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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4-19 12:05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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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근 "제주 오기 전 이하늘, 김창열과 저녁식사..김창열·정재용 제주 오는 중"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이하늘(왼쪽)과 김창열 /사진=스타뉴스
이하늘(왼쪽)과 김창열 /사진=스타뉴스
그룹 DJ DOC의 이하늘의 친동생이자 45RPM의 멤버 고(故) 이현배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DJ DOC의 멤버 김창열의 추모글에 이하늘이 분노를 드러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창열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I.P 친구야 하늘에서 더 행복하길 바래"라는 글로 고 이현배를 추모했다. 김창열은 생전 고 이현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애도의 뜻을 전했다.

하지만 이하늘이 김창열의 추모글에 "이 사진에도 지가 중심이네. 너가 죽인거야. X새끼야"라고 분노하는 댓글을 남겼다. 이하늘은 이후 댓글을 삭제했고, 김창열은 인스타그램에 댓글이 달리지 않도록 설정했지만, 이미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하늘이 올렸던 댓글이 회자되면서 또 다른 말들을 낳고 있다.

네티즌들은 "뭔일 있는 건가", "억측은 삼가는 게 좋을 듯", "욕을 공개적으로 하다니" 등 반응을 보였다.

18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이하늘은 지난 17일 제주 서귀포경찰서에서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이튿날인 18일 오후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큰 상심에 빠져있다. 전날 밤 SNS에 올린 김창열의 추모글에 대한 분노도 심신미약 상태에서 절친한 사이 간에 드러낸 하소연 섞인 반응이란 측근들의 전언이다.

한 측근 스타뉴스에 "이하늘 씨가 지금 많이 힘들어한다"라며 "워낙 친한 사이라 속상한 마음을 더 표현하고 싶었던 것 같다. 특별한 오해는 없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다른 측근도 "제주도 오기 전날에 저녁도 같이 먹었다"라며 "지금 김창열, 정재용 씨도 제주도에 오고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 도착하는 대로 이하늘 씨 있는 쪽으로 올 것 같다"고 전했다.파워볼사이트

한편 고 이현배는 지난 17일 제주 서귀포 자택에서 숨졌다. 향년 48세. 유족들은 구체적인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부검을 진행하기로 했다.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사인이 심장마비로 알려져 있다고 하지만 아직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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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bogo109@
폐쇄된 이개호 의원 담양사무소 (담양=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현역 국회의원 중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의 전남 담양사무소가 지난 16일 오전 폐쇄돼 있는 모습. 이 의원은 수행비서가 확진 통보를 받음에 따라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5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폐쇄된 이개호 의원 담양사무소 (담양=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현역 국회의원 중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의 전남 담양사무소가 지난 16일 오전 폐쇄돼 있는 모습. 이 의원은 수행비서가 확진 통보를 받음에 따라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5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의 수행비서가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금지한 방역수칙을 위반하고 유흥주점에 간 사실이 드러났다.

19일 광주시와 광주 서구, 전남 담양군 등에 따르면 전남 989번 확진자인 이 의원 수행비서 A씨는 지난 9일 광주 서구 상무지구 한 유흥주점에 방문한 사실이 역학조사에서 드러났다.

조사 결과 A씨와 함께 이 주점에 동행한 사람은 본인을 포함해 모두 5명으로 조사됐다.

5명 이상 사적 모임을 금지한 방역 수칙을 위반한 채 유흥을 즐긴 셈이다.

결국 같은 룸에 있었던 A씨 일행 5명 중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감염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주점 종업원과 가족, 다른 손님들에게까지 퍼져나갔다.

해당 주점 종업원 3명이 추가 확진됐고, 확진된 종업원의 가족 3명도 연쇄 감염됐다.

확진된 종업원과 만난 또 다른 손님 1명도 확진 판정을 받아, A씨에서 시작한 감염은 순식간에 10명으로 늘었다.

더욱이 해당 유흥주점 측은 5인 이상 손님을 허용하면서 방문자 명단 작성 등을 소홀히 한 것으로 조사됐다.동행복권파워볼

방역 당국은 A씨를 포함해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어긴 5명과 유흥주점 측에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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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강다니엘의 신보가 가온차트 주간 리테일 앨범차트 1위에 올랐다.

가온차트에 따르면 지난 4월 13일 발매된 강다니엘 ‘YELLOW’앨범이 가온차트 16주차 주간 리테일 앨범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강다니엘의 ‘YELLOW’ 앨범은 속마음을 담은 일기장 같은 앨범으로 이중성, 모순, 반전의 의미가 있다.

옐로는 통상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통하지만 강다니엘은 그 이면을 강조했다고 한다. 경고, 위험, 파란불과 빨간불 사이에서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불완전의 상태로 접근했다.

한편 주간 리테일 앨범차트 2위는 백현 (BAEKHYUN)의 ‘Bambi - The 3rd Mini Album’, 3위는 샤이니 (SHINee) ‘Atlantis - The 7th Album Repackage’가 차지했다.(사진=가온차트)파워볼게임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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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에 출전한 임성재 프로와 김시우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에 출전한 임성재 프로와 김시우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에 출전한 임성재 프로와 김시우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마지막 날 '톱5' 기대를 모았던 한국의 간판 임성재(23)가 초반 샷 실수에 발목이 잡혔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헤드의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7,12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710만달러)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 트리플보기 1개를 엮은 임성재는 1오버파 72타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를 작성하며 전날보다 9계단 밀린 공동 13위로 마쳤다.

우승은 나흘 합계 19언더파 265타의 성적을 낸 스튜어트 싱크(미국)에게 돌아갔다.

지난해 우승자 웹 심슨(미국)과 이날 동반 경기한 임성재는 2번홀(파5) 티샷이 페어웨이 오른쪽 나무들 사이로 날아가면서 플레이가 꼬였다.

벌타를 받고 친 세 번째 샷은 페어웨이를 가로질러 건너편 나무 사이로 날아갔다. 샷이 힘든 상황에서 네다섯 번째 샷으로 겨우 그린 앞 러프로 공을 보냈다.

그런데 여섯 번째 샷은 그린에 미치지 못해 사이드 벙커에 빠졌고, 7번째 샷으로 그린에 올라와 60cm 퍼트로 홀아웃하며 숫자 '8'을 스코어카드에 적었다.

흔들린 임성재는 이어진 3번홀(파4)에서도 보기를 적었다. 두 번째 샷이 길어 그린을 넘겼고, 세 번째 샷은 짧았다. 네 번째 샷으로 공을 그린에 떨어뜨려 1m가 되지 않은 보기 퍼트로 마무리했다.

한참이 지나 9번홀(파4)에서 첫 버디를 기록했다. 그린 앞 벙커에서 친 두 번째 샷을 핀 1m에 붙여 버디로 연결한 것. 후반에는 15번홀(파5)과 18번홀(파4)에서 버디를 골라내며 잃은 타수 일부를 만회했다.

전날 퍼팅을 지체하면서 벌타를 받았던 김시우(26)는 4라운드에서 더블보기가 아쉬웠다. 버디 5개를 추가해 3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33위(합계 7언더파 277타)로 마쳤다.

이날 1번(파4)과 2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낚은 김시우는 4번홀(파3) 티샷이 물에 빠졌다. 세 번째 샷으로 그린을 밟았지만, 3.8m 거리에서 2퍼트로 2타를 잃었다.

이후 김시우는 5번홀과 9번홀 버디로 바운스백을 해냈지만, 후반에는 14번홀(파3) 버디 1개를 보태면서 톱25에는 들지 못했다.

김시우는 전날 3라운드 3번홀(파4)에서 약 9m 정도 되는 버디 퍼트를 시도한 장면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공은 홀 끝에 멈춰 섰고,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컵에 떨어질 것 같은 상황이었다. 약 1분 정도 공을 지켜본 끝에 공은 홀 안으로 떨어졌다.

그러나 골프 규칙 13.3a의 '홀에 걸쳐있는 볼이 홀 안으로 떨어지는지 지켜보기 위하여 기다리는 시간'에 따르면, "선수의 공이 일부라도 홀 가장자리에 걸쳐 있는 경우, 선수에게 홀에 다가가는 데 필요한 합리적인 시간이 주어지며 그 공이 홀 안으로 떨어지는지 지켜보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으로 10초가 추가로 허용된다"고 나와 있기 때문에 김시우의 성적은 벌타가 보태져 최종 파로 기록되었다.

김시우와 3라운드 때 동반 경기한 맷 쿠처는 "분명히 10초 이상 걸린 것은 맞지만 공이 계속 움직이고 있었다"며 "움직이는 공을 칠 수는 없지 않으냐"고 김시우의 상황을 아쉬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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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혁 기자 golf@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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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 팬들도 유럽슈퍼리그 창설 및 참가를 반대하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1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 성명을 통해 “잉글랜드, 스페인, 이탈리아의 몇몇 클럽이 소위 슈퍼리그라고 불리는 프로젝트를 발표할 계획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라며 "몇몇 클럽의 이기심에 기반한 프로젝트다"라고 슈퍼리그 창설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이번 성명에는 영국축구협회 및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스페인 축구협회(RFEF),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이탈리아 축구협회(FIGC), 이탈리아 세리에A 등이 함께했다.

UEFA는 슈퍼리그 창설을 막기 위해 모든 법적인 수단을 가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국제축구연맹(UEFA)이 발표한 바와 같이, 슈퍼리그에 참가하는 모든 클럽의 국내, 유럽, 세계 대회 참가를 금지 시키고, 소속된 선수들의 국가대표팀 발탁을 막을 것이라는 강경한 입장도 다시 확인 했다.

슈퍼리그에는 아스널, 첼시,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등도 가입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 팬들도 “클럽의 미래가 위기에 처해있다”라는 성명을 통해 슈퍼리그에 대한 반대 입장을 내비쳤다.

토트넘 서포터즈 트러스트는 “트러스트 이사회는 토트넘이 슈퍼리그와 연관돼 있다는 것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 우리가 소중히 생각하는 경기의 내재적 가치를 희생하면서, 탐욕과 이기심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 우리는 아스널, 첼시, 리버풀, 맨시티, 맨유의 팬 그룹과 함께 폐쇄된 리그를 만드는 움직임에 전적으로 반대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토트넘 역사를 영원히 바꿀 수 있는 결정을 내리기 전에 그 의미를 충분히 고려할 것을 요청한다. 우리 클럽의 미래가 위태롭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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