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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4-06 14:39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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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첫 번째 대규모 계획도시인 태전·고산 지구에 단독형 테라스하우스 단지가 들어선다.파워볼실시간

에이치포렛은 안강건설이 시공하는 단독형 테라스하우스 '라시에라 태전'을 경기도 광주시 태전7지구 B2블록(태전동 131-1)에서 4월 중 분양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4층으로 전용면적 84㎡ 단일면적 76세대로 조성된다. 각 △84A1타입 22세대, △84A2타입 16세대, △84B타입 35세대, △84C타입 1세대, △84D타입 2세대로 구성됐다.

'라시에라 태전'은 마당, 주차장, 테라스가 포함된 단독형 테라스하우스로 대부분 세대가 1~4층까지 독립된 공간을 사용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옥상조경이 가능한 공간이 포함되어 세대마다 고유의 조경을 꾸밀 수 있다. 이와 함께 합벽형 설계를 통해 층간 소음뿐만 아니라 인근 세대간 소음을 효과적으로 줄였고 2.4m의 높은 천정고를 통해 탁 트인 개방감을 확보했다.

세대별 주차장 외에 지하에 공용주차장을 추가로 배치해 주차 혼잡을 최소화했으며 주거지역과 함께 들어서는 근린생활시설의 출입구 분리를 통해 차량 혼잡 및 동선 이동의 편의성을 더했다. 이와 함께 골프 연습장, 피트니스, 샤워실, 탈의실, 라운지, 주민카페 등 거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을 약 330평 규모로 운영해 생활 편의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편리한 교통망도 강점이다. 단지와 인접한 43·45번 국도를 통해 수원, 용인 등 주변 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태전교차로를 통해 성남~장호원 간 고속화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또한, 서울~세종 고속도로 구간이 25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대중교통으로는 수서~광주 간 복선전철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23년 착공 예정이다. 예정대로 사업이 진행되면 27년에 완공 예정이며 이를 통해 광주역에서 수서까지 12분, 강릉까지는 69분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라시에라 태전' 홍보관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능평리에 위치한다.

신인규기자 iksh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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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4일 SSG전에서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는 롯데 전준우. 롯데 자이언츠 제공

지난 4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SSG와의 경기에서 롯데 전준우는 4회 1사후 2루타를 친 뒤 루상에서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유니폼의 자이언츠 로고를 엄지손가락으로 긋고, 한쪽 팔을 곱힌 채 삼두근에 힘을 주는 동작을 취했다. 전준우는 후속타자 이대호의 좌전 적시타 때 홈을 밟았고 더그아웃에 있는 모든 선수들이 ‘알통 세리머니’를 하면서 그를 반겼다.

2021시즌부터 롯데가 선보이는 새로운 세리머니다. 이 세리머니는 시범경기부터 첫 선을 보였다.

주장 전준우가 팀을 하나로 모으는 세리머니를 만들기 위해 선수단 대상으로 공모를 했다.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모아졌고 4~5개의 아이디어가 최종 후보에 오른 뒤 선수단의 투표가 이어졌다. 그리고 선정된 세리머니가 바로 ‘알통 세리머니’다.

투수 김유영이 제안한 이 세리머니는 래퍼들이 나오는 ‘쇼미더머니’에서 스윙스가 선보인 동작을 응용한 것이다. 이 동작에는 “너희는 우리는 이길 수 없다. 우리는 강하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구단 관계자는 “시범경기에는 어린 선수들이 쑥스러워서 쭈뼛거렸다. 벤치에서 동료들이 적극적으로 호응을 보내줘서 지금은 모두 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알통 세리머니’와 동률로 선정된 아이디어가 하나 더 있었다.

김건국이 제안한 아이디어로 경기에 승리하면 선수단이 도열한 뒤 홈팀 관중들을 바라보며 박수를 세번 친 후 하이파이브를 하는 동작을 하기로 했다.

이 동작은 승리를 해야한다는 전제조건이 있기에 아직까지 팬들에게 선보이지 못했다. 롯데는 지난 4일 SSG전에서는 3-5로 패했다.

구단 관계자는 “관중들과 직접 호흡하며 승리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의미”라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로 관중이 거의 입장하지 못했고 팬들의 소중함을 알게 된 롯데 선수들이 스스로 이같은 세리머니를 제안했다.

그동안 세리머니는 팀을 하나로 모으는 역할을 해왔고 성적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 LG는 2013년 이병규(현 LG 타격코치)가 양팔을 올렸다 내렸다하는 ‘으쌰으쌰’ 세리머니로 팀의 11년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었다. 2018년 키움은 팀이 풍파를 겪는 과정에서 깍지 낀 두 손을 높이 뻗는 ‘원팀(one team)’ 세리머니로 팀 분위기를 추스렸고 가을야구까지 이 동작을 이어갔다.

롯데는 이번 시즌 가을야구를 꿈꾼다. 스프링캠프부터 자율적인 훈련으로 허문회 롯데 감독을 흐뭇하게 했던 롯데 선수단은 세리머니로 똘똘 뭉쳐 이번 시즌 레이스를 달릴 계획이다.

김하진 기자 hjk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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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스포츠경향

뉴시스
[서울=뉴시스] '감성장인' 캠페인 당선작. (사진 =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제공) 2021.04.06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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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성유민 인턴 기자 = 영화 '자산어보'가 팬들과 함께한 '감성장인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치고 당선작을 공개했다.

팬들은 '자산어보'의 포스터와 예고편을 감상한 후 팬아트와 캘리그라피로 표현했다. 팬심이 돋보이는 당선작이 눈길을 끈다.

이준익 감독과 설경구, 변요한 배우가 함께 당선작을 선정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준익 감독과 두 배우는 "고르기 너무 힘들다. 어떻게 뽑지?"라며 시종일관 감탄을 그치지 못했다고 전해졌다.

당선작은 호기심 많은 학자와 어부가 서로의 스승이 되는 스토리를 담은 작품, ‘정약전’과 ‘창대’의 우정을 느낄 수 있는 작품 등으로 팬들의 애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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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영화 '자산어보' 흑백 현장사진 (사진 =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제공) 2021.04.06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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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배우들이 직접 찍은 현장 흑백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특히 이준익 감독과 ‘정약전’ 역을 맡은 설경구, ‘창대’ 역의 변요한이 가거댁 집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모습은 영화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감동을 더하고 있다.

시대극의 대가 이준익 감독과 설경구, 변요한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자산어보'는 입소문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뉴시스
[서울=뉴시스] 영화 '자산어보' 흑백 현장사진 (사진 =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제공) 2021.04.06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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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김성락 기자] 4회초 종료 후 KT 선발 소형준이 더그아웃으로 이동하며 미소짓고 있다./ksl0919@osen.co.kr
[OSEN=이상학 기자] 류현진(토론토) 이후 최초로 2년차에 개막전 선발로 발탁된 ‘괴물 투수’ 소형준(20·KT)이 그 이유를 증명했다. 20살 약관의 투수답지 않은 노련함으로 2년차 스타트를 끊었다.파워볼실시간

소형준은 2021시즌 개막 경기였던 지난 4일 수원 한화전 선발로 나섰다. 지난 2015년 1군 진입한 KT의 창단 첫 개막전 토종 선발로 2월 기장 스프링캠프 때부터 이강철 KT 감독이 일찌감치 결정했다. 지난 2007년 한화 류현진 이후로 무려 14년 만에 2년차 국내 투수가 개막전 선발투수를 맡게 된 것이다.

이강철 감독은 “개막전 선발로 소형준 외에 다른 카드를 고려하지 않았다. 첫 경기를 안정적으로 끌고 갈 수 있는 투수를 고민하다 소형준을 택했다. 안 좋아도 버틸 수 있는 투수”라며 “자부심을 가지란 의미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웃고 다니더라. 지난해 포스트시즌도 덤덤하게 했는데 긴장을 하겠나”고 말했다.

지난해 1차 지명으로 KT에 입단한 소형준은 첫 해부터 26경기 133이닝을 던지며 13승6패 평균자책점 3.86으로 활약했다. 류현진 이후 최초로 신인 10승을 거두며 신인왕 등극. KT의 창단 첫 가을야구였던 지난해 플레이오프 1차전에도 선발로 나서 6⅔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어린 투수답지 않게 큰 경기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OSEN=수원, 김성락 기자] 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4회말 2사 한화 유장혁의 땅볼 타구를 한화 투수 소형준이 처리하고 있다./ksl0919@osen.co.kr
2년차 시즌도 주변에선 걱정하지 않았다. 지난해 풀타임 선발 2년차 징크스로 어려움을 겪었던 팀 선배 배제성은 “형준이는 워낙 노련하게 경기를 운영할 수 있는 투수다. 다들 걱정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 이유가 개막전 선발 경기에서 그대로 나타났다.

1회 라이온 힐리에게 적시타를 맞아 선취점을 내줬지만 5회까지 추가점 없이 막았다. 4회는 3타자 연속 삼진으로 기세를 올렸다. 최고 구속 145km로 아주 빠르지 않았지만 주무기 투심 패스트볼이 142km 이상 꾸준히 나왔다. 낮게 제구되는 공으로 땅볼 아웃만 8개. 스트라이크와 볼 구분이 어려울 만큼 보더라인을 잘 공략했다. 삼진 7개 중 4개가 루킹 삼진.

6회 2사 1,2루에서 임종찬에게 동점 적시타를 맞아 아깝게 승리 요건을 놓쳤지만 5⅔이닝 5피안타 2볼넷 7탈삼진 2실점으로 충분히 제 몫을 다한 투구였다. 투심(46개) 커터(13개) 포심(8개) 패스트볼을 중심으로 체인지업(22개) 커브(2개)를 섞어 던졌다. 모든 구종을 삼진 잡을 때 결정구로 사용할 만큼 다양함이 돋보였다.

지난 2007년 4월6일 대전 SK전 개막전에 한화 선발로 나선 2년차 류현진은 5⅔이닝 5피안타(1피홈런) 3볼넷 3탈삼진 4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다. 소형준의 투구는 14년 전 류현진의 2년차 개막전보다 내용이 좋았다. 비록 선발승을 거두진 못했지만 KT의 3-2 끝내기 승리 발판을 마련한 호투. 경기 후 이강철 감독도 “소형준이 개막전 선발 부담을 이겨내며 기대대로 잘 던졌다”는 칭찬을 잊지 않았다. /waw@osen.co.kr

[OSEN=김영민 기자] 2007년 2년차 시절 류현진 /ajyoung@osen.co.kr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개발 사실상 완료, 10월 발사
세계 7번째 실용위성 발사 가능 우주 발사체 개발 마쳐
위성 제작 능력 이미 '선진국 문턱'..우주 탐사도 본격화
꾸준한 투자, 민간 산업화, 우주청 설림 등 과제도 여전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한국 정부가 ‘세계 7대 우주 강국’ 도약을 공식화했다. 한국의 우주 개발 수준은 비교적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기술력은 물론 예산, 인력 등 종합적 평가에서도 기존 우주 강국들을 맹추격하면서 세계 6~7위권을 차지하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그러나 꾸준한 연구개발과 투자, 민간 산업 활성화, 전담 정부 조직 신설 등 본격적인 우주 개발을 위해선 산적한 과제도 많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우주 개발 어디까지 왔나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25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열린 국내 최초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종합연소시험이 성공하자 "세계 7대 우주 강국으로 확실하게 도약하겠다"고 선포했다. 이날 시험은 75t급 엔진 4개를 묶어 만든 1단부의 성능 검증으로 누리호 개발은 사실상 완료됐다. 오는 10월 발사가 성공하면 한국이 미국·중국·러시아·유럽연합(EU)·일본·인도에 이어 세계 7번째로 실용급 위성 발사 능력을 가진 독자적 우주 발사체를 보유하게 된다.

이처럼 한국의 우주발사체 개발은 주요 선진국을 맹추격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평가원(KISTEP)에 따르면 2018년 기준 한국의 우주 발사체 기술 수준은 미국(100점) 대비 약 60점, 기술격차 17년으로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성능 검증을 끝낸 누리호가 최종 성공할 경우 기술 수준도 80점대, 10년 이내로 급격히 좁혀진다. 여기에 우주 개발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 안보 측면의 수요 존재, 소수지만 양질의 인력 보유, 정부의 지속적 투자 등의 강점을 가진 데다 ICT 분야 등 전반적 산업 기술력이 좋아지고 있다. 누리호 성공에 따른 기초·응용 연구의 가시적인 성과, 시험 설비 인프라 구축 완료 등도 긍정적 요소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KARI) 관계자는 "1990년대 과학 로켓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누리호까지 발전한 상황"이라며 "한미 미사일 지침 개정에 따라 민간이 주도하는 고체 추진 소형발사체 개발까지 추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위성은 선진국, 탐사는 걸음마

우리나라가 선진국에 가장 근접했다고 평가받는 분야가 위성 제작이다. 해상도 30㎝급인 세계 최고 수준의 지구관측위성(아리랑 7호)을 개발해 운영 중이며 정밀 과학 위성 설계 기술 100%, 주요 구성품 67%(다목적 실용위성 3호)를 국산화시켰다. 최근 발사한 차세대 중형위성 1호의 경우 핵심 기술의 국산화 비율도 86.3%(시스템 및 본체), 98.6%(탑재체)를 달성했다.

우리별 1호의 주인공들이 만든 민간 위성 제작 벤처기업인 쎄트렉아이도 전 세계적으로 위성 제작·운용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3월 화성 탐사에 성공한 아랍에미리트(UAE)는 쎄트렉아이의 기술을 전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다. 한국은 현재 기상·해양·환경 정지 궤도 위성을 보유 중인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다. 독자적 정밀항법위성(KPS 시스템)과 함께 정밀군사첩보위성(415 프로젝트), 군집위성시스템 등 군사용 위성 개발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우주 탐사 분야는 아직까지 미개척 지대다. 한국도 내년 8월 달 탐사 궤도선 발사를 시작으로 2030년 내 달 탐사선 착륙, 2029년 소행성 아포피스 착륙·탐사 등을 추진하는 등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긴 하다. 그러나 미국이 2024년 목표로 추진 중인 국제 유인 달 탐사 프로그램 아르테미스(artemis)에도 공식적으로 참여하지 않은 상태다. 미국·일본·유럽·러시아 등 16개국이 운영 중인 국제우주정거장의 참여국도 아니다.

다만 위성 제작·운용 기술만 갖고 있는 UAE와 한국을 비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는 "UAE는 이번 화성탐사 위성도 개발·발사 등을 미국 업체에 의존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석유 고갈에 대비해 UAE 정부가 집중 투자하고 있긴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먼 상태"라고 말했다.

▲항우연 지상국에서 아리랑 3A호 발사장면을 지켜보고 있다.[사진제공=항우연]

▲항우연 지상국에서 아리랑 3A호 발사장면을 지켜보고 있다.[사진제공=항우연]
◇"우주청 설치하고 인력 키워야"

본격적인 우주 개척을 위해선 풀어야 할 과제도 많다. 연간 6000억원대의 우주 개발 예산은 주요 선진국들(2018년 기준 미국 409억달러·중국 58억3300만달러)에 비해 크게 적다. 우주 개발 인력도 부족하다. 한국은 KARI 직원 수가 1000여명에 그치지만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1만8000여명에 달한다. 독일 8400명, 프랑스 2400여명, 일본 1500여명보다도 훨씬 적다.



이주진 전 항우연 원장은 "우주 개척은 국민들의 꿈을 실현해 주는 것은 물론 미래 기술을 실용화하고 자연재해를 예방하며 ICT 등 4차 산업을 발전시키는 등 국가적·산업적으로 중요한 무대가 되고 있다"면서 "우주청 신설을 통해 민간 우주 산업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에 정부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엔트리파워볼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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