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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4-28 07:55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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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김효진]SG워너비 이석훈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지난 17일 MBC '놀면 뭐하니'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이석훈의 '내 여자라니까' MSG워너비 블라인드 오디션 풀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27일 기준 조회수 132만 뷰를 돌파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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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연하 여자친구가 이거 불러달라니까 누나 소리가 그렇게 듣고 싶었냐면서 엄청 잘 불러주는 오빠 같음", "나 이석훈이 누군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MSG워너비에 합류시킵시다", "이석훈 유죄 1. 유부남이면서 자꾸 신경 쓰이게 함 2. 본인은 미모의 연하 발레리나 분과 결혼했으면서 누난 내 여자라니까 같은 노래 불러서 사람 마음 싱숭생숭하게 함 3. 그마저도 나는 누나가 아님", "내가 또 눈치 없이 늦게 태어났지", "오늘도 공급 없는 수요만 넘쳐나는데... 이석훈 레알 천년의 이상형", "여자라면 한 번쯤 다 가슴속에 이석훈 묻어봤잖아요. 나만 지금 유부남한테 설레고 있는 거 아니잖아요", "이석훈 결혼했으면서 사람 마음을 흔드네 진짜 미치게 한다" 등의 센스 있는 댓글을 남겼다.



1984년생인 이석훈의 나이는 38세로, 2016년 1월 미스코리아 출신 발레리나 최선아와 결혼해 2018년 8월 아들 주원 군을 얻었다.



한편 이석훈은 26~28일, 5월 1~2일 총 5일간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스페셜 DJ로 나선다.홀짝게임



또한 이석훈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페르젠 역으로 캐스팅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오는 7월 13일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한다.

김효진 : reporter@topstarnews.co.kr / 취재 및 보도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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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이 지인에게 빌린 2500만원 중 일부를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사진=뉴스1
프로야구 선수 출신 임창용이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7일 사기 혐의를 받는 임창용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임창용은 지난 7월 한 여성에게 2500만원을 빌리고 1500만원을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 측은 "임창용이 사업에 필요하니 급히 돈을 빌려주면 2~3시간 이내에 바로 갚겠다며 현금을 빌린 후 개인 채무변제에 썼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소장은 지난해 서울중앙지검에 접수됐다. 경찰은 검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에 착수했다.파워볼

임창용은 이달 초 종합소득세 2억6500만원을 내지 않아 국세청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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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SBS '불타는 청춘'영상 바로보기

▲ 출처|SBS '불타는 청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불타는 청춘’ 양수경이 푸짐한 대게 요리 3종 세트로 봄철 입맛을 사로잡았다.

2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주 현진영에 이어 박남정과 김정남이 새친구로 등장, 불청 패밀리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댄스 신고식부터 시작해 과거 영상을 함께 시청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한 이 날 방송에서 무엇보다도 새친구들을 열광하게 한 것은 바로 불청마마 양수경의 푸짐한 ‘대게 한상’ 이었다.

지난 주 방송에서 양수경은 비밀스러운 택배박스를 가지고 등장했다. 이번 주 공개된 박스 속 내용물의 정체는 바로 동해바다에서 직수한 신선한 대게였다. 힘 좋은 남동생 둘이 들어야 할 만큼 묵직한 대게를 꺼내놓은 양수경은 “대게찜, 대게 수제비, 대게 게딱지 볶음밥을 할 거다”라고 예고했고, 불청 패밀리들은 모두 환호했다.

불청마마의 진두지휘에 따라 완성된 대게 한상에 최성국 “대게 파티! 크랩 파티!”라며 소리를 질렀다. 이윽고 촬영장에는 대게 껍질을 까는 소리가 한가득 울려 퍼졌다. “게 비쌌을 텐데 괜찮았냐”는 최민용의 걱정에 양수경은 “내가 산 게 아니다. 아는 동생이 여기 온다니까 보내줬다”고 대답했다.

대게가 제작진이 마련한 재료라고 생각하고 있던 박남정은 두 사람의 대화에 깜짝 놀랐다. 이에 6시간 새친구 선배인 현진영은 “누나가 다 해오신다”며 양수경의 큰 손 면모를 자랑했고, 양수경은 “아니다. 다 같이 하는 거다”하고 겸손해했다.

맛있는 대게를 먹느라 정신이 팔려 조용해진 촬영장에 현진영은 “갑자기 다들 말수가 적어졌다”고 지적했다. 다들 민망해하던 상황에서도 열심히 대게를 먹던 김정남에게 최성국은 “‘맛있다’라고 얘기라도 좀 해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그럼에도 꿋꿋이 먹는 데 집중하는 김정남을 필두로 모두 맛있게 대게찜을 즐겼고, 볶음밥과 수제비도 코스도 이어졌다.파워볼사이트

이 날 양수경이 준비한 정성스러운 대게 요리로 든든하게 배를 채운 청춘들은 추억의 나이트장으로 탈바꿈한 마을회관에서 역대급 댄스 퍼포먼스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활약했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포스트 팬데믹' 레이스 앞서.."자유의 복귀, 고속도로 출구에 있다"
바이든 "더 많이 백신 맞을수록 더 빨리 정상 가깝게 돌아갈수 있어"
기업·문화시설 다시 문 열고 결혼식·장례식도 정상에 더 가깝게
미 CDC가 완화된 마스크 착용 지침을 발표한 27일(현지시간) 미 뉴욕의 타임스스퀘어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한 여성이 포즈를 취한 채 사진을 찍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 CDC가 완화된 마스크 착용 지침을 발표한 27일(현지시간) 미 뉴욕의 타임스스퀘어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한 여성이 포즈를 취한 채 사진을 찍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그늘에서 조금씩 벗어나며 정상화의 기지개를 켜고 있다.

한때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신규 확진자와 사망자를 내며 '방역 실패국' 오명을 뒤집어썼던 미국이지만 코로나19 백신 물량 공세와 속도전을 발판으로 마스크 착용 규제를 완화하는 등 일상 복귀를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역시 백신 접종률이 높은 영국, 이스라엘 등과 함께 '포스트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부터의 탈출)을 향한 레이스의 선두 그룹에 서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CDC, 마스크 규제 완화…백신접종 완료자, 마스크 안쓰고 사람 만나도 돼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7일(현지시간) 완화된 마스크 착용 지침을 발표했다.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이 성인의 30%를 넘길 만큼 늘어난 현실을 반영해 궤도를 수정한 것이다.

CDC는 이날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은 앞으로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이 있더라도 소규모 실외 모임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권고했다.

또 실외 식당에서 한 가족 이상으로 구성된 친구들과 식사를 할 때도 마스크를 쓸 필요 없다고 밝혔다.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 역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혼자서, 또는 가족과 함께 산책이나 자전거 타기, 달리기 등을 할 수 있고,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과는 실외에서 소규모로 만나도 된다고 권고했다.

CDC는 다만 콘서트나 스포츠 경기처럼 대규모 군중이 모이는 실외 행사, 미장원·쇼핑몰·영화관·교회 등의 실내 공공장소에서는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마스크를 쓰라고 권고했다.

여전히 제약이 많지만 팬데믹 이전의 '정상'으로 큰 한 걸음을 뗀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보건 전문가들도 이번 조치를 반겼다. 앨라배마대학의 전염병 전문가 마이클 새그 박사는 지침 개정에 대해 "이는 자유의 복귀"라며 "우리가 정상적인 활동을 다시 할 수 있게 돌아가는 것"이라고 환영했다.

새그 박사는 "우리는 아직 거기 도달하지 못했지만 이제 고속도로의 출구에 있다"고 덧붙였다.

27일(현지시간) 미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CDC의 개정된 마스크 지침에 대해 연설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미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CDC의 개정된 마스크 지침에 대해 연설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65세 이상 3명중 2명은 백신접종 마치고 5명중 4명은 최소 1회 맞아

일부 보건 전문가는 백신 접종 완료자에 대한 이런 '보상'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려하는 인센티브가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내놓는다.

실제 조 바이든 미 대통령도 이날 기자회견에서 백신 접종을 독려하면서 "핵심은 명료하다"며 "백신을 맞으면 더 많은 일을, 더 안전하게, 실외는 물론 실내에서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그러니까 아직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 특히 젊거나 백신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마스크 규제 완화)는 백신을 접종해야 할 또 다른 중대한 이유"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더 많은 미국인이 백신을 맞을수록 미국이 더 빨리 정상에 가깝게 돌아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CDC 집계에 따르면 이날까지 미국에서는 전체 인구의 30% 가까운 사람이 백신 접종을 마쳤다.

전체 인구 중 1번이라도 백신을 맞은 사람은 42.7%인 1억4천175만1천여명,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은 29.1%인 9천674만7천여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또 18세 이상 성인을 놓고 보면 절반이 넘는 54.2%인 1억3천990만2천여명이 최소한 1번 백신을 맞았고, 3명 중 1명을 웃도는 37.3%(9천624만7천여명)가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65세 이상 고령자로 범위를 좁히면 5명 중 4명꼴인 81.8%가 최소한 1번 백신을 접종했고, 3명 중 2명꼴인 67.9%가 백신을 다 맞았다.

바이든 대통령은 백신 접종의 성과로 고령자층에서 신규 감염자와 사망자가 크게 감소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1월에 내가 취임했을 때 말 그대로 매주 수만명의 고령자들을 잃고 있었다"며 "채 1%가 안 되는 고령자가 백신 접종을 마친 상태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취임) 100일도 채 안 돼서 67%가 넘는, 즉 3분의 2의 고령자가 백신 접종을 마쳤고, 고령자의 80% 이상이 적어도 한 차례 백신을 맞았다"며 "그런 노력의 결과로 미국인 고령자의 사망은 80% 감소했고, 입원 환자는 70%가 줄었다"고 강조했다.

이런 가운데 백신 접종을 가속하려는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웨스트버지니아주는 백신을 맞는 35세 이하 청년층에게 100달러를 주기로 했다. 공화당 소속인 짐 저스티스 주지사는 백신을 맞는 16∼35세 주민에게 100달러를 주겠다고 발표했다. 이미 맞은 사람에게도 소급적용된다.

미국 뉴욕에 있는 JP모건체이스 은행의 간판.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뉴욕에 있는 JP모건체이스 은행의 간판.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기업·박물관·미술관도 정상화 시동

기업들도 정상화에 시동을 거는 모양새다.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건체이스는 이르면 7월까지 미국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력을 사무실로 불러들이기로 했다.

월가의 금융회사들은 코로나19 사태 후 대부분 재택근무로 전환했는데 다시 사무실 근무 체제로의 복귀를 선언한 것이다.

JP모건은 50% 실내 점유율 제한에 맞춰 5월 17일 미국 직원들에게 사무실 문을 열고 순환 근무를 도입해 7월 초면 모든 직원이 순환 근무 일정에 따라 사무실에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JP모건은 미국에서 사무실 복귀를 의무화한 첫 번째 대형 은행이 됐다.

문화 시설도 운영 정상화를 서두르고 있다.

운영이 중단됐던 워싱턴DC의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은 산하 8개 전시설의 문을 다음 달부터 열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국립항공우주박물관의 챈틸리 센터는 다음 달 5일, 국립초상화갤러리와 국립흑인역사문화박물관, 미국미술관과 분관인 렌윅갤러리는 다음 달 14일 재개장한다.

국립역사박물관과 국립동물원은 다음 달 21일 다시 관객 입장을 허용하기로 했다.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은 일단 수용 인원의 25% 이내에서 관람객을 받은 뒤 단계적으로 입장객 수를 늘릴 계획이다.

사태 초기 뉴욕과 함께 미국의 최대 코로나19 확산지였던 뉴저지는 다음 달 10일부터 결혼식과 장례식, 정치 집회 등의 참석 인원 상한을 수용 인원의 35%에서 50%로 늘리고, 결혼식과 학교 졸업무도회 등에선 춤을 추는 것도 허용하기로 했다.

sisyph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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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에당 아자르가 ‘아자르 더비’에 나왔다. 후반 21분 교체투입돼 약 25분가량을 뛰었지만 레알 마드리드 팬들의 마음에 들만한 활약은 하지 못했다. 친정팀 첼시를 상대로라도 ‘이적료 일시불 지불급 활약’을 기대했던 레알 팬들의 속은 터질 수밖에 없던 활약이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28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4시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디 스테파노에서 열린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첼시와의 홈경기에서 1-1 무승부로 마쳤다.

첼시는 전반 14분 수비수 안토니오 뤼디거가 수비 뒷공간으로 달려가는 풀리식을 보고 길게 찔러줬고 풀리식은 빠른 속도를 활용해 공을 잡아놓고 단숨에 골키퍼 일대일 기회를 만든다. 쿠르트와가 나오자 풀리식은 쿠르트와를 두고 오른쪽으로 젖힌 후 슈팅해 선제골을 만든다.

원정팀 첼시가 1-0으로 앞서가자 홈팀 레알도 반격을 했다. 전반 29분 왼쪽에서 마르셀루가 올린 크로스를 카세미루가 헤딩으로 떨구고 에데르 밀리탕이 다시 헤딩으로 뒤로 패스한 것을 카림 벤제마가 문전에서 머리로 공을 잡아놓고 공이 떨어지기 전에 논스톱 시저스킥으로 동점골을 만든다. 벤제마의 클래스가 느껴진 환상 동점골.

결국 이 득점을 끝으로 양팀은 1-1 무승부로 마쳤다.

레알 마드리드 팬들은 아자르를 두고 ‘사기 당했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는 상황. 첼시 시절 ‘크랙’이라는 수식어가 딱 어울릴 정도로 혼자 힘으로 경기 결과를 바꿀 정도로 압도적이었던 아자르는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후 완전히 다른 선수가 됐다.

햄버거를 너무 좋아해 살이 갈수록 쪘고 부상도 많아져 경기 출전 수도 줄었다. 경기에 나오면 예전의 날카로움은 사라졌다. 2000억원 이상을 주고 영입한 아자르가 두 시즌동안 리그와 챔피언스리그를 합산해 35경기 4골에 그친 것은 정말 ‘사기 당했다’는 말이 절로 나올 수밖에 없을 정도였다.

그런 아자르가 첼시를 상대로라도 잘해줬으면 했을 레알 팬들이다. 아자르는 후반 21분 비니시우스 주니어와 교체돼 약 25분 가량을 뛰었다. 하지만 존재감은 없었다.

무려 2000억원 이상이 넘는 이적료를 내줬는데 10억 수준의 활약도 못하고 있는 느낌이다보니 차라리 이렇게 중요한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이적료 일시불 지급급 활약을 해주길 기대했던 레알 팬들이다. 하지만 일시불 지급은커녕 존재감조차 느끼지 못하는 활약에 첼시 팬들은 안쓰러움을, 레알 팬들은 분통을 터뜨렸을 것이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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