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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피엔 작성일21-07-14 17:25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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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엔진온' 방송화면영상 바로보기

'오늘부터 엔진온'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배우 박건일이 개성 있는 캐릭터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카카오TV '오늘부터 엔진 ON'에서 박건일은 톱스타 태수(박건일 분) 역으로 분해 대현(김민석 분), 유화(임현주 분) 두 사람의 관계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날 방송에서 태수는 프로페셔널한 배우의 모습으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새로운 작품에서 정비사 역할을 맡아 생활을 체험하고 있다고 전해 흥미를 자극했다. 또한, 인터뷰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웃음을 잃지 않고 인사를 이어가며 젠틀한 면모를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태수는 대현을 선배님으로 호칭하며 살갑게 다가갔고, 수많은 사인 요청에도 미소를 지으며 화답했다. 그런가 하면 함께 식사를 하던 유화가 갑자기 눈물을 흘려 모두가 당황했지만 태수는 자연스럽게 대처해 전개를 더욱 궁금케 했다.

이어 태수는 대현에게 유화를 향한 호감을 내비치며 질문을 이어갔지만 팽팽한 방어에 어색해졌다. 더욱이 태수는 유화를 따로 찾아가 사진을 찍어주며 대현의 경쟁심과 질투심을 동시에 유발했다.

이처럼 박건일은 썸인 듯 아닌 듯 알쏭달쏭 한 대현, 유화의 관계에 불쏘시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대현의 감정을 더욱 불타오르게 만든 태수를 능청스럽게 표현해내며 드라마의 재미를 배가시켰다.파워볼

이렇듯 캐릭터에 동기화된 듯 차진 소화력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발산한 박건일은 적재적소에 활약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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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나우뉴스]

지난 8일 오후 7시 30분쯤 도쿄도 이타바시구 도부 네리마역에서 31세 여성이 열차에 치여 사망했다. 철도역 CCTV 등을 종합 분석한 경시청은 사고 원인으로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을 꼽았다./사진=TBS 방송분
스마트폰에 정신 팔려…맞은편 보행자도 스마트폰 보느라 사고 못 막아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이 죽음으로 이어졌다. 14일 일본 TBS방송은 얼마 전 발생한 도쿄 열차 사고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때문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지난 8일 오후 7시 30분쯤 도쿄도 이타바시구 도부 네리마역에서 31세 여성이 열차에 치여 사망했다. 철도역 CCTV 등을 종합 분석한 경시청은 사고 원인으로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을 꼽았다. 사망한 여성은 스마트폰을 보느라 경보음은 물론 열차가 다가오는 것도 알아차리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BS 방송분
현지언론이 경시청 발표 등을 토대로 재현한 사고 당시 상황을 보면, 사망한 여성은 열차 진입 경보가 울리는데도 스마트폰에 시선을 고정한 채 건널목으로 진입했다. 이때는 아직 차단기가 내려오지 않은 상황이었다.

“열차가 들어오고 있으니 건널목 밖으로 나가라”는 경보음이 울린 후 차단기가 내려오긴 했지만, 그 짧은 10초 사이 여성은 이미 건널목 반대편까지 다다른 상태였다. 차단기에 가로막힌 여성은 그제야 걸음을 멈춰 섰지만, 사실상 퇴로가 막힌 건널목에 갇혀버린 꼴이 됐다.

“열차가 들어오고 있으니 건널목 밖으로 나가라”는 경보음이 울린 후 차단기가 내려오긴 했지만, 그 짧은 10초 사이 여성은 이미 건널목 반대편까지 다다른 상태였다. 차단기에 가로막힌 여성은 그제야 걸음을 멈춰 섰지만, 사실상 퇴로가 막힌 건널목에 갇혀버린 꼴이 됐다./사진=TBS 방송분
그때까지도 여성은 자신이 어느 위치에 서 있는지 전혀 알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경시청 관계자는 “스마트폰에 정신이 팔린 나머지, 자신이 건널목 밖에 있다고 생각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여성은 결국 30초 후, 빠른 속도로 달려온 열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말았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다른 보행자들도 있었지만, 인명 피해를 막지는 못했다. 현지언론은 다른 보행자 2명이 사망한 여성과 차단기 하나를 사이에 두고 대각선으로 마주 보고 있었지만, 마찬가지로 스마트폰을 보느라 위험을 알리지 못했다고 전했다.

사진=TBS 방송분
일본도 여느 나라처럼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느라 고개를 숙이고 걷는 이른바 '스몸비'(Smombie·스마트폰과 좀비의 합성어)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2019년 일본 스마트폰 이용자 중 10%가 타인의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때문에 다친 적이 있다. 96.6%는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하나파워볼

관련 사고가 늘자 일본 가나가와현 야마토시는 지난해 6월 일본 최초로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는 조례를 시행했다. 강제성은 없지만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거란 취지에서였다. 이에 따라 기차역 등 인파가 몰리는 지역에 금지 표지판을 세우고 시민의 참여를 독려했다.
소이현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소이현이 촬영장에서 아이들과 지냈던 추억을 되돌아봤다.

소이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꼬맹이. 엄마는 촬영장. 추억팔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소이현이 딸과 함께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함께 타월을 덮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새하얀 어깨선을 드러낸 소이현은 사랑스러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파워볼사이트

소이현의 딸 역시 엄마 못지 않게 러블리한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소이현을 쏙 빼닮은 딸의 모습에 최명길은 “호호. 귀엽구먼”이라고 말했고, 문근영도 “우와 너무 사랑스럽다”고 감탄했다.

한편, 소이현은 KBS2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스포탈코리아]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올스타전 MVP를 차지했다.

게레로 주니어가 14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에 타석에 들어선 게레로 주니어는 상대선발 맥스 슈어저를 상대로 2루 땅볼을 치고 물러났다.

게레로 주니어는 아메리칸리그가 1-0으로 앞선 3회 2 아웃 주자 없는 상황에서 다시 타석에 섰다. 상대 코빈 번스의 90마일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 홈런은 비거리 468피트(143m)의 대형 홈런이었다.

그는 만 22세 119일에 올스타전 홈런을 치며 1969년 쟈니 벤치(21세 228일)에 이어 2번째 최연소 홈런을 기록했다. 또 아버지 블라디미르 게레로와 함께 올스타전에서 홈런을 쏘아 올린 아버지와 아들이 됐다.

5회 초 마지막 타석에 들어선 게레로 주니어는 1 아웃 1, 3루 득점권 상황에 나왔다. 그는 트레버 로저스의 99마일 빠른 공을 받아쳐 2루 땅볼을 기록해 2타점째를 올렸다.

그는 5회말 수비 상황에서 맷 올슨으로 교체됐다.

게레로 주니어는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으로 아메리칸리그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아버지 게레로도 수상하지 못한 올스타전 MVP에 오르며 메이저리그 새로운 역사를 썼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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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는 ‘여배우 스캔들’ 관련 배우 김부선 씨가 “두 번이나 사과했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 씨는 “이젠 얄짤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지사는 14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그분(김부선 씨)이 이미 제게 ‘사실이 아니다. 미안하다’고 두 번이나 사과했다”고 말했다.

이어 “‘몸에 신체적 특징이 있다, 완벽한 증거다’고 (주장)해서 이미 제가 치욕을 무릅쓰고 언론까지 대동해 피부과·성형외과 전문가에게 검증받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제가 (이 스캔들을) 사실이 아니라 했다가 허위사실공표로 고소를 당했고, 4개의 혐의로 기소까지 당했었다”면서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저를 제일 싫어하는 검찰과 경찰이 도저히 기소할 수 없다고 다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제가 더 검증해야 할지 방법을 가르쳐 주면 얼마든지 하겠다”고 했다.

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49재 때 이 지사가 “거길 비 오는데 왜 가냐”고 했다는 김 씨의 주장에 대해서도 “그날은 대한민국에 비가 오지 않았다. 이미 경기도지사 선거 때 다 검증한 얘기”라고 주장했다.

제20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4일 오전 서울 양천구 CBS사옥을 방문,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에 출연해 김현정 앵커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제20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4일 오전 서울 양천구 CBS사옥을 방문,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에 출연해 김현정 앵커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이에 대해 김 씨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 지사의 발언이 담긴 기사를 언급하며 “이재명 씨 그 끔찍한 거짓말들, 그 악업들을 어찌 감당하려 하시는지? 고소하라. 경찰서 딱 한 번만 살짝 다녀오면 된다. 당신은 변호사 아닌가? 당신이 아직도 사용하는 대포폰 전화, 검찰에 제출할 자신 있는가?”라고 물었다.
또 다른 글에서 김 씨는 “난 너에게 두 번이나 가짜 사과문 쓰고 보호했다. 한 번은 팬카페 운영자가 사정해서 봐줬고 두 번째는 주진우가 시키는 대로, 너의 지시대로 사과문 썼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이 지사는 지난 2018년 “주진우 기자에게 중재를 부탁한 적이 전혀 없다”고 반박했었다.

당시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 지사는 “제가 알기로 주진우가 옛날에 김부선을 편들어서 그분 입장을 두둔한 일이 있는 거로 알고 있다”라며 “저는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 지사는 야권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부인 김건희 씨 논문 표절 의혹에 반박하며 이 지사의 석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을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한 데 대해 “인용 표시를 다 하지 않고 해서 엄밀히 말하면 표절이 맞다”면서 “그래서 반납하고 제 일에서 깨끗이 지웠다”고 밝혔다.

김 씨의 의혹에 대해선 “논문은 사실 개인의 사생활이나 직업과 같은 내밀한 문제가 아니고 사회적으로 책임져야 할 범죄행위 가까운 문제”라면서 “그런 부분은 당연히 검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지혜 (nonam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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