두 마친 뒤에는 눈물을 훔쳤다. 모친인 정 교수도 눈물을 보였고, 조 전 장관은 굳은 표정으로 법정 천장을 바라봤다.

이날 조씨는 형사소송법 148조를 근거로 증언을 거부했다. 자신이나 친족이 처벌받을 우려가 있는 내용에 관한 증언은 거부할 수 있다는 이 조항은 앞서 조 전 장관이 지난해 9월 별도로 진행된 정 교수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을 때 언급하며 화제가 됐다. 검찰은 반발했지만, 재판부는 해당 조항을 인정했다. 조씨가 모든 증언을 거부하면서 이날 재판은 40여분 만에 마무리됐다.파워볼실시간

조씨는 이날 증인지원 서비스를 이용해 외부와 접촉 없이 법원 내부 통로를 통해 법정에 출석했다. 조씨에 이어 증인으로 출석한 한인섭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장도 자신이 이 사건 관련 피의자 신분이라는 점을 들어 증언을 모두 거부했다. 한 원장은 조 전 장관 부부 자녀의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활동증명서 발급에 관여한 의혹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해 7월 정 교수의 재판에서도 증언을 거부한 바 있다.

한편 검찰은 조씨에 대한 증인 신문이 증언 거부로 무산되자 다음달로 예정된 조 전 장관의 아들 조원씨에 대한 증인 신청을 철회했다. 검찰은 “변호인 측은 피고인의 자녀들을 부르는 게 ‘망신주기’라지만 명백히 사실이 아니며 유감을 표한다”고 반박하기도 했다. 재판부는 내달 23일 다시 공판을 열어 심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김주영 기자 buen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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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전 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에 반대하는 입장을 고수하자 여당 의원의 공세를 받고 있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문재인 정부와 철학이 맞지 않는 홍 부총리와 같이 갈 수 있겠냐고 했다. 정청래 같은 당 의원도 “돈 관리자가 돈 주인 행세하면 안 된다”고 비판했다.

홍 부총리는 지난 2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전 국민 재난지원금에 반대하는 입장인가’라는 우 의원의 질문에 “소득이 높은 자산 최상위 계층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며 반대 입장을 고수했다. 그는 국민 세금을 합리적·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최상위 소득 계측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우 의원은 “10년 전 아동 무상급식할 때 (삼성) 이건희 손자까지 공짜 밥을 줘야 하느냐 얘기를 듣는 것과 같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전 국민 위로금을 검토하라고 했는데 홍 부총리가 10년 전 선별 논쟁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다. 매우 옳지 않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홍 부총리는 “아동 급식비와 전 국민 재난지원금은 같은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면서 “미국도 고소득층 지원을 안 하는데 다 이유가 있다”고 받아쳤다. “위기 상황에 국민을 위해 쓸 돈을 재정 당국이 곳간을 쥐었다고 해서 마음대로 조정해 국민을 위기에 빠뜨리고 있다”는 우 의원 지적에 홍 부총리는 “정부가 재정 역할을 안 했다는 발언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받아쳤다.

그는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재정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난해 59년 만에 4차례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했다”며 “올해도 2차 추경을 준비하는 등 정부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홍 부총리는 “세금을 거둬서 지원할 때는 재정 운영원칙, 재정 효율성 등을 고려해 결정해야 한다”며 “재정을 맞고 있는 장관으로, 곳간 지기로서 재정을 움켜쥐는 게 아니라 저도 국민 세금을 합리적, 효율적으로 쓰라는 미션도 국민에게 부여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해와 올해 100조원 적자 국채를 냈는데 재정을 맡은 사람으로서 이를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며 “재정을 맡은 입장에서 국민 세금을 합리적, 효율적으로 쓰기 위한 노력을 양해해주고 이해해달라”고도 했다.

홍 부총리는 ‘버팀목자금 지원 규모가 700만원으로 상향되는가’를 묻는 정일영 민주당 의원 질의에 “검토 중”이라면서 “지난번보다 높은 금액을 검토하고 있다”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는 “코로나19 위기로 집중적 타격을 받은 계층도 있고 많은 국민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며 “타격을 입은 계층이 저소득층에 국한되지 않고 광범위한 만큼 국민지원금, 타격을 많이 입은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한 집중 지원을 검토 중”이라고 알렸다. 이어 “캐시백 제도와 일부 채무 상환도 같이 검토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전 국민 재난지원금을 반대하는 홍 부총리에 대한 질타도 이어졌다. 박홍근 민주당 의원은 “지난해 첫 재난지원금을 전 국민에게 줬는데 그때는 옳고 지금은 다르다는 어떤 논리로 설명할 것이냐”며 홍 부총리를 몰아세웠다.

그러자 홍 부총리는 “그때도 정부에서 일관되게 답변을 드렸으나 국회서 결정해서 지급됐다”며 “정부는 그렇게 (전 국민 재난지원금이) 반복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는 “자산과 소득이 높은 최고위층에 지원금을 주는 것보다 그 돈을 소상공인에게 더 얹어주는 게 더 합리적이지 않냐”며 “이번에도 여러 지적이 있어서 국민지원금, 소상공인을 두텁게 지원하는 피해지원금, 그리고 캐시백까지 해서 사실상 모든 국민에게 맞는 형태로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홍 부총리는 “전 국민 재난지원금, 신용카드 캐시백 등 소비 진작 정책과 관련해 작년에 소비가 5% 감소했다”며 “올해 소비와 내수가 회복되고 있지만, 해외 소비가 없어 연간으로 볼 때 2.8~3.0%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우리 경제가 가지고 있는 소비력을 훼손하지 않고 견지해 나가기 위해서는 하반기 소비 진작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고 한 홍 부총리는 “백신 접종자가 늘어나면서 민간에서도 저절로 소비가 늘어나는 분야가 있을 텐데 여기에 정부도 보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올해 더 이상의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이 없음을 시사했다. 기재위원장인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번 추경하고 한 번 더 할 상황은 아니라고 봐야 하냐”는 질문에 특별한 언급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윤 위원장이 “이번 추경 재원 중 2조원을 부채 상환에 쓴다는데 맞느냐”고 묻자 홍 부총리는 “검토하고 있다”고 말을 아꼈다.

우원식 “홍남기와 같이 갈 수 있겠냐”

이 같은 전체회의를 마친 뒤 우 의원은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홍 부총리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같은 날 오후 CBS 라디오 김종대의 뉴스업에 출연해 “돈 많은 사람은 세금을 더 내는 거지 국민 모두가 받을 혜택을 덜 받아야 하는 게 아니다. 그렇게 덜 받으려면 세금을 내고 싶지 않아질 수도 있다. 그런 논란까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이 성격은 전 국민에게 모두 드리는 것이 옳다”며 재난지원금 전 국민 지급을 주장했다.
그는 이어 “선별이냐 보편이냐 하는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국민 간의 갈등을 일으키고 또 선별하면 그거를 분리하는 그 과정에 들어가는 비용, 전에 아동수당 10%때도 들어가는 비용이 더 많고 더 복잡하기 때문에 결국 10%로 하는 걸 보편복지로 바꿨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매번 당정 간의 갈등, 민주당과 홍 부총리 갈등이 불거지는 상황에서 홍 부총리 해임 건의안 등 조치를 취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우 의원은 이해찬 전 민주당 대표의 발언을 인용해 우회적으로 동조했다. “이해찬 대표 시절 전 국민 재난지원금 때 이 대표도 그런 얘기를 했다. 이렇게 해서 어떻게 같이 갈 수 있겠냐. 나도 그 얘기를 하고 싶다”고 한 우 의원은 “전 국민 위로금이다. 더 과감한 재정의 역할이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한 게. 그거는 문재인 대통령의 철학인데 문 대통령으로부터 임명받은 분이 지금 권한이 아주 강한 기재부 장관이 돼서 그걸 계속 이렇게 한다는 것은 철학이 다른 것 같다“고 했다.

우 의원은 “우리나라 재정의 국가부채율이 3050 그러니까 3만 달러에 5000만, 7개 나라가 있는데 그중 가장 건전하다”며 “반면 가계부채율이 가장 나쁘다. 코로나 시기에 국가가 감당해 줘야 할 몫을 국민이 그대로 감당해왔다. 가계부채가 다른 나라보다 2배 이상 그 기간 올라간다. 이런 부분에 대해 우리 재정 당국이 진지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청래 ““돈 관리자가 돈 주인 행세하면 안 된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홍남기 부총리, 정신 차리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 정부와 철학이 안 맞는 인사로 간주할 수밖에 없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최상위 계층에 재난지원금이 적절하냐는 항변은 재난지원금의 성격을 모르시는 말씀”이라고 한 정 의원은 “전 국민 무료 백신 접종할 때 최상위 계층이라고 따로 돈 받았냐”고 했다. 그는 이어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냐? 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로 고생한 전 국민을 대상으로 국가가 위로하는 차원”이라며 “뭘 빼고 말고 할 사안이 아니다”라고 했다.
“코로나가 최상위계층은 피해갔냐”며 “이건 전 국민을 상대로 한 국가정책이다. 최상위계층 차별주의 정책이다”라고 했다. “돈 관리자가 돈 주인 행세하면 안 된다. 돈 주인은 국민이고 대통령 뜻도 전 국민 보편적 지급인데 왜 이리 몽니가 심하냐”고 지적한 정 의원은 “대한민국은 기재부의 나라가 아니다. 계속 이런 식이면 이 정부와 철학이 안 맞는 인사로 간주할 수밖에 없다. 제발 정신 좀 차려라”라고 비판했다.홀짝게임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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