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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7-10 12:0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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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연예인 골퍼 대거 등장… 옷발 · 장비발에 골프 시장 활황


배우 손예진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유튜브 채널 ‘임진한클라스’의 동영상 화면. [유튜브 채널 캡처]
기성세대의 고급 취미로 여겨지던 골프가 대중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2030세대 ‘골린이’(골프+어린이)가 급증세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가 발간한 ‘레저백서 2020’은 2030세대 골프 인구가 올해 115만 명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추산한다. 전체 골프 인구 대비 23%에 해당하는 수치다. 최근 52주 신고가 기록을 쓴 스크린골프 전문기업 골프존의 이용객 분석에 따르면 골프 경력이 3년 이하인 ‘골린이’ 가운데 20, 30대 비중이 65%에 달했다.

서천범 한국레저산업연구소 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해외여행 대신 야외에서 사진 찍으며 기분을 내고 운동도 하는 골린이가 많이 늘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스크린골프 활성화로 접근성이 좋아지고, 매번 달라지는 운동 스타일 또한 젊은 층을 끌어들이는 요소”라고 분석했다.

골프용품, 골프웨어 관련 업계도 ‘영 골퍼’ 잡기에 혈안이다. 가장 발 빠르게 움직인 분야는 골프웨어. 골프웨어 열풍은 2019년부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타고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반 출생)를 관통한 ‘플렉스’ 문화와도 연관이 있다. 푸른 잔디 위에서 세련된 골프복을 입은 채 몸매를 과시하는 사진은 지인들 사이에서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하다. 또한 ‘오하운’(오늘 하루 운동) 트렌드에 합세했다는 자부심도 누릴 수 있다.

남편과 함께 일주일에 두 번 골프 레슨을 받는 30대 직장인 김채은 씨는 요즘 SNS에서 골프웨어 코디를 둘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김씨는 “골프에 빠진 한 여성 부장이 라운딩을 가는 게 꼭 여행 같다고 하더라. 직접 나가보니 발랄한 차림새로 사진을 찍는 것만으로도 기분 전환이 되는 것 같았다”며 “다음에는 카트 전용 미니백과 힙색, 요즘 유행하는 골프 가운까지 다 갖춰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이엔드 vs 디자이너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파리게이츠(왼쪽)와 PXG. [사진 제공 · 파리게이츠, PXG]
현재 골프웨어 시장은 하이엔드 브랜드와 실속파를 위한 디자이너 브랜드로 양분돼 있다. 백화점이나 아웃렛 등 오프라인 매장은 ‘타이틀리스트’ ‘파리게이츠’ ‘PXG’ 등 고가 골프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운다. 신세계백화점은 1월부터 6월 20일까지 골프웨어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9.2% 증가했다. 특히 20대(64.5%)와 30대(66.5%) 고객 매출 신장률이 월등히 높다.

온라인 시장과 디자이너 브랜드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국내 1위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는 지난해 12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 골프 카테고리를 신설했다. ‘피브비’ ‘클로브’ ‘르쏘넷’ 같은 디자이너 브랜드는 SNS 셀럽들의 피드에서 자주 눈에 띄며 인기몰이 중이다. 기능성을 강조한 기존 골프웨어와 달리 평상시에 입어도 손색없는 스타일리시함이 특징이다.

최근 1년여 사이 ‘플렉스골프’ ‘포썸골프’ 등 골프웨어 대여업체도 등장했다. 매번 같은 옷을 입고 나갈 수 없고, 그렇다고 비싼 옷을 여러 벌 구입하기도 부담스러운 점에 주목한 것. 3월 론칭한 여성 전용 렌털 플랫폼 ‘더페어골프’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소비자가의 10% 금액에 빌릴 수 있다. 임종호 더페어골프 팀장은 “할인 폭이 더 큰 멤버십 이용자가 1회 렌털보다 많다”며 “회원 평균 연령은 34.5세로 20대 초반에서 60대까지 이용한다. 남성복도 기획 중”이라고 설명했다.

뷰티 시장으로도 골프 열풍이 번지고 있다. 야외 활동 후 사용하는 자외선·기미 차단 등 기능성 부분 마스크팩 수요가 크게 늘었다. ‘올리브영’은 부분 마스크팩 카테고리를 매장에 신설하고 취급 품목 수를 올해만 30% 늘렸다. 화장품 브랜드 AHC는 6월 박세리 골프 감독과 협업한 선 케어 라인 ‘마스터즈 선’을 출시했다.

비용 부담에 ‘저렴이’ 나인 홀 인기

개인별 골프채를 맞춤 제작해주는 피팅숍이나 스윙 분석과 시타가 가능한 프리미엄 골프숍이 인기다. 사진은 최근 서울 여의도 현대백화점 더현대서울에 문을 연 티노5. [티노5 홈페이지 캡처]
골프 생활이 늘어날수록 장비에 대한 관심도 커지게 마련이다. 개인별 골프채를 맞춤 제작해주는 피팅숍이나 스윙 분석과 시타가 가능한 프리미엄 골프숍이 인기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피팅 서비스는 시간 잡기가 하늘의 별 따기인 곳도 많다. 온라인 골프용품 전문 종합몰도 호황을 누린다. 할인 행사 때마다 품절 행렬이 이어진다.

신용카드사들도 골린이 잡기에 나섰다. 골프 전용 신용카드를 앞다퉈 출시하는 것. 골프 관련 가맹점 이용금액의 일정 %를 포인트로 적립해주거나, 전월 실적 충족 시 골프 관련 업종에 한해 할인 혜택을 주는 카드다.


카드사들도 골린이를 겨냥해 골프 전용 신용카드, 체크카드를 발행했다. KB국민카드 그린재킷 체크카드(왼쪽)와 우리카드 홀인원카드. [사진 제공 · KB국민카드, 우리카드]
직장인 홍대선(39) 씨는 “과거에는 축구나 배구를 좋아했는데, 코로나19 이후 안전한 운동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 골프에 입문했다”며 “운동을 여러 개 해봤는데, 골프만큼 정보력이 필요한 운동도 없는 것 같다. 특히 장비의 섬세함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골프를 시작한 지 3개월가량 된 홍씨는 최근 ‘국민 아이언’으로 불리는 ‘브리지스톤 V300’ 세트를 온라인으로 구입하고 동호회에도 가입했다. 동호회에서 운영하는 실내 연습장을 회원가로 이용하기 위해서다.

홍씨처럼 더 좋은 장비와 저렴한 연습장을 찾아나선 골린이에게 SNS는 정보의 바다다. 프로골퍼들의 유튜브 채널뿐 아니라 김구라, 홍인규 등 유명인이 운영하는 골프 채널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인기 유튜브 골프 채널인 ‘임진한클라스’에는 최근 배우 손예진이 출연해 영상 업로드 일주일 만에 조회수 83만 회를 기록했다.

골프 대중화의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비용이다. 시작은 했지만 꾸준히 골프 라이프를 이어가는 게 부담스럽다는 이도 적잖다. 비싼 골프 용품은 물론이고, 라운딩 비가 만만치 않아서다. 대중제 골프장 그린피만 해도 주말 기준 20만~30만 원에 달한다. 여기에 캐디피와 카트 대여료, 식사비 등을 합치면 라운딩 한 번에 최소 30만 원 이상 든다. 비용을 좀 아끼고자 캐디가 없는 나인 홀을 즐겨 찾는 골린이도 많다.

지난해 처음 필드에 나갔다는 직장인 최모(42) 씨는 “서울 근교는 거의 회원제라 강원, 충청까지 가야 해 차 기름 값이 꽤 든다”며 “주중에는 반값인 곳도 있지만, 휴가 내기가 눈치 보여 생각만큼 자주 나가지 못한다”고 말했다.

서천범 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골프 인구가 급증한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진입 장벽이 높은 운동이긴 하다”며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에 따라 골프 열풍이 더 거세질 것”이라고 전망했다.동행복권파워볼


골프웨어 브랜드 타이틀리스트. [사진 제공 · 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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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아 윤혜진 객원기자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승우 기자]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서 대구FC를 괴롭힌 미토마 가오루(24, 가와사키 프론탈레)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튼&호브 알비온으로 이적한다.

일본 매체 ‘도쿄스포츠’는 축구계 관계자를 인용해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미토마가 EPL 브라이튼으로 이적한다”라며 “올림픽이 끝나는대로 이적이 마무리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A매치 출전 경험이 전무한 미토마는 워크퍼밋 문제로 인해 EPL이 아닌 벨기에 리그로 임대되어 유럽 생활을 시작한다.

미토마는 가와사키 유스팀에서 성장한 후 일본 대학 무대를 거친 선수다. 2020년 J리그 무대에 데뷔해 맹활약했다. 리그, 국왕컵 등 모든 대회 통틀어 37경기에 나서 18골 14도움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에도 총 24경기에서 12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미토마는 현재 열리고 있는 ACL 조별리그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9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I조 조별리그에서 대구를 상대로 선발 출전해 3-1 승리에 기여했다.

미토마는 전반 34분 페널티박스 안 왼쪽 부근에서 공을 잡아 슈팅을 때린 것이 골대에 맞았다. 레안드로 다미앙이 리바운드 볼을 머리로 밀어넣었다. 이어 후반 42분엔 대구의 왼쪽 측면을 완벽하게 허물고 다미앙의 득점을 도왔다.

대구 이용래를 제치는 미토마 가오루(우). [사진] 프로축구연맹 제공
드리블이 장기인 미토마는 일찍이 유럽 진출이 유력했다. 최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부임한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으로 이적이 유력했다. 하지만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할 여지가 있는 브라이튼으로 이적을 택했다.

미토마가 EPL 소속 클럽으로 이적하긴 했지만 경기에 나설 수는 없다. 아직 A매치 출전 기록이 없기 때문에 까다로운 영국의 워크퍼밋 발급 조건을 맞추지 못한다.

미토마는 그 대신 벨기에 1부리그에서 경험을 쌓으며 때를 기다릴 예정이다. 토니 블룸 브라이튼 구단주가 소유하고 있는 벨기에 리그 로얄 위니옹 생질루아즈로 임대 이적한다. 위니옹은 2021-2022시즌을 앞두고 1부리그로 승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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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토마는 곧 개최되는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에 일본 국가대표팀으로 참가한다. 지난달 열린 가나와 평가전에서 골맛을 보며 올림픽 본선에서 활약을 예고했다. /raul164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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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아프리카가 한수위의 교전 능력을 보여줬다.

9일 서울 종로 롤파크에서는 '2021 LCK 서머' 2라운드 첫 경기인 리브 샌박 대 아프리카 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리브 샌박은 '서밋' 박우태, '크로코' 김동범, '페이트' 유수혁, '프린스' 이채환, '에포트' 이상호가 나왔고 아프리카는 '기인' 김기인, '드레드' 이진혁, '플라이' 송용준, '레오' 한겨레, '리헨즈' 손시우가 출전했다.

1세트에서 리브 샌박은 문도, 다이애나, 리신, 아펠리오스, 쓰레쉬를 골랐다. 아프리카는 녹턴, 럼블, 레넥톤, 애쉬, 레오나를 픽했다.

6분 아프리카는 라인전 주도권을 바탕으로 첫 대지용을 차지했다. 8분 리브 샌박이 첫 전령을 먼저 쳤지만 크로코가 잡히고 말았다.

10분 크로코는 봇에 전령을 풀며 봇듀오를 키웠다. 11분 아프리카는 두 번째 화염용이 빠르게 쳤다. 하지만 탑 라이너의 텔 유무에 따라 리브 샌박이 이를 덮치면서 용을 빼앗았다.

15분 아프리카는 적 레드 진영으로 들어가면서 한타를 열었다. 그 결과 아프리카는 크로코와 페이트를 잡으면서 미드 1차를 날렸다.

17분 세 번째 바람용이 나왔다. 리브 샌박이 빠르게 기인을 끊었지만 플라이의 대 활약으로 오히려 아프리카가 3킬을 올렸다. 아프리카는 추가로 세 번째 바람용을 차지했다.

23분 레오의 궁 이니시로 열린 한타, 아프리카가 3킬을 쓸어담으면서 대승을 거뒀다. 그대로 아프리카는 바론까지 손쉽게 가져갔다.

26분 아프리카는 바론 버프를 활용해 모든 2차 타워를 제거했다. 28분 아프리카는 힘의 차이를 자랑하며 바람용 영혼을 챙겼다. 30분 아프리카는 미드에서 이니시를 걸었고 크로코를 끊어냈다. 그대로 아프리카는 두 번째 바론을 쳤다. 이때 리브 샌박이 덮쳤지만 오히려 당했다.

33분 아프리카는 바론 버프를 두르고 봇 억제기를 파괴했다. 35분 장로 드래곤이 출현했다. 리브 샌박이 자리를 잡으면서 바론을 쳤다. 이때 아프리카가 한타를 걸었고 잘 큰 프린스를 끊었다. 35분 아프리카는 전투 승리로 밀고 들어갔고 게임을 끝냈다.파워볼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서울 용산구 주한 벨기에 대사관 앞 모습. / 사진=뉴시스
서울 용산구 주한 벨기에 대사관 앞 모습. / 사진=뉴시스
한국에서 두 차례 폭행 사건으로 논란이 됐던 벨기에 대사 부인과 대사가 지난 9일 본국으로 출국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이날 "벨기에 대사관을 통해 오늘 출국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피터 레스쿠이에 주한 벨기에 대사의 부인이자 중국계인 A씨의 두 번째 폭행 사건이 알려지자 벨기에 외무부가 긴급 소환한 지 약 하루 만이다.

A씨는 이날 한국을 떠나며 카메라를 향해 웃고 손을 흔드는 여유까지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TV조선에는 A씨가 손을 흔들며 떠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피터 레스쿠이에 주한 벨기에 대사의 부인 A씨는 지난 5일 한남동 한 공원에서 환경미화원 B씨와 다툼을 벌여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B씨가 청소를 하던 중 A씨의 몸에 빗자루가 닿았고 말싸움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대해 최영삼 외교부 대변인은 6일 "사실관계가 확인된 다음에는 필요한 경우 관계기관과 협력 하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며 "주한 외교관 관련 불법행위가 있는 경우에는 어떠한 경우에도 엄중히 대처해 나간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에도 서울 시내 한 옷가게에서 직원의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해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A씨가 면책특권을 포기하지 않아 경찰은 사건을 불송치 결정했다.

레스쿠이에 대사는 애초 8월 이임 예정이었지만 한국에서 비난 여론이 들끓자 귀국을 서두른 것으로 추정된다.

김지영 기자 kjyou@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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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 산이 코로나19 무증상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이하 KQ)는 9일 에이티즈 공식 팬카페를 통해 "에이티즈 멤버 산이 9일 오후 코로나19 무증상 확진 판정을 통보받았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KQ는 "지난 8일 당사는 에이티즈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고 밀접 접촉 여부에 해당 사항이 없어, 선제적 자가격리를 해제하고 스케줄을 재개할 예정임을 안내한 바 있다"라며 "이에 멤버 윤호는 금일 스케줄에 앞서, 모두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코로나19 항원 검사(PCR)를 다시 한번 진행하고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아 스케줄에 임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머지 멤버들 또한 향후 스케줄에 대비하여 금일 코로나19 항원 검사(PCR)를 실시한 결과 멤버 산이 코로나19 무증상 확진 통보를 받았고, 홍중, 성화, 윤호, 여상, 우영, 종호는 최종 음성 판정을 통보받았다"라며 "현 시간부로 에이티즈는 모든 스케줄을 즉각 중단하고, 에이티즈 멤버 전원 및 관련 스태프 모두 방역 당국의 지시와 절차에 적극적으로 따를 예정"이라고 알렸다.

끝으로 KQ는 "다시 한번 팬 여러분께 심려 끼친 점 사과의 말씀 드리며, 당사는 산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하 KQ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KQ엔터테인먼트 입니다.

ATEEZ(에이티즈) 멤버 산이 9일 오후 코로나19 무증상 확진 판정을 통보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지난 8일 당사는 ATEEZ(에이티즈)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고 밀접 접촉 여부에 해당 사항이 없어, 선제적 자가격리를 해제하고 스케줄을 재개할 예정임을 안내한 바 있습니다.

이에 멤버 윤호는 금일 스케줄에 앞서, 모두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코로나19 항원 검사(PCR)를 다시 한번 진행하고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아 스케줄에 임했습니다.

나머지 멤버들 또한 향후 스케줄에 대비하여 금일 코로나19 항원 검사(PCR)를 실시한 결과 멤버 산이 코로나19 무증상 확진 통보를 받았고, 홍중, 성화, 윤호, 여상, 우영, 종호는 최종 음성 판정을 통보 받았습니다.

현 시간부로 ATEEZ(에이티즈)는 모든 스케줄을 즉각 중단하고, ATEEZ(에이티즈) 멤버 전원 및 관련 스태프 모두 방역 당국의 지시와 절차에 적극적으로 따를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팬 여러분께 심려 끼친 점 사과의 말씀 드리며, 당사는 산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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