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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5-26 08:41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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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동지역서 찬공기 유입..28일까지 비
아침 8~16도, 낮 21~27도..미세먼지 '보통'
17일 오전 비가 내리는 날씨에 대구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줄지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대구의 이슬람사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하면서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2021.5.1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17일 오전 비가 내리는 날씨에 대구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줄지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대구의 이슬람사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하면서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2021.5.1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 = 수요일인 26일은 제주에서 시작한 비가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중국 북동지방에 정체돼 있는 상층 저기압에서 주기적으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잦은 비가 나타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후부터 남부지방이 서쪽에서 접근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낮 12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중층 기류가 수렴하며 구름이 많고 비가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오후 3시에는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오후 9~12시 전남권과 경남권으로 확대된다. 27일 새벽에는 전북과 경북권에도 비가 내린다.

26일 오후 3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Δ제주도 20~80㎜(북부·서부 제외) Δ남해안·제주도(북부·서부) 10~30㎜ Δ중부지방·전북·경북권·서해5도·울릉도·독도 5~10㎜다.

아침 최저기온은 8~16도로 다소 서늘할 전망이다. 기온이 내려가면서 새벽부터 아침 사이 중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 끼는 곳이 있다.

낮 최고기온은 21~27도로 예년 이맘때 포근한 날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별 예상 최저기온은 Δ서울 12도 Δ인천 13도 Δ춘천 9도 Δ강릉 14도 Δ대전 12도 Δ대구 12도 Δ부산 16도 Δ전주 12도 Δ광주 13도 Δ제주 17도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24도 Δ인천 21도 Δ춘천 24도 Δ강릉 27도 Δ대전 26도 Δ대구 26도 Δ부산 22도 Δ전주 26도 Δ광주 25도 Δ제주 25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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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각각 '보통',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 앞바다 0.5~2m, 남해 앞바다 0.5~1.5m로 일고 서해 먼바다 최고 3m, 남해 먼바다 최고 2.5m, 동해 먼바다 최고 3.5m로 전망된다.

dyeop@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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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희웅 인턴기자= “손흥민은 어디 있나?” 최근 현지 언론이 꼽은 시즌 베스트11에 관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팬들의 반응이다. 몇몇 매체는 손흥민을 뽑았지만, 대체로 손흥민 대신 다른 이들이 ‘올 시즌의 팀’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스카이스포츠’에서 전문가로 활약 중인 게리 네빌은 왼쪽 윙포워드로 마커스 래시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택했다. ‘더 선’과 ‘기브 미 스포츠’는 잭 그릴리시(애스턴 빌라), ‘BBC’ 전문가 가스 크룩스는 손흥민 대신 에딘손 카바니(맨유)를 넣는 기이한 선택을 했다.

손흥민에 대한 ‘저평가’라고 볼 수밖에 없다. 손흥민은 리그 17골 10도움을 수확했다. 래시포드는 11골 9도움, 그릴리시는 6골 10도움, 카바니는 10골 3도움을 기록했다. 분명 손흥민과 비교하면 크게 떨어지는 수치다.

어떤 이유에서 월등한 수치를 자랑하는 손흥민이 외면받고 있을까. 먼저 네빌은 “손흥민은 지난 2달 동안 나를 실망하게 했다”는 코멘트를 남겼다. 시즌 초반부터 중반까지의 활약은 완벽했으나 말미로 향할수록 화력이 떨어졌다는 말씨였다.

그릴리시를 고른 ‘더 선’은 선수 선정에 앞서 객관적으로 선수의 영향력을 평가하는 방법을 활용했음을 알렸고 “데이터에 따르면, 그릴리시는 정강이 부상으로 시즌 일부를 놓쳤음에도 베스트11에 뽑혔다. 후반기 활약이 아쉬웠던 손흥민을 근소한 차이로 따돌렸다”고 했다. 매체 역시 손흥민의 후반기 부진을 지적했고, 그릴리시가 경기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선수라고 봤다.

정리해보면, 시즌 초반 맹활약을 펼쳤으나 후반기로 갈수록 힘이 떨어졌다는 게 저평가를 받는 첫 번째 이유다. 그리고 경기를 풀어가며 전체적인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영향력이 적다는 것이 두 번째 이유다.

실제 손흥민은 지난해 치른 리그 15경기에서 11골을 몰아쳤다. 사우샘프턴전 4골을 비롯해 맨유전 2골 1도움 등 임팩트도 엄청났다. 당시 손흥민은 꾸준히 리그 득점 부문 상위권을 유지했다.

하지만 올해 치른 22경기에서 6골에 그쳤다. 경기 수는 7경기나 많지만, 득점은 전반기보다 절반으로 줄었다. 그리고 5경기 이상 침묵한 게 2번이나 된다. 리그 마지막 3경기에서도 골 맛을 보지 못했다. 이 기간 어시스트를 꾸준히 쌓으며 제 몫을 다했지만, 지난해 활약과 비교하면 아쉬운 것은 사실이다.

그럼에도 손흥민에 대한 평가가 박한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팀 성적, 기복을 떠나 경쟁자들보다 손흥민이 수치에서 크게 앞서기 때문이다. 보통 경기당 0.3골, 즉 3경기에서 1골을 넣으면 ‘정상급 공격수’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경기당 0.46골을 기록했다. 어떤 이유에서든 손흥민을 외면한 현지 매체의 선택은 다소 가혹한 처사임이 틀림없다.엔트리파워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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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김희철이 슈퍼주니어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에서는 4강 쟁탈전이 그려졌다.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던 SSU는 4강 쟁탈전이라는 기회가 주어졌다.

팀원들과 다시 의지를 다지던 김민수는 “누군가 위험에 처하거나 힘든 상황이면 그 사람 버리고 갈 거 아니지 않나. 팀원이고, 서로가 부족하고 힘든 부분 있으면 당연히 케어해줄 거다. 노력하는 게 다이버 정신이고 배웠던 게 아니냐. (정신력을) 보여주자”라고 북돋았다.

이를 들은 김희철은 “제가 교통사고 나서 왼쪽다리를 못쓰게 됐을 때 정상훈 님처럼 멤버들에게 나빼고 가라고 했다. 멤버들이 ‘상관없다. 우린 팀이고’라고 했다. 저 마음을 알 것 같다. 고맙고 더 미안하고”라고 말했다.파워볼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강철부대' 캡처]
▲ 커리어 하이 달성한 손흥민 스카이스포츠 선정 프리미어리그 파워랭킹 4위
▲ 득점왕&도움왕 달성한 케인은 프리미어리그 1위 선정
▲ 라 리가에서는 메시, 분데스리가에서는 레반도프스키 그리고 세리에A에서는 루카쿠 1위 / 리그1에서는 음바페 아닌 데파이 1위 선정




[골닷컴] 박문수 기자 = 손세이셔널 손흥민이 영국 스포츠 TV 채널 '스카이 스포츠'가 선정한 20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전체 파워 랭킹 4위를 차지했다. 프리미어리그 득점왕과 도움왕을 동시 석권한 케인이 1위를 달성했다.

'스카이 스포츠'는 25일(현지시각) '20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종료에 맞춰, 올 시즌 파워랭킹 최종 순위를 발표했다. '스카이 스포츠'가 주관하는 파워 랭킹은 선수들의 기록을 바탕으로 활약상을 점수로 환산한다.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지만, 프리미어리그 방송을 주관하는 '스카이 스포츠'에서 진행 중인 만큼 선수들 활약상을 수치로 해석했다고 보면 된다.

[이미지1]
프리미어리그 선수 중 1위는 해리 케인이었다. 올 시즌 케인은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그리고 도움왕을 동시에 석권했다. 손흥민과 함께 일명 토트넘 공격을 하드캐리한 월드 클래스 공격수다. 케인의 경우 80,673점으로 쟁쟁한 선수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은 선수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체코 미드필더 토마스 수첵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루누 페르난데스였다.

기대를 모았던 손흥민은 4위를 차지했다. 포인트는 68,142점이었다. 올 시즌 손흥민은 17골 10도움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손흥민과 케인이 전체 선수 중 5위 안에 이름을 올렸지만, 두 선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는 리그 7위를 기록하며, 다음 시즌 UEFA 컨퍼런스리그에 나서게 됐다.

손흥민 뒤를 이은 선수는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 그리고 사디오 마네였다. 다만 해당 포인트는 시즌 전체 누적인 만큼 꾸준함이 중요하다. 우승팀 맨체스터 시티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선수는 18위 귄도안이었다. 맨시티 에이스인 더 브라위너의 경우 48,745점으로 프리미어리그 22위를 기록했다.

한편 스카이 스포츠는 프리미어리그뿐 아니라, 다른 유럽 주요 리그 순위도 발표했다.

세리에A에서는 로멜루 루카쿠가 73,951점으로 72,292점의 호날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라 리가에서는 리오넬 메시가 113,742점으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100,000점을 넘은 선수는 메시가 유일하다.

분데스리가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갈아 치운 레반도프스키는 89,092점을 획득했다. 리그1에서는 멤피스 데파이가 73,863점으로 72,197점의 킬리앙 음바페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 스카이 스포츠 선정 파워랭킹 프리미어리그 탑 5(괄호는 소속팀 & 포인트)
#1 해리 케인(토트넘, 80,673점)
#2 토마스 수첵(웨스트햄, 72,971점)
#3 브루누 페르난데스(맨유, 70,613점)
#4 손흥민(토트넘, 68,142점)
#5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60,527점)

# 스카이 스포츠 선정 파워랭킹 유럽 주요 리그 1위(괄호는 소속팀 & 포인트)
세리에A 1위: 로멜루 루카쿠(인테르, 73,951점)
라 리가 1위: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113,742점)
분데스리가 1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89,092점)
리그1 1위: 멤피스 데파이(리옹, 73,863점)

사진 = Getty Images / 스카이 스포츠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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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진기주와 위하준 주연의 티빙 오리지널 영화 '미드나이트'(권오승 감독, 페퍼민트앤컴퍼니 제작)가 6월 티빙과 극장 동시 공개를 확정 지었다.

'미드나이트'는 한밤중 살인을 목격한 청각장애인 경미(진기주)가 두 얼굴을 가진 연쇄살인마 도식(위하준)의 새로운 타겟이 되면서 사투를 벌이는 극강의 음소거 추격 스릴러로 6월 티빙과 극장에서 동시 공개를 앞두고 티저 포스터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선보인 티저 포스터는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일촉즉발의 위기감까지 느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주차장에서 급박한 모습으로 어딘가를 바라보는 진기주의 모습은 표정만으로 긴장감이 느껴져 단번에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그리고 실루엣으로 들어간 연쇄살인마 위하준의 얼굴은 이러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며 영화의 장르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리를 들을 수 없는 목격자, 연쇄살인마의 타겟이 되다' 라는 카피는 진기주가 '미드나이트'에서 청각장애인임을 암시, 극한의 상황에서 목숨을 건 추격전을 펼칠 주인공으로 쉴 틈 없는 쫀쫀한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런 진기주를 자신의 '살인놀이'에 초대해 타겟으로 삼은 위하준의 비주얼 역시 등골이 서늘해지는 무서움을 단 한 컷으로 완벽히 담아냈다. 손에 무언가를 쥔 채 얼음장 같이 차가운 눈초리로 앞을 쏘아보는 모습은 당장이라도 무슨 일을 저지를 것만 같은 느낌을 준다. 그 위로 진기주의 놀란 얼굴의 실루엣은 마치 두 사람이 한 공간에서 대치하고 있는 듯, 숨통 조이는 그 공기를 고스란히 전달한다. '두 얼굴의 연쇄살인마, 새로운 타겟을 찾았다'는 카피는 위하준이 단순한 연쇄살인마가 아님을 알리면서 지금까지 만나왔던 여느 인물들과는 다른, 더 치밀하고 잔인한 캐릭터의 탄생을 알린다.

더불어 다채로운 작품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는 박훈,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괴물'에서 열연한 길해연, '국민 여동생'으로 급부상한 김혜윤까지 합세해 영화의 깊이를 더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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