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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6-16 16:11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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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배민라이더스 남부센터를 방문해 내부로 향하던 중 입구에서 백신 휴가 보장 및 불공정한 AI 규제를 요구하며 피케팅 중이던 라이더유니온 회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1.6.16

yato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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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박준형 기자] 15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7회말 이닝종료 후 한화 수베로 감독이 아쉬워하며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21.06.15 / soul1014@osen.co.kr


[OSEN=대전, 이상학 기자] KBO리그 최강 불펜 강재민의 도쿄 올림픽 탈락에 카를로스 수베로 한화 감독도 안타까워했다. 파워볼사이트

16일 김경문 야구대표팀 감독이 발표한 도쿄 올림픽 최종 엔트리 24명에 한화 선수는 투수 김민우, 딱 한 명이 뽑혔다. 유력 후보로 예상됐던 투수 강재민을 비롯해 내야수 정은원, 노시환, 하주석은 탈락했다. 특히 리그 최고 불펜으로 활약 중인 강재민의 탈락에 수베로 감독도 이해할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수베로 감독은 16일 대전 롯데전 더블헤더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강재민의 탈락과 관련해 "KBO리그 외에 또 다른 리그가 있는 줄 몰랐다. 그보다 더 뛰어난 구원투수가 어디에 숨어있는지 모르겠다"고 고개를 갸웃했다. 대표팀에 선정된 투수 10명 중 순수 불펜 자원은 조상우(키움), 고우석(LG) 2명으로 나머지 8명은 모두 선발 자원이 뽑혔다.

이어 수베로 감독은 "올림픽을 가는 게 강재민에겐 굉장히 중요한 의미였을 것이다. 팀으로나 개인으로나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했는데 아쉽게 됐다. 선수 본인도 실망이 클 것 같은데 결정은 코칭스태프의 몫이다. 존중해야 한다"며 "강재민이 리그 최고 중간투수인 것은 변함없다"고 강조했다.

올 시즌 2루수 중에서 최고 성적을 내고 있는 정은원의 탈락도 아쉽다. 수베로 감독은 "2루에는 좋은 선수들이 많다. 정은원의 올림픽 관련 질문을 받을 때마다 경쟁이 심하다는 얘기를 해왔다. (정은원의 탈락은) 어느 정도 생각한 부분이긴 하다"며 강재민 탈락과 달리 어느 정도 결과를 수긍했다. 2루수로는 수년간 리그 정상급 성적을 낸 박민우(NC), 최주환(SSG)이 선택을 받았다.

한화의 대표팀 탈락 선수들 모두 20대 초중반으로 아직 젊고 미래가 창창하다. 수베로 감독은 "지금은 내가 무슨 말을 해도 선수들에게 위로가 되지 않을 것이다. 아직 어린 선수들이고, 미래에 또 기회가 있을 것이다. (엔트리 탈락 때문에) 좌절하지 않고 지금까지 해온 것을 똑같이 해나갈 수 있게 당부하겠다"고 말했다. /waw@osen.co.kr

[OSEN=대전,박준형 기자] 15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7회초 무사 2루 상황서 마운드에 오른 한화 강재민이 롯데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은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1.06.15 / soul1014@osen.co.kr


기사제공 OSEN
진기준X박훈X위하준 출연
박훈 "활동명=형 이름, 본명은 박원희"
위하준 "이나영에게 처음 누나라 불러"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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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옥문아들' 방송 화면.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배우 진기주, 위하준이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들‘)에서는 영화 ’미드나이트‘로 뭉친 진기주, 위하준, 박훈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진기주에 대해 ‘KBS의 딸’이라 소개했다. 지난해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의 여주인공으로 ‘연기대상’에서 우수상과 베스트 커플상까지 2관왕을 받은 진기주는 “저도 KBS의 딸이라니 기분 좋고, 딸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오! 삼광빌라’는 시청률 30%를 넘으면 큰 인기를 얻었다. 이에 진기주는 “이전엔 비슷한 또래 팬들이 있었다면, ‘오! 삼광빌라’ 끝난 후엔 연령층이 넓어졌다”며 “6살 팬도 ‘마빡이’라는 별명을 외치고 가더라, 부모님도 즐거워하셨고, 주변에서 딸 성공했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고등학생 시절 인생 첫 콘서트로 민경훈이 활동한 버즈 콘서트를 갔다는 진기주는 민경훈 팬이라 고백했다. 민경훈도 “나도 작품 챙겨보겠다”며 ‘겁쟁이’와 ‘모놀로그’ 노래를 좋아한다는 진기주를 위해 즉석에서 라이브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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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옥문아들' 방송 화면.


위하준은 많은 드라마에서 연하남 캐릭터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위하준은 호흡을 맞췄던 배두나, 이나영, 김하늘을 언급했다. 이어 실제로는 연상을 한 번도 못 만나봤다는 위하준은 “연상을 만나보고 싶다”고 밝혔다.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이나영에게 처음으로 누나라 불렀다는 그는 “이나영 선배가 9년 만에 복귀했던 작품이었다. 아무도 말을 못 놓아 나보고 해보라더라”며 “처음으로 누나 식사하셨냐고 다가갔다. 너무 성격도 쿨하고 좋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따.

MC들은 2살 연상인 진기주에게도 누나라고 부르는지 궁금해했고, 위하준은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진기주는 웃음을 터트렸고, "'야'라고 한다"라며 폭로했다. 위하준은 "누나라고 하다가 작품에서 너무 고생을 많이 해서 전우애가 생겼다"라며 해명했다.

이후 암기력과 집중력을 극대화시키는 공부법에 대해 질문이 나왔고, 위하준은 진기주를 향해 “너 공부 잘 했잖아”라고 물으며 대답을 넘겼다. 이에 진기주는 “암기방법 없다, TV 틀어진 거실에서도 공부가 잘됐다”고 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초등학생 때부터 공부 잘해서 애어른, 독종소리 들었다는 진기주는 “1등이 하고 싶었다, 승부욕이 있었다, 오래달리기도 피 맛날 때까지 달렸다”며 놀라운 승부욕을 보였다.

이어 진기주는 초등학생 때부터 인기가 많았다고 밝혔다. 이에 위하준은 “그러냐”며 깐족댔고 진기주는 “이해가 안 되냐, 기념일마다 선물이 쌓여있었다”고 받아쳤다. 이 모습을 본 김숙은 “둘이 묘한데?”라고 의문을 제시했고, 두 사람은 “절대 아니다”라며 그린라이트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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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옥문아들' 방송 화면.


이상형을 묻자 진기주는 박훈을 뽑았다. 진기주는 “다 같이 박훈이 집에 놀러간 적이 있다. 테라스에 포차가 있었다”며 “박훈 선배 부부의 모습을 보면 정말 친한 친구와 사는 느낌을 받았다”며 부러워했다.

박훈은 “아내를 연극하다 상대역으로 만났다, 아내에게 선물을 주는 장면이 있는데 소품 빼고 진짜 선물을 넣어줬다”고 고백했다.

이어 박훈은 “현재 활동명을 형 이름 쓰고 있다”며 “형이 일찍 세상을 떠나서 내 활동명이 형이다, 본명이 아니다. 본명의 박원희”라고 밝혔다.

박훈은 '미드나이트'에서 악역일 거라는 오해를 받았다며 "선한 역할들은 많이 해왔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실제 성격을 묻자 "평화주의자다. 분쟁을 싫어한다. 와이프와 잘 싸우지도 않는다. 고등학교 때도 텔레토비 이런 거 제일 좋아했다"고 털어놨다.엔트리파워볼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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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들 등산로 주변 주민 위협
지난달 50대 여성 물려 숨지기도
포획업체 계약 등 대책 마련 고심
유기견 그냥 두라는 민원도 많아

지난달 22일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 야산 입구에서 50대 여성을 물어 숨지게 한 뒤 포획된 대형 유기견(들개).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 파악을 위해 견주를 찾고 있다. [뉴시스]
지난달 초 진돗개 3마리를 포획해달라는 민원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왔다. 재개발로 서울 중랑구 망우동에 버려진 유기견들이었다. 이보다 앞서 민원을 접수한 중랑구청은 119·동물구조전문가와 함께 포획 작업을 한 끝에 지난달 중순 이 유기견들을 구조했다.

서울에서 구조된 유기견 수는 감소세다. 2019년 4533마리에서 2020년 3422마리, 올해는 지난달 기준 954마리였다. 그러나, 유기된 지 오래된 개들이 관악산·인왕산 등지에 야생화하면서 각 자치구는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자체들도 들개로 변한 유기견에 대응하기 위한 효율적인 방안을 찾고 있다. 지난달 22일엔 경기도 남양주시의 야산 입구에서 대형 유기견에 물린 50대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유기견에 의해 시민의 안전이 위협받는 지경에 이르자 지자체는 전전긍긍하고 있다.

지자체들은 일단 포획에 총력을 쏟고 있다. 일부 지자체는 민간업체에 대가를 주는 ‘들개 포획사업’까지 벌이고 있다. 지난해 서울에서 포획된 들개 수는 127마리로 전년보다 17마리 늘었다. 서울시 관계자는 “유기견과 들개 모두 지정 기관인 경기도 양주 동물구조관리센터가 구조하고 있지만, 들개는 포획이 쉽지 않은 데다 ‘잡지 말고 그냥 두라’는 민원도 있어 해결이 어렵다”고 말했다.

남양주시는 6월 한 달을 유기견 특별 포획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 포획에 나섰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동물복지팀 직원 5명을 포획작업에 투입했다. 유기견을 포획하기 위한 포획틀도 설치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에게 위협이 되거나 다수의 유기견이 발견될 경우 119구조대와 합동 포획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남양주시는 유기견을 만났을 때 대처법을 담은 전단을 제작, 배포하고 있다.

들개 만났을 때 대처법 안내 전단. 먹이를 주려 다가가지 않기, 눈 마주치지 않기, 등을 보이며 뛰지 않기 등을 당부하는 내용이다. [사진 남양주시]
경기도 파주시는 유기견 포획 전문가 2명과 공공근로 보조인력 2명으로 ‘유기동물 포획단’을 지난 14일 긴급 구성하고 체계적인 유기견 구조·관리에 돌입했다. 9월부터는 공공근로 보조인력 4명을 추가 투입한다. 파주에서는 매년 유기견 700여 마리가 구조되고 있다. 올해도 지난 3월 말 기준 유기견 191마리가 구조됐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최근 남양주시에서 유기견에 물려 시민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데다 지역 내 주요 등산로 주변 등에서 야생들개 출몰이 잇따르고 있어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2019년부터 포획된 들개의 숫자대로 민간업체에 대가를 주는 ‘들개 포획사업’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성견 106마리 포획에 필요한 예산으로 5300만원을 책정했으나 실제 2배가 넘는 220마리가 포획됐다. 올해는 들개 포획 예산으로 6000만원을 마련했다. 들개 포획 시 업체에 지급하는 비용은 성견의 경우 마리당 30만∼50만원, 자견(어린 개)은 마리당 10만∼15만원(한 번에 최대한도 50만원)이다.

하지만 시민들의 찬반론은 팽팽하다. 찬성하는 쪽은 “포획은 어느 정도 필요하다”, 반대하는 쪽은 “포획을 지원하는 건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는 등의 입장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마당에 두거나 풀어서 키우는 개들을 중성화해 개체 수를 조절한다거나 애초에 유기견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사업 등을 검토 중”이라며 “들개 포획사업은 일단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익진·최은경·심석용 기자 ijj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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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익진.최은경.심석용 ijjeon@joongang.co.kr
이준석 돌풍속 전년 대비 10배 폭증..이준석 "당원민주주의 실현 노력"
입당 러시 (서울=연합뉴스) 충남 공주의 국민의힘 홍보 부스에서 시민들이 국민의힘 입당원서를 작성하고 있다 [정진석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입당 러시 (서울=연합뉴스) 충남 공주의 국민의힘 홍보 부스에서 시민들이 국민의힘 입당원서를 작성하고 있다 [정진석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박경준 기자 = '이준석 돌풍'을 업은 국민의힘에 입당 원서가 쏟아지면서 전에 없던 활기가 돌고 있다.

16일 국민의힘은 지난달 12일부터 한 달간 전국에서 새로 입당한 당원 수가 약 2만3천 명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입당이 약 1만 명, 오프라인 입당이 1만3천 명이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 입당자 규모의 약 10배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는 온라인 당원 2만∼3만 명을 늘리겠다는 목표를 밝혀 왔다.

이 대표는 이날 현충원 참배를 마친 뒤 최근 당원 증가에 대해 "보고받기로는 거의 전무후무한 증가세"라며 "초기에만 반짝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유입돼 '당원 민주주의'를 실현할 환경이 조성될 때까지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모든 세대에서 입당이 늘고 있긴 한데, 2030세대의 비중이 과거보다 확연하고 주목할 만하게 커졌다"고 했다.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실제로 20·30대 남성이 주 사용자인 인터넷 커뮤니티 에프엠코리아(펨코)에는 국민의힘 입당을 인증하는 게시물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인증 글에는 '당원 동지'를 환영하는 댓글도 줄을 잇고 있다.

서울시당 위원장인 박성중 의원에 따르면 서울시당의 경우 올해 일평균 60명 수준이던 온라인 당원 가입자 수가 이 대표가 지난 11일 당선된 직후 하루 100명 수준으로 약 50% 급증했다. 전당대회 직후 이틀간 입당자 수만 약 800명이라고 한다.

강원도당위원장인 한기호 의원은 SNS에 "국민의힘 입당 러시"라며 "이준석 대표 출마 선언 후 바람이 불자 (강원도당) 온라인 입당자가 딱 14배로 증가했다"고 했다.

보수 정당의 황무지나 다름없던 호남에서도 모처럼 국민의힘의 문턱이 닳을 정도라는 게 당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전북도당의 경우 한 달에 5명 수준이던 온라인 입당 수가 이번 달에는 15일까지 130명에 달했다고 한다. 도당 관계자는 "이 대표 당선 이후 특히 입당 원서가 늘었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오프라인에서도 문을 두드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고무된 표정이다. 의원들은 지역구에 차려진 당원모집 홍보 부스에서 입당원서를 쓰는 시민들의 사진을 연이어 올리고 있다.

국민의힘 입당원서 작성 (서울=연합뉴스) 거리의 국민의힘 홍보 부스에서 시민이 국민의힘 입당원서를 작성하고 있다 [국민의힘 경기광주시갑 당원협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민의힘 입당원서 작성 (서울=연합뉴스) 거리의 국민의힘 홍보 부스에서 시민이 국민의힘 입당원서를 작성하고 있다 [국민의힘 경기광주시갑 당원협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5선의 정진석 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은 "국민의힘 당원이 되겠다고들 하신다. 얼마 만인가. 눈물이 난다"고 감격스러워했다. 정 의원은 "20여 년 정치하면서 이렇게 입당 권유를 전면적으로 내세워서 당원 배가운동을 해보기는 처음이다. 다 이준석 효과"라고 말했다.

함경우 조직부총장(경기광주갑 당협위원장)은 "작년 총선 참패 이후 침체했던 당 분위기가 재보궐선거 승리 이후 살아났고, 그 결과 지역구에서 자발적인 책임당원 배가운동이 진행되고 있다"며 "이 대표의 돌풍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입당 기대감까지 겹치면서 국민의힘이 국민들에게 유력한 정치세력으로 인정을 받은 것"이라고 평가했다.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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