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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4-03 10:20 조회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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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윤효용기자=알바로 모라타가 아내의 만우절 장난에 완전히 당했다. 임신 소식이 거짓으로 밝혀지자 실망했다는 후문이다.

매년 4월 1일은 만우절이다. 전 세계에서 악의 없는 거짓말이나 장난으로 하루를 보낸다. 축구계에서도 만우절에는 '가짜 이적설'로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그러나 장난을 진심으로 받아들였다가 실망한 가여운 한 남자가 여기 있다. 바로 유벤투스와 스페인의 축구스타 알바로 모라타다. '풋볼 이탈리아'에 따르면 모라타는 임산한 척한 아내에게 완전히 속아넘어갔고, 진실을 알고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상황은 이랬다. 모라타의 아내 앨리스 캄펠로는 만우절을 맞아 임신 테스트기를 준비했고 침대에서 게임을 하고 있던모라타에게 다가갔다. 이어 임신 테스트기를 던지자 모라타는 침대에서 일어나 놀란 표정을 지었다. 모라타는"이건 농담이야, 농담이지?"라며 자리에서 일어나 놀란 표정으로 몇 번이고 되물었다. 그러나 웃음을 참지 못한앨리스가 결국 농담이라고 밝히자실망한 듯 자리로 돌아가 뚱한 표정으로 노트북만 바라봤다.

앨리스는 이 동영상을 올리며 "가엾게도, 처음에 그는 무슨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모라타는 실망했지만 아내 앨리스에게는 성공적이었던 만우절 장난이었다.

이미 모라타와 앨리스는 슬하에 쌍둥이를 두고 있다. 아직 태어난지 7개월 밖에 되지 않은 아이들이다. 이런 상황에 아내의 임신 장난은 모라타를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파워볼

한편 모라타는 레알 마드리드, 첼시를 거쳐 현재 유벤투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 리그 22경기에 출전해 7골 8도움을 올렸고 스페인 대표팀에도 발탁돼 월드컵 예선 3경기에 출전, 1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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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편스토랑' 김보민이 류수영에게 요리 수업을 받았다.

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남일 김보민 부부의 집이 최초 공개됐다.

류수영은 막내 작가 친구로부터 팬레터를 받았다. 친구의 아버지는 류수영의 '찐팬'이라며 류수영덕에 요리를 시작했다고. 이에 류수영은 아버님에게 드릴 선물로 후무스를 만들기로 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좋은 요리로 각광 받는 후무스. 류수영은 완성된 후무스 위에 올리브유와 깨를 뿌려 완성했다. 류수영은 후무스에 대해 "맛있는데 건강한 맛"이라 극찬했다.

이어 류수영은 육수 재료를 잔뜩 챙기고 '출장'에 나섰다. "중학교 남자 아이 입맛을 맞추기가 힘들 것 같다"며 향한 곳은 김보민 김남일 부부의 집. 두 사람은 걸어서 5분 거리에 사는 이웃사촌이다. 김보민은 류수영에게 배운 요리를 바로 실천하는 열혈 수강생이다.

김남일 김보민 부부의 집은 드라마 세트장처럼 범상치 않은 인테리어로 시선을 모았다. 김남일은 아이와 함께 외출 중이라고. 이에 류수영이 둘만 남은 것에 대해 걱정하자 김보민은 김남일에게 전화를 걸어 허락(?)을 받았다. 김보민이 김남일을 저장한 이름은 '헤헤'. 그 이유에 대해 김보민은 "절 항상 웃게 만들어준다"고 설명했고 류수영은 "저는 귀염둥이라고 저장했다"고 박하선의 저장명을 공개했다. 김보민 역시 "저도 하선 씨에게 전화해서 허락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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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민은 "남편이 밥을 해준 적이 없다. 근데 방송을 보더니 '저 분 진심이구나'하면서 '박하선 씨 시집 잘 갔다'고 하더라. '그럼 나는?' 하니까 가만 있더라"라며 웃었다.

김보민의 다이닝룸은 호피 무늬 식탁으로 시선을 모았다. 파격적인 인테리어에 MC들도 놀랐다. 김보민은 "이게 볼매더라. 보면 볼수록 질리지 않는다"며 "남편의의 취향을 무시했다"고 확고한 취향을 공개했다. 다이닝룸 안 주방 콘셉트는 블랙 앤 레드였다. 김보민은 "축구 덕후라서 축구공 모양 발매트를 샀다"며 "빨간색은 대한민국을 상징하고 검은색, 흰색도 축구공을 상징한다"며 인테리어를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본격적인 요리 수업 전, 류수영은 김보민의 집에 있는 주방도구들을 점검하며 오래된 프라이팬들을 대신 버렸다. 류수영은 "6개월에 한 번씩 교체해야 한다"고 추천했다.

주방 안에는 또 하나의 공간이 있었다. 냉장고 옆에 있는 그릇장엔 그릇들이 가득했다. 김보민은 "친정 엄마가 쓰던 그릇들을 차곡차곡 모아뒀다"고 설명했고 류수영 역시 그릇들을 구경하며 행복해했다.

김보민은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아이의 아침 메뉴를 고민했고 류수영은 스크램블을 제안했다. 류수영의 초간단 레시피에 김보민은 "원래 6시에 일어나야 되는데 이제 7시에 일어나도 될 거 같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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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들은 김재원에게 "이준이의 연기 계획은 없냐"고 물었다. 이에 김재원은 "최근 섭외가 들어왔는데 아내와 아이에게 얘길 안하고 제 선에서 거절했다"고 밝혔다. 어떤 작품이냐는 질문엔 "송강호 선배님"이라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이유리는 "다시 연락해라"라며 안타까워했고 이경규는 "'복면달호2' 는 어떠냐"고 틈새 영업에 들어가 웃음을 안겼다.

김재원 아들 이준 군은 홀로 KBS 방송국을 찾았다. 신기한 듯 방송국을 둘러보던 이준 군은 '편스토랑' 대기실에서 셰프 군단들을 만났다. 레이먼킴은 "이런 거 물어보면 안 되는데 엄마가 더 요리 잘해 아빠가 요리 잘해?"라고 물었고 이준 군은 "둘 다 잘한다"고 센스 있게 답했다. 이어 "누구 음식이 더 맛있냐"는 질문엔 "아빠"라고 답했다.

아빠 김재원과 만난 이준 군은 '편스토랑' 패널들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며 인사했다. 이준 군을 만난 이유리는 랜선으로 약속했던 세뱃돈을 건넸고 이준 군은 우승상품으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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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요리 주제는 콩. 김재원은 이에 '콩크림 카레'를 도전했다. 삶은 병아리콩을 갈아 곱게 만든 후엔 휘핑크림과 섞었다. 이어 플레인 요구르트, 콩물 등을 넣어 카레를 만들었다.

이준군도 레시피를 연구했다. 이준 군은 직접 구상한 콩가루 주먹밥 레시피를 홀로 요리했다. 이준 군은 레시피를 생각해낸 이유에 대해 "주먹밥을 콩가루와 요리하면 맛있을 거 같다"고 명료하게 답했다.파워볼

요리를 마친 후 김재원은 이준 군을 '자연과 힐링의 방'으로 데려갔다. 김재원이 말한 방은 2층까지 뻗은 나무로 야외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줬다. 김재원은 "이준이가 자연에 있는 것처럼 살게 해주고 싶어서 만든 방"이라고 나무까지 직접 꾸몄다고 밝혔다. 자신이 만든 음식을 맛본 이준 군은 "콩가루 맛이다. 아이들이 좋아할 맛"이라고 평했다. 이준 군은 "패키지 안에 카레와 주먹밥을 같이 넣으면 어떠냐"고 자신의 요리를 어필해 웃음을 안겼다.

wjlee@sportschosun.com

[풋볼리스트] 유지선 기자= 맨체스터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에를링 홀란(도르트문트) 영입설을 부인했다.


맨시티는 올 여름 홀란 영입을 노리는 팀 중 하나다. 핵심 공격수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게 되면서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찾아 나섰고, 홀란이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홀란은 이번 시즌 리그 21경기(교체출전 1회)에 출전해 21골 4도움을 기록했다.


벌써부터 영입 경쟁이 뜨겁다. 레알마드리드를 비롯해 맨체스터시티, 첼시,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등 빅 클럽들이 너나할 것 없이 홀란 영입전에 뛰어들었고, 도르트문트는 홀란의 이적료로 1억 8,000만 유로(약 2,399억 원)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시티는 홀란 영입전에 뛰어들긴 무리라고 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2일(현지시간) "이 금액으로는 영입할 수 없다.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금액"이라면서 "해당 이적료를 지불하고 홀란을 데려오는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히 했다.


맨시티는 홀란 외에도 해리 케인(토트넘), 로멜루 루카쿠(인테르밀란) 등 다수를 영입 타깃으로 정해둔 것으로 알려졌다.파워볼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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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재원이 아들 이준이만을 위해 손수 꾸민 힐링 방을 자랑했다.

4월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73회에서는 김재원이 옥상이 있는 2층 집,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특별한 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재원은 이준이와 함께 만든 요리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 '자연과 힐링의 방'으로 향했다. 무려 방 안에 나무가 심어져 있는 공간. 나무는 2층 높이까지 쭉 뻗어 있었고, 천장은 유리로 되어 있어 자연광이 쏟아졌다. 김재원은 나무 위 걸린 팬더 인형도 자신이 직접 나무를 올라타 달았다고 밝혔다.

이는 매일 별이 뜨는 이준이의 침실 천장, 이준이 맞춤으로 직접 고친 욕실에 이은 세 번째 '아빠의 선물'이었다. 김재원은 이준이에게 "이 방이 어떻게 만들어진지 아냐"며 "이준이한테 예쁜 공간 만들어주고 싶어 이준이 태어나기 전 꾸며서 만든 것"이라고 자부했다.

한편 이 공간을 스튜디오에서 지켜 본 류수영은 "아빠의 정성이 보인다"고 극찬, 김보민 역시 "이건 진짜 아빠의 선물이다"라고 감탄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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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AP/뉴시스]미 프로골퍼 타이거 우즈가 타고 있던 차량이 23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란초 팔로스 베르데스 인근에서 전복돼 한 경찰관이 사고 차량인 제네시스 GV80을 살펴보고 있다. 우즈는 이 사고로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고 있다고 그의 매니저 마크 스타인버그가 밝혔다. 2021.02.24.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미 프로골퍼 타이거 우즈가 타고 있던 차량이 23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란초 팔로스 베르데스 인근에서 전복돼 한 경찰관이 사고 차량인 제네시스 GV80을 살펴보고 있다. 우즈는 이 사고로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고 있다고 그의 매니저 마크 스타인버그가 밝혔다. 2021.02.24.

미국에서 역대급 판매고를 올린 현대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중국 고급차 시장 정복에 나선다. 미국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전복사고 후광효과를 톡톡히 봤던 제네시스는 이 기세를 중국에도 이어 간다는 방침이다.

제네시스는 2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국제 크루즈 터미널에서 ‘제네시스 브랜드 나이트(Genesis Brand Night)’를 열고 중국 고급차 시장을 정조준한다. 중국어로는 '지에니사이스(捷尼賽思)'다.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고급차 시장의 핵심 고객인 젊은 세대를 공략해 국내 최초 글로벌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로서 위상을 강화하고세계 브랜드와 고급차 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해서다.

제네시스 중국 법인장 마커스 헨네(Markus Henne)가 ‘제네시스 브랜드 나이트(Genesis Brand Night)’ 론칭 행사에서 중국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차

제네시스 중국 법인장 마커스 헨네(Markus Henne)가 ‘제네시스 브랜드 나이트(Genesis Brand Night)’ 론칭 행사에서 중국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차

이날 행사는 제네시스 중국 법인장 마커스 헨네(Markus Henne)의 주재로, 장재훈 제네시스 브랜드 사장의 축하 인사말과 제네시스 디자인 담당 이상엽 전무의 디자인 설명 등이 영상으로 소개됐다. 현장에는 G80, GV80 등의 실차도 전시됐다.

장 사장은 “오늘은 제네시스의 담대한 여정이 새롭게 시작되는 날”이라며 “차별화된 가치를 원하는 중국 고객에게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제네시스 중국 법인장 마커스 헨네는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로서 미국, 캐나다, 호주, 러시아, 중동 등지에서 제네시스의 인지도가 높아졌다”며 “중국 론칭이 제네시스 브랜드의 확장에 또 다른 챕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제네시스는 총 3500여대의 드론을 상하이 황푸강(?浦江) 상공에 띄워 브랜드 로고, 차량, 디자인 방향성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특별한 론칭 기념 행사도 마련했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가 중국에서 본격 출범했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2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국제 크루즈 터미널에서 ‘제네시스 브랜드 나이트(Genesis Brand Night)’를 열고, 중국 고급차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 론칭을 공식화했다./사진제공=현대차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가 중국에서 본격 출범했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2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국제 크루즈 터미널에서 ‘제네시스 브랜드 나이트(Genesis Brand Night)’를 열고, 중국 고급차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 론칭을 공식화했다./사진제공=현대차

'우즈 전복사고' 딛고 美 역대급 판매량 찍은 제네시스…"중국서도 차별화된 고객 맞춤 서비스 제공한다"

[고양=뉴시스] 김선웅 기자 = 제네시스 브랜드가 1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첫 번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80'을 선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현대차 국내 사업 본부장 장재훈 부사장, 현대차 연구 개발 본부 알버트 비어만 사장, 현대차 이원희 사장, 현대차 디자인 담당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 제네시스 사업부 이용우 부사장, 현대차 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 2020.01.15. photo@newsis.com

[고양=뉴시스] 김선웅 기자 = 제네시스 브랜드가 1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첫 번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80'을 선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현대차 국내 사업 본부장 장재훈 부사장, 현대차 연구 개발 본부 알버트 비어만 사장, 현대차 이원희 사장, 현대차 디자인 담당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 제네시스 사업부 이용우 부사장, 현대차 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 2020.01.15. photo@newsis.com
우선 제네시스는 대형 럭셔리 세단 G80와 GV80 등 브랜드 대표 모델을 앞세워 중국 고급차 시장을 공략한다. G80은 제네시스의 탄생을 이끈 상징적인 모델이며, GV80는 브랜드의 첫 번째 SUV 모델로 두 차종 모두 글로벌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앞서 제네시스는 작년 11월 상하이 국가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중국 국제 수입박람회(China International Import Expo, CIIE)에 참가해 두 모델을 공개, 중국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끈 바 있다.

미국 시장에서도 제네시스는 '역대급 활약'을 보여주는 중이다. 제네시스 올해 3월 판매량은 3006대로 전년 동월 대비 210.2%가 상승했다. 이 중 GV80이 1636대가 판매됐다. 미국 출시 이후 역대 최다 월 판매량이다.

타이거 우즈의 전복사고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주관하는 충돌평가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를 받아 '안전성'을 입증한 게 성공 요인이라는 평가다.

제네시스는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제네시스는 이달 중 상하이에 판매와 브랜드 체험이 동시에 가능한 ‘제네시스 스튜디오 상하이’를 오픈한다. 고객들은 이곳에서 1대1 응대를 받으며 차별화된 구매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단일 가격 정책(Genesis One Price Promise)’에 맞춰 중국 전역의 모든 구매 채널에서 동일한 가격으로 차량을 판매할 예정이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올해 중국을 시작으로 유럽 고급차 시장에 진출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 위상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강준 기자 Gjlee101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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