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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6-28 10:50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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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사 - FT 갈무리
해당 기사 - FT 갈무리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신기림 기자 = 영국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의 자국 내 영업을 금지하는 등 세계 각국이 바이낸스에 대한 규제에 나서고 있다.

영국 금융당국(FCA)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의 자국 내 영업활동을 모두 중단하라고 지시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CA는 이날 "바이낸스가 영국 내 영업을 위한 어떠한 허가도 받지 못했다"며 "바이낸스는 우리의 사전 동의 없이는 사업 활동을 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바이낸스는 오는 30일 저녁까지 영국 내 영업 활동을 중단해야 한다.

FCA는 아울러 가상화폐와 관련 상품에 대한 고수익을 약속하는 광고에 현혹되지 말라고 당부했다.

바이낸스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암호화폐 거래소로, 수십 개의 디지털 코인, 선물, 옵션, 주식 토큰 등 전 세계 고객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금융정보업체인 더블록크립토에 따르면 지난달 바이낸스는 약 1조5000억 달러에 달하는 거래량을 기록했다.

바이낸스는 중국인 자오창펑이 설립한 회사로 '세금 피난처'인 케이맨 제도에 본사를 두고 있다.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 - 회사 홈피 갈무리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 - 회사 홈피 갈무리
바이낸스는 이에 대해 아직 영국 비즈니스를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영국 금융당국의 통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낸스 트위터 갈무리

바이낸스 트위터 갈무리
그러나 각국이 바이낸스에 대한 규제에 나서고 있다. 영국에 앞서 일본도 바이낸스 영업 규제를 발표했다.엔트리파워볼

일본 금융청은 지난 25일 바이낸스가 허가 없이 일본 거주자와 거래하고 있다며 당국의 허가 없이 일본 내 영업을 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미국 법무부와 국세청도 이미 바이낸스가 자금세탁 및 탈세에 연루된 혐의를 잡고 이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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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안윤지 기자]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임원희 집에서 뜬금없는 여자 귀걸이가 발견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문채원이 스페셜MC로 출격했다.

이날 문채원은 "원래 그림을 그렸고 예고까지는 진학했다. 우리 학교에 캐스팅하러 기획사에서 많이 왔다. 그때 명함을 받으면서 연기에 대한 용기가 생겼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나한테 왜 명함을?' 했다가 거울을 보니 '받을만 했다'라고 생각했나"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부모님의 반대는 없었나"라고 물었다.

문채원은 "반대는 시기적으로 대학까지 갔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더 천천히 생각해보자고 했는데 (연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생겼다. 그때 아니면 안되는 것도 아닌데 하고 싶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임원희는 도배를 위해 정석용과 최진혁을 불렀다. 두 사람은 "한 번도 안해봤는데 괜찮나. 이거는 해본 사람이 해야한다"라며 걱정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세 사람은 도배를 다시 하기 위해 쇼파를 빼기 시작했다. 임원희는 "안될 거 같으니 다시 가져가야 한다"라고 말했지만, 최진혁은 "될 것 같다"라고 말하며 무언가 부숴지는 소리가 났다. 이에 임원희는 당황해하기도.

이때 쇼파를 분리하며 링귀걸이를 발견했다. 최진혁과 정석용은 "여자 귀걸이 아니냐. 이거 뭐냐"라며 물었다. 최진혁은 "여자 것이 왜 있냐. 형님이 귀걸이 하냐"라고 되묻자, 임원희는 "오민석이 쇼파에 여자 귀걸이가 생기면 빨리 생긴다고 해서 한 번 해봤다"라고 해명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스튜디오에 있는 MC들 또한 "진짜 그거 때문이냐. 말도 안된다"라고 했다. 하지만 "오민석 씨가 그때 갔었는데 그날 저걸 놓은 거냐"라며 상황 설명을 듣고 숙연해했다.

임원희, 정석용, 최진혁은 다시 도배 준비에 들어갔다. 도배된 벽지를 떼는 최진혁을 본 정석용은 "덩치에 비해 일을 쫌스럽게 한다. 그렇게 세세하게 떼지 않아도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밥을 먹으며, 정석용은 "처음부터 전문가를 부르는 게 낫다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임원희는 "그러기엔 이젠 돌이킬 수 없다"라고 허탈해 했다.

이때 임원희는 최진혁에게 "몇 살이냐"라고 물었다. 최진혁은 37세라고 밝히니 정석용은 "노안이 아니다. 난 대학 다닐 때 교수님이라 그랬다"라고 털어놨다. 임원희는 "나는 영화 '실미도' 촬영할 때 32살 이었다. 뉴질랜드 촬영 중에 술집을 못 들어가게 했다. 미성년자냐고 하더라"라며 "난 묘동이다. 묘한 동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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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고진영 엘피캡
세계랭킹 1위 고진영. /LPGA 캡쳐

박인비 엘피캡쳐
여자골프 올림픽 2연패를 노리는 박인비. /LPGA캡쳐

[스포츠서울 박병헌 전문기자] 전세계적으로 창궐한 코로나19 팬데믹 탓에 1년 연기된 도쿄올림픽 개막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고진영(26), 2016년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박인비(33), 세계랭킹 4위인 김세영(29), 그리고 세계랭킹 8위인 김효주가 도쿄 올림픽행을 확정지었다.

이에 따라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112년만에 부활한 여자골프 금메달을 따낸 박인비는 도쿄에서 올림픽 2연패를 노리게 됐고, 김세영은 올림픽에 두번째 출전하게 됐다. 2016년 리우올림픽에는 박인비를 비롯해 전인지, 김세영, 양희영이 출전했다.

세계랭킹에 따라 올림픽 출전 티켓이 결정되는 여자골프에서 줄곧 톱 랭킹을 지켜온 고진영, 박인비, 김세영은 일찌감치 올림픽 티켓을 확보했으며, 28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세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챔피언십이 끝나 올림픽 출전 자격이 확정되면서 예상대로 김효주가 막차로 토쿄행을 결정지었다.

올림픽에서 골프경기를 주관하는 국제골프연맹(IGF)은 “2021년 도쿄올림픽 출전 자격을 남자는 2021년 6월 21일, 여자는 2021년 6월 28일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정한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올림픽 골프에는 남녀부에 각각 60명씩 출전하게 되며 한 나라에서는 2명까지 출전할 수 있지만 세계 랭킹 15위 이내의 경우 국가당 최대 4명까지 나갈 수 있다.

김효주는 한국선수 가운데 가장 좋은 KPMG 여자 PGA챔피언십 3위에 오르면서 도쿄행을 확정지었다. 세계 16위인 유소연(31)은 랭킹 점수가 높은 KPMG 여자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할 경우 김효주의 성적에 따라 랭킹 포인트가 바뀔 수 있는 실낱같은 희망이 있었으나 공동 33위에 그치면서 도쿄행이 좌절됐다.

김세영11 LPGA캡쳐
김세영 /LPGA캡쳐

김효주 LP캡쳐
김효주 /LPGA캡쳐
여자골프는 국가별로 세계랭킹에 따라 최대 4명에게 출전권이 부여되며, 고진영, 박인비, 김세영이 일찌감치 출전권을 확보했다. 나머지 한 장을 놓고 김효주는 유소연과 경쟁을 벌여왔지만 지난 5월초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우승하면서 올림픽 출전이 크게 유리해졌다.

미국 또한 넬리 코르다, 세계랭킹 6위인 다니엘 강, 7위인 장타자 렉시 톰슨, 세계랭킹 13위인 제시카 코르다 등 4명이 출전하게 됐으며, 도쿄올림픽에서 한국의 대항마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파워사다리

도쿄 올림픽 골프는 4라운드 경기로 치러지며, 도쿄에서 북서쪽으로 45km 떨어져 있는 사이타마현 가스미가세키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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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안산] "이상민은 모두 선호할 선수다. K리그2 최상위 레벨이다."

안산 그리너스 김길식 감독의 이상민을 향한 평가는 한결 같다. 이상민이 데뷔골로 믿음에 보답했다.

이상민은 27일 홈구장인 안산와스타디움서 펼쳐진 부천FC1995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18라운드에서 멋진 대포알 슈팅으로 5년을 기다린 프로 데뷔골을 맛봤다.

이상민은 고려대학교 시절인 2016년 U리그 왕중왕전 우승으로 이목을 끌었다. 이듬해 수원 삼성을 통해 프로 무대에 데뷔한 그는 수원FC 임대 시절을 포함해 4년 동안 많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지난해 수원 삼성에서 짧게 중용됐지만 입지를 굳히는데 실패했다.

이상민은 올해 고심 끝에 안산행을 택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아주 성공적이다. 이상민은 김길식 감독의 전폭적인 신뢰 속에 리그 18경기 모두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고 있다.

이상민은 안산 중원에서 윤활유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2선에서 최전방으로 연결할 패스 루트를 찾지 못해 애를 먹었던 안산은 이상민을 통해 공격을 풀고 있다. 3개의 도움으로 공격 전개 능력을 보여준 그는 빼어난 활동량과 수비 가담으로 경기장 전역을 뛰어다니는 열성도 과시한다.

김길식 감독이 이상민을 핵심으로 판단한 이유다. 그는 "K리그2에서 가장 선호할 선수다. 체력, 활동량, 투쟁력, 기술까지 모두 좋다. 경기 운영만 조금 다듬어지면 충분히 K리그2에서 최상위 선수라고 본다. 그래서 교체도 하지 않고 전경기 뛰게하고 있다"라고 칭찬했다.

드디어 하나 남은 목표였던 데뷔골도 터뜨렸다. 27일 부천을 상대로 원더골을 뽑아낸 그는 "잘 들어가서 나도 놀랐다"며 "요새 동료와 코치 선생님들이 골 넣을 것 같다는 말을 해주셨다. 진짜로 골을 넣어 기분이 좋다. 5년차인데 데뷔골이 늦게 나왔다"라고 수줍은 듯이 웃었다.

지난 4년 동안 뛰지 못했던 한을 마음껏 풀고 있다. 이상민은 "힘들지만 영양 섭취와 같은 부분도 많은 출전을 통해 배우고 있다"며 "감독님께서 동계훈련부터 밸런스와 운영 능력만 보완하면 K리그2 최고 선수가 될 수 있다고 하셨다. 믿음에 꼭 보답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목표는 전경기 풀타임 소화. 필드플레이어가 이를 달성하려면 철인의 체력 못지않게 영리한 카드 관리가 필수다. 그는 "오늘 파울 한 번 했는데 카드를 받았다. 경고가 3개인 것 같은데 조금 더 노련하게 관리해야 할 것 같다"며 "꼭 올 시즌 5골 5도움과 전경기 풀타임을 달성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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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최양락이 갓 수술한 쌍꺼풀 비주얼을 최초공개한 가운데, 대국민 사과부터 분노를 폭발한 모습이 그려졌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다양한 에필로그가 그려졌다.

먼저 13호 꽁냥부부로 10년 연애에 결혼 4년차가 된 김민기, 홍윤화 부부가 그려졌다. 김민기는 "윤화 없으면 못 살아"라고 말하며 "지금도 매일 집에서 안고 있는다"며 평소에도 꿀이 뚝뚝 떨어진 모습을 보였고, 모두 "김민기가 제2의 최수종이다"며 감탄했다.

두 사람의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탁 트인 한강뷰 테라스에 부부만의 작은 카페공간도 눈길을 끌었다. 홍윤화는 만화책을 좋아하는 김민기를 위해 만화책방 공간도 선물했다.

무엇보다 더블 사이즈 침대를 공개, 안방을 꽉 채운 침대 이유를 묻자 홍윤화는 "펜션처럼 바닥에서 잔다고 준호 선배가 가슴 아파해 선물해주셨다"며 김준호가 1개아닌 무려 2개의 침대를 선물했다고 했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의 잠버릇을 이해 못해, 윤화는 크게 자는 스타일"이라며 "한 공간에서 편하게 자려고 퀸 사이즈 침대가 2개"라 설명했다. 곳곳에 꽁냥부부의 흔적이 자리한 가운데, 갑자기 김민기는 홍윤화를 와락 포옹했다. 박미선은 "그만해라 너무 달달하다"고 말할 정도.

대표 사랑꾼 부부의 일상을 들여다봤다. 김민기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비몽사몽한 모습으로 다리 마사지를 해주더니 "윤화향을 좋아해, 윤화가 집을 비우면 베개에 윤화 옷을 입혀서 껴안고 잔다"고 하자 모두 "너무 이상하다, 분리 불안있는 강아지, 주인기다리는 강아지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에게 여왕과 용사님 호칭으로 찐사랑을 보였다. 눈 뜨자마자 모닝 스킨십을 하더니, 홍윤화는 김민기를 위해 아침부터 모닝 LA갈비까지 무려 25첩 밥상 한가득을 차렸다. 헛개나무즙 등 영양제는 에피타이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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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는 "쉬는 날마다 이렇게 차려줘, 결혼 전 69키로였는데 정확히 4개월 후 10키로 증가했다"면서 "매일 25첩 밥상을 받았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민기는 "아침부터 윤화가 힘들거 같다"고 했으나 홍윤화는 "영양이 부족해, 하나도 안 힘들다, 오빠만 맛있게 먹어라. 난 매일 이렇게 해주고 싶다"며 김민기 챙기기에 바빴다. 사랑의 아밀라아제로 쓰담 스킨십도 끊임없이 표현하며, 네버엔딩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홍윤화는 "아무리 먹어도 배는 터지지 않는다"면서 "먹을수 있을 대 많이 먹여놔야한다"고 인생철학을 전하자 박미선은 "많이 먹으면 실제로 배 터질 수 있다"고 해 폭소하게 했다.

두 사람은 맥주와 함께 영화를 보기로 했다. 남다른 감성을 가진 홍윤화는 영화를 보며 눈물, 김민기는 "아이같기도 하고 지켜보고 싶은 사람"이라며 보호본능을 자극한다고 했다. 홍윤화는 김민기를 끌어안으며 "우리 죽지말고 오래같이 살자"며 애정을 표현했다.

모두 "세상에 애틋한 홍기부부"라고 말할 정도. 홍윤화는 "누구든 사고를 예상할 수 없어, 이 모습이 마지막 순간이란 것이 슬프다"며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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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예고편에서 김민기는 홍윤화의 택배지옥에 깜짝, 홍윤화는 그런 김민기만을 위한 치어리더로 변신해 애교로 중무장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양락은 팽현숙의 제안으로 쌍꺼풀 재수술을 20년만에 결정했다.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 "난 초코들을 믿는다, 오죽했으며 40주년 돼서 이렇게 수술하나 알아달라"면서 "초코양락 3.0 기대해달라"고 해고, 박미선은 "옆에서 살짝보니 잘생겼다"며 이제 쌍수양락으로 재탄생한 최양락의 애프터 모습을 기대하게 됐다.

본격적으로 수술실 모습이 그려졌다. 마침내 수술이 끝났다. 팽현숙은 "솔직히 성괴(성형괴물)같아, 무섭다고 하면 속상해할까봐 그랬다"면서 "내 남편 같지 않았다"며 붓기가 빠지지 않은 갓 수술한 모습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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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스튜디오에섯 선글라스를 쓰고 있던 최양락의 모습을 최초로 공개하게 됐다. 쌍수받은지 10일째가 되어 어느 정도 붓기가 빠진 모습. 붓기 후 모습을 마침내 최초공개하자 모두 "다시 태어났다, 너무 괜찮다"면서 심지어 "재미교포 사업가 사장님 느낌"이라며 칭찬했다.

하지만 정작 최양락은 대국민사과를 하며 고개를 숙여 웃음을 안겼다. 이에 패널들은 "너무 잘 나와서 놀랐다. 정말 자연스럽다"며 칭찬, 그의 새인생 출발을 응원했다. 이와 달리 팽현숙은 "이제 인조인간 초코양락"이라며 남편 놀리기에 빠져 웃음을 안겼다.



예고편에서도 팽현숙은 "잘 어울려, 잘 됐다"며 칭찬, 마침 지인부부가 집에 놀러오자 "솔직히 쌍꺼풀수술 잘 되지 않았냐"고 물었고, 이들은 "원숭이같다"며 솔직하게 말해 최양락의 분노를 폭발하게 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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