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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5-19 10:52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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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카카오TV영상 바로보기

/사진=카카오TV
이경규가 중고마켓에서 단 하루 동안 100만원 플렉스에 나선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찐경규'가 오는 19일 오후 5시 최근 핫 트렌드로 떠오른 중고마켓 앱을 이용해보는 폭소만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는 중고 거래를 통해 시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웃음을 주는 것은 물론, 중고 물품을 필요한 이에게 저렴하게 구해주며 휴머니즘까지 담겠다는 의도로 이경규가 직접 기획한 아이템. 이경규는 중고 거래뿐 아니라, 디지털 세상 속에서 동네 주민들끼리 소통하는 커뮤니티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중고마켓 앱을 난생 처음으로 이용해보는 가운데 낯선 중고거래 과정에서 갈팡질팡, 우여곡절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경규에게 중고 거래 SOS를 날린 사연자는 설레는 첫 독립을 하게 됐지만 아직 필요한 가구와 가전제품을 구하지 못한 30대 여성. 세탁기, 청소기 등 가전제품부터 수납장 등의 가구와 러그 등 인테리어 소품까지 총 8개의 물품 구입을 위해 100만원의 제작비가 주어진 가운데, 과연 이경규가 하루 만에 빈 자취방을 꽉꽉 채워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또한 이경규는 100만원에서 돈이 남으면 자신이 갖고, 부족하면 사비로 지출하겠다고 밝혀 과연 물품 구입비가 남을지, 넘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이경규가 비용을 최대한 아끼기 위해 미니멀리즘으로 집을 꾸미자고 제안하자, 사연자는 자신은 맥시멀리스트라고 밝혀 두 사람의 치열한 공방전이 폭소를 일으킨다.

중고 거래에 돌입한 이경규가 조금이라도 가격을 깎기 위해 벌이는 눈치 싸움도 웃음을 짓게 한다. 일반적인 가정용 선풍기 대신 핸드 선풍기를 사자는 기발한(?) 발상부터, 새 청소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올린 판매자를 발견하자 단번에 "청소하고 싶어요"라며 적극적인 채팅을 보내는 등 웃음만렙 거래가 펼쳐지는 것. 또한 적당한 선풍기를 찾아내 거래 현장에 도착하지만 알고 보니 선풍기가 가정용이 아닌 업소용이었음을 알게 되고 어쩔 수 없이 낑낑거리며 초대형 업소용 선풍기를 나르는 등, 중고 거래가 처음이라 갈팡질팡하는 이경규의 모습도 폭소를 일으킨다. 모든 제품을 싣고 다시 사연자의 집에 도착한 이경규는 무거운 가구와 가전을 하나하나 나르고는, "왜 독립을 해가지고"라며 당초 계획했던 휴머니즘과는 거리가 먼 멘트를 내뱉어 제작진들도 웃음을 터트렸다고.

처음 해보는 중고 거래에 연신 투덜거리면서도 시민들과 친근한 소통을 이어가는 이경규의 모습도 훈훈함을 자극한다. 세탁기 중고 거래를 위해 방문한 집에서 무려 20여년 전 '양심 냉장고'를 통해 만났던 인연과 반가운 재회를 한 것. 이외에도 제품에 대해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쿨거래에 판매자가 친절하게 가격을 깎아주는 등, 중고 거래 현장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상황들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하루 동안 8개나 되는 제품 중고 거래에 나선 이경규가 과연 하루만에 빈 자취방을 중고 물품들로 풍성하게 채우고, 100만원의 제작비 안에서 모든 제품을 구매하는 데 성공했을지, 이경규가 구매한 제품들로 꾸며진 자취방 인테리어에 사연자도 만족했을지 중고 거래의 결말이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동행복권파워볼

'예능 대부' 이경규의 파란만장 디지털 예능 도전기를 담은 '찐경규'는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카카오TV를 통해 공개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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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메이커' 허수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밴픽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19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럼블 스테이지 5일차 5경기에서 담원 기아가 펜타넷GG를 상대로 승리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쇼메이커' 허수는 "운좋게 1위로 올라갔고, 4강에서 열심히 해서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픽에 대해 "LCK에서 많이 했던 픽이 안정적이라 선택하게 됐다. 특히 MSI에서는 경기력이 흔들려서 더 픽을 제한했다"고 전했다.

최근 경기력에 대해서는 "RNG에게 2패한 게 아쉽다"고 전한 허수는 "4강도 얼마 안 남았어 촬영도 해야 하기에 컨디션 관리는 쉽지 않을 거 같다"며 컨디션 조절에 대해 말했다.

4강 상대 선택에 대해서는 "우리와 두 경기씩 했으니, 그때의 경험과 밴픽에 따라 바뀔 거 같다.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다"고 전한 허수는 "1위로 진출했고, 4강부터는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겠다"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담원 기아는 그룹 스테이지에 이어 럼블 스테이지 1위를 차지하며 결선 토너먼트 상대 선택 권한을 얻게 됐다.파워볼게임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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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소장 "제3가 개입됐다면 술 마신 사람들 중 하나일 것"
"한강 입수 남성 있었다" 7명의 목격자 등장..경찰 조사
고 손정민 군의 아버지 손현씨가 어버이날인 지난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택시승강장 앞 벤치에 마련된 추모공간을 바라보고 있다. / 사진=뉴스1

고 손정민 군의 아버지 손현씨가 어버이날인 지난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택시승강장 앞 벤치에 마련된 추모공간을 바라보고 있다. / 사진=뉴스1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장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장
[파이낸셜뉴스] 반포한강공원에서 실종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된 고 손정민씨(22) 사건 관련 ‘사건 당일 한 남성이 한강으로 걸어들어갔다’는 7명의 목격자 진술이 나왔다. 정민씨 아버지 손현씨는 “새벽에 옷 입고 수영이라니, 대답할 가치도 없다”고 분개했고, 프로파일러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장은 “술에 주목해야 한다”고 짚었다.
표 소장은 지난 18일 자신이 진행하는 MBC라디오 ‘표창원의 뉴스하이킥’에서 “제3자가 개입됐다면 한강에서 새벽까지 술 마신 사람들 중 하나일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술이 야기하는 효과, 여러 가지가 있는데 알코올이 어느 정도 소화 가능한 양 이상으로 섭취되면 대뇌에 올라가 가바수용체란 곳에 알코올 분자가 붙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표 소장은 “그렇게 되면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라든지, 신경전달물질이 분비가 된다”며 “마치 조증처럼 다양하게 과잉행동이 나오게 되고 감정도 격해진다. 또 소뇌가 위축돼 균형이 잘 잡히지 않고 밸런스가 무너지게 된다. 몸에 근육에 대한 조절능력도 상실하게 되고 비틀거리거나 헛디디는 현상, 또 기억상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표 소장은 “어느 정도 음주가 있었고 음주 상태에서 상호간 어떤 행동이 있었는지 이게 관건인 사건”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정민씨 실종 당일인 지난달 25일 새벽 4시40분경 한강공원 인근에서 낚시를 하던 일행 7명이 한강으로 들어가는 남성을 봤다고 제보해 이들을 조사했다.

목격자 중 한 명이 “사람이 (한강에) 들어간다”고 말하자 나머지 4명이 같이 목격했고, 다른 2명은 이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이들은 머리 스타일과 체격을 토대로 입수자가 남성이라고 추측했다. 목격자와 입수 지점 간 거리는 약 80m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 표 소장은 “과학적인 증거는 CCTV 등 영상장비다. 지금 그것이 발견되지 않은 상태인데 목격자가 나왔다”며 “유족 측에선 극구 부인한다. 물을 싫어하는 아들이 자발적으로 물에 들어갈 이유가 없다. 여기서 알코올의 영향이 개입돼 평소 하지 않은 행동을 하게 된 것이냐의 의문이 있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표 소장은 또 “그것과 상관이 없다면 아마 이 남성은 손정민씨가 아닐 가능성이 있다”며 “목격 진술이 정민씨와 맞닥뜨려질 수 있는지 추가로 확인돼야만 한다”고 말했다. 목격자들이 본 남성의 신원이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기 때문에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한편 목격자들은 “(남성이) 술을 많이 마시고 수영하러 들어가나 보다 생각해 위험하지 않다고 봤다”며 “수영하듯이 양팔로 휘저으면서 강 쪽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고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손현씨는 황당하다는 반응을 내비쳤다. 대답할 가치도 없다고 잘라 말했다. 손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경찰 발표를 언급하며 “갑자기 오늘 새로운 목격자 얘기가 속보로 나오고 사방에서 연락이 왔다”며 “목격자 존재도 황당하지만 새벽에 옷 입고 수영이라니 대답할 가치가 없다”고 분개했다.파워볼중계

#표창원 #술 #프로파일러 #대뇌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손정민 #손현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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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BO리그] 21경기 등판해 25.1이닝 소화... 잦은 등판으로 혹사 우려돼

[권혁중 기자]

지난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펼쳐졌다. 양 팀은 용병 에이스 로켓과 데스파이네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kt는 에이스 데스파이네의 호투(6이닝 6K 무실점)와 강백호의 맹타에 힘입어 두산을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두산과 아슬아슬하게 순위 경쟁을 하고 있는 kt에 매우 값진 승리였다.

반면 두산은 답답한 공격력으로 kt에 영봉패를 당했다. 그러나 이날 팬들의 눈에 들어온 건 답답한 공격력도 영봉패도 아니었다. 바로 이승진의 등판이었다.

로켓에게 바통을 이어받아 7회에 등판한 이승진은 2이닝 동안 3K 1피안타로 추가 실점 없이 뒷문을 단단히 단속했다. 피칭 내용은 굉장히 좋았다. 최고 구속 148km까지 나온 이승진의 공에 kt 타자들은 속수무책으로 물러나며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그러나 중요한 건 이승진이 이틀 연속 등판했다는 것이다. 지난 17일에도 구원 등판해 1.2이닝 동안 23개의 공을 던졌던 이승진은 18일에도 등판해 2이닝 동안 무려 34개의 공을 던졌다. 뛰어난 투구 내용을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이틀 연속으로 많은 공을 던진 이승진을 향한 우려의 시선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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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의 필승조로 활약하고 있는 이승진은 구원 투수 중 가장 많은 경기에 등판하고 있다.
ⓒ 두산 베어스


'최다 등판 1위' 이승진

이승진은 현재 두산의 필승조로서 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올 시즌 21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1.42 1승 1패 13홀드를 기록하고 있다. 홀드는 1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은 1.15로 구원 투수 중 2위에 해당한다.

특히 위력적인 구위를 자랑하는 이승진의 직구가 한몫 한다는 평가다. 지난해 직구의 평균 구속은 146.5km였으나 올해는 147.7km까지 끌어올렸다. 슬라이더의 비중을 줄이고 직구, 커브 위주로 피칭하며 타자들을 요리하고 있다. 이러한 이승진의 WHIP(이닝 당 출루 허용률)은 0.99, 피안타율은 0.202로 그야말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이승진의 등판이 잦다는 것이다. 현재까지 두산이 치른 경기는 36경기다. 이중 이승진은 무려 21경기나 등판했고, 이는 리그 1위에 해당한다. 등판 간격도 매우 짧다. 이틀 연속 등판한 경기는 9번이나 된다. 잦은 등판으로 그치지 않는다. 경기당 투구 수는 18개로 굉장히 많다. 등판한 21경기 중 20개 이상 던진 경기는 8번이고, 30개 이상 던진 경기는 2번이다.

소화 이닝도 무려 25.1이닝으로 구원 투수 사이에서 가장 많이 소화하고 있다. 지금과 같은 페이스로 144경기를 환산하면 이승진은 107.1이닝을 소화하게 된다. 물론 단순 계산이지만, 이는 이승진이 현재 얼마나 많은 경기에 등판하고 있는지를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

특히 5월의 페이스가 굉장히 빠르다. 4월 한 달 동안 12경기에 등판해 13.1이닝을 소화한 이승진은 5월 현재까지 벌써 9경기에 등판해 12이닝을 소화하고 있다. 박치국의 부상과 윤명준의 부진 등으로 인해 무게감이 떨어진 두산 불펜진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승진이지만, 잦은 등판으로 많은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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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의 뒷문을 지키던 이형범은 2019시즌의 잦은 등판의 여파로 현재 경기에 나오지 못하고 있다.
ⓒ 두산 베어스


그의 등판이 걱정되는 이유

현재 이승진의 행보에 팬들이 걱정하는 이유가 있다. 바로 이형범이라는 선례가 있기 때문이다. 2018시즌이 끝난 후, 두산의 안방을 영원히 지킬 것만 같았던 양의지의 이적은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아쉬움을 해소하기 위해 두산은 양의지의 보상 선수로 이형범을 지목했다. 안정적인 제구력이 강점인 이형범을 영입함으로써 투수진 전력을 보강한 것이다.

실제로 그는 이적 첫 시즌부터 필승조로 맹활약하면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019시즌 67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2.66 6승 3패 19세이브 10홀드를 기록했다. 두산의 뒷문을 지키던 함덕주의 부진으로 마무리 보직을 맡아 최고의 활약을 펼쳤으며 '역대 최고의 보상 선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한국시리즈에서 좋은 투구를 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승진은 이적하자마자 데뷔 첫 한국시리즈 우승반지를 끼며 그야말로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이형범은 2020시즌에도 두산의 뒷문을 책임질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2019시즌의 잦은 등판이 그의 발목을 붙잡았다. 2019시즌의 여파로 구속, 구위 모두 눈에 띄게 저하됐다. 이로 인해 1군과 2군을 오가다 결국 지난해 10월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으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때부터 5월 현재까지 이형범을 마운드 위에서 볼 수 없었다.

이러한 이유로 이승진의 잦은 등판에 대해 많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현재 이승진이 흔들리는 두산의 마운드에서 중심을 잘 지키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더욱 명백한 사실은 이승진에게는 '던진' 날보다 '던질' 날이 훨씬 많이 남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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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gur1451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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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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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인스타


배우 유하나가 은근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8일 이용규 아내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컷 웃고 떠들고 나서도 아우 눈에 주름지겠네 막 팔자주름 잡고 웃고 웃픈일이 아닐 수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아이크림을 바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가슴이 깊게 파인 시스루 의상을 입은 그녀는 글래머 보디라인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 '솔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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